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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해의 장르살롱] 21. 모든 예측은 무의미하다! <엘리펀트 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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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책 함께 읽어요] 3. 도둑맞은 뇌



[책증정] 텍스티의 첫 코믹 추적 활극 『추리의 민족』 함께 읽어요🏍️



필립 로스 - 울분,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 다른 이유로 느끼는 울분이라는 감정



[그믐북클럽Xsam] 24. <작가란 무엇인가> 읽고 답해요



[박산호의 빅토리아 시대 읽기] 찰스 디킨스 ③ <두 도시 이야기>



신학자 한스 우르스 폰 발타자르는 모든 죄의 뿌리가 성급함이라고 말한다.
『오늘이라는 예배 - 사소한 하루는 어떻게 거룩한 예전이 되는가』 티시 해리슨 워런 지음, 백지윤 옮김
강독토론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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