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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읽기> 전쟁과 사회



일단 시작해보자



[도서 증정/리딩가이드] 《나는 점점 보이지 않습니다》 함께 읽어요 ☺️



[편집자와 함께 읽기] 김소띠와 함께 매주 한 편의 단편소설을 읽습니다



[책증정 이벤트] 똘레랑스 독서토론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1. 아우스터리츠



이한열 열사가 묻힌 이후, 민주화투쟁에서 숨진 열사들이 줄줄이 망월동에 잠들었 다. 오월 영령들의 거처는 고단한 민주열사들을 위무해줄 최선의 장소였다. 오월 영령들이 신묘역으로 이장된 1997년 이후에도 구묘역에 민주열사의 관은 계속 실려왔다.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 나를 만든 현대사, 그날의 함성 속으로』 오월시민의 탄생, 이혜영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