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폭풍의 언덕》고전문학 읽기 여덟번째



음악공부 세번째



<독하다 토요일>과 함께 읽는 희곡 ‘빵야‘



[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책증정] <십자가의 괴이>를 함께 읽어요.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



11월 30일 줌토크 준비운동!



[김영삼도서관 밋업라운지] #4 관계의 언어



나, 읽는다, 책



그러므로 오늘을 사는 우리는 인류를 여기에있게 한 코스 모스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다.
『코스모스』 p682, 코스모스 마지막 문장.,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따로 또 같이



독하다 토요일과 두 사람의 인터내셔날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