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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지기 인생책> 가가77페이지와 [나무야 나무야] 함께 읽기



<한국 소설이 좋아서 2> 고영범 소설가와의 온라인 대화
[스타북스] '노화의 종말' 같이 읽기



<책방지기 인생책> 골목책방 '시홍서가'와 생 텍쥐페리의 [야간비행] 함께 읽기



종이샘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선착순 도서나눔] 중국 대표 작가 위화의 8년 만의 신작 《원청》! 출간 전 같이 읽어요
<한국 소설이 좋아서 2> 차무진 소설가와의 온라인 대화



유희는 유희자에게 완전한 것을 찾아가는 어떤 상징적인 형식을, 숭고한 연금술을, 모든 형상이나 다양성을 넘어서 내면의 고유한 정신에게로, 즉 신에게로 다가가는 것을 의미했던 것이다
『유리알 유희 1』 헤르만 헤세 지음, 이영임 옮김
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 (정희진)
함께 읽어요^^
[소전북클럽] 제임스 조이스의 <젊은 예술가의 초상>을 읽습니다! (11/8~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