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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책 나눔] 《잠보의 사랑(달달북다12)》 함께 읽어요!



광마잡담



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전생에 그믐달>



한병수 책읽기



묵묵책 2024 7



사막 같은 일상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



한낮의 두께



이곳이 다른 행성일 리 없어요. 항성일 리 는 더더욱 없고요. 제 생각에 이곳은 전부 인공적으로 만들어졌고 천문학과는 아무런 접점이 없어요.
『저주받은 도시』 p.90,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먼저 온 미래



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