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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올 미래, 혹은 이미 온 - 2026 SUMMER SEASON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부키출판사/도서증정이벤트]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프리라이팅》함께 읽어요



유앙겔리온



소설 보다 여름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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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 저자와의 대화



우리는 소리를 거의 내지 않고 서로 속삭이는 법을 배웠다. 아주머니의 눈을 피해 팔을 뻗어 허공을 가로질러 서로의 손을 만질 수 있었다. 머리를 바짝 붙은 채로 옆으로 돌아누워 서로의 입을 지켜보며 입술을 읽는 법을 터득했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침대에서 침대로 이름을 교환했다.
『시녀 이야기 (리커버 일반판, 무선)』 P.13,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김선형 옮김
<사람아 아, 사람아!> 함께 읽기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5회차 『부처스 크로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