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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



작가의 말



느리게 가는 마음



노 피플 존



[혼자읽기] 불쉿 잡 - 왜 무의미한 일자리가 계속 유지되는가?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신이여 우리를 지켜 주소서.
하지만 내 몸속의 뼈는 이미 축축해져서 겉이 아닌 안쪽에서 살을 적신다.
그의 명령에 따르는 건 신을 거역하는 게 아닐까.
『모비 딕 - 하』 134 추격 - 셋째 날.,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인상깊었던 문구를 나눠요!



눈과 돌멩이-2026년 이상문학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