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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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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달통신> 12월 8일 조영주 x 장강명 제 주 북토크



이런 종류의 글을 쓸 때 고조된 감각을 표현할 방법을 찾다 보니, 그 뜻이 자명하지 않을지도 모를 상징이라는 형식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기억의 유령 - 폭력의 시대, 불가능의 글쓰기는 어떻게 가능한가』 p.107 유령 사냥꾼, W. G. 제발트 지음, 린 섀런 슈워츠 엮음, 공진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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