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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 <지대넓얕> 혼자 읽기 도전 - Part 1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탱크 』 함께 읽기
<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 함께 읽기 모임
BEP 그믐 다섯 번째 [아무튼, 현수동]
[성북구 한 책 플랜 비-문학] ③ 『동물권력』 함께 읽기
[브릭스 북클럽]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커다란 초록 천막》 1, 2권 함께 읽기



가을 읽기
『재미란 무엇인가?』 혼자 읽기
그러나 에라토스테네스는 과학자였다. 그는 이렇게 평범한 사건들을 유심히 봄으로써 세상을 바꾸어 놓았다. 어떻게 보면 세상이 다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코스모스』 Ch.1 p.49,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그믐에서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읽기 1차 [오셀로]
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