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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 홀》 출간 기념 ‘김유원 작가’와 함께 하는 독서 모임●
[인생책 5문5답] 21. 최경화 미술관 중독자



[무슨 서점] 안희연 <당신이 좋아지면, 밤이 깊어지면> 같이 읽기
[인생책 5문5답] 19. 황형준 기자의 '전혜린'
[인생책 5문5답] 20. 김혜연 사서교사_아리사김
[인생책 5문5답] 18. 윤성훈 클레이하우스 대표
[책걸상 함께 읽기] #15. <구의 증명>과 최진영 작가



『감정은 어떻게 전염되는가』 혼자 읽기



STS의 의의는 무엇보다도 과학을 색다르게 보도록 하는 데에 있다.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 - 과학기술학(STS)을 만든 사람들』 브뤼노 라투르 외 지음, 홍성욱 외 옮김
[책걸상 함께 읽기] #14. <중급 한국어>



[힐링북클럽] 선량한 차별주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