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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증정/오프모임] <이중 하나는 거짓말> 함께읽기



이수명 시론집 『횡단』 읽기



체호프 단편선



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김영사/책증정] 김재산 작가와 함께 읽는 <프로이즘>!



[해냄출판사] 문지혁『소설 쓰고 앉아 있네』작가와의 만남(오프라인)



#만월경 001.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w. 박민규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0. 공룡의 이동경로



그럴 때 그는 계속해서 노래를 불렀다. 그가 단식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알 리기 위해서였다. p.111
『저 사람은 왜 저럴까? - 타인을 통해 나를 보는 문학 단편선』 단식 예술가는 예술가로서 명예를 목숨같이 지켰다. 가장 끔찍하고 고통스러운것은 사람들의 불, 캐서린 맨스필드 외 지음, 이정경 옮김, 한영인 평론
[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