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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읽선



프랑스의 과거를 찾아서

![[세트] 예술가들의 파리 1~4 세트 - 전4권 - 벨 에포크, 아름다운 시대 + 새로운 세기의 예술가들 + 파리는 언제나 축제 + 벼랑 끝의 파리](https://image.aladin.co.kr/product/26621/88/cover150/k332739135_1.jpg)
![[세트] 예술가들의 파리 1~4 세트 - 전4권 - 벨 에포크, 아름다운 시대 + 새로운 세기의 예술가들 + 파리는 언제나 축제 + 벼랑 끝의 파리](https://image.aladin.co.kr/product/26621/88/cover150/k332739135_1.jpg)
29일 안에 1984 완독하기



[박소해의 장르살롱] 15. 경계 없는 작가 무경의 세 가지 경계



[함께읽기] 갈증, 예수의 십자가형이 진행되기까지의 이틀간의 이야기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05. <나쁜 교육>



여름의 다다읽선



"살아 돌아온 죽은 자들……" 누넌이 중얼거렸 다.
"뭐요? 아…… 아닙니다. 그건 불가사의하긴 하지만, 그 이상은 아니지요. 어떻게 말해야 할지…… 그건 상상할 수 있는 일이랄까." (243쪽)
"기본적인 원칙이라는 관점에서 당신이 말한 죽은 자들은 영구 축전기보다 더도 덜도 놀라운 게 아니란 걸 정말 이해하지 못하는군. '바로 그'는 그저 열역학 제1법칙을 거스르는 거고, 죽은 자들은 그저 열역학 제2법칙에서 어긋날 뿐, 차이는 그것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어떤 의미에서 혈거인들이지. 유령이나 흡혈귀보다 두려운 걸 상상 못 합니다. 그런데 인과관계에 반하는 것은 유령이 무더기로 오는 것보다도 무서운 일이지……" (248쪽)
『노변의 피크닉』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상상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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