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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란/책증정] 박구용 추천! 잊을 수 없는 이야기 『그레첸을 멀리하라』를 함께 읽어요.



[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



[라비북클럽]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같이 읽어요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3. 비나이다 비나이다



출간했습니다.



읽어 보지 뭐



[그믐연뮤클럽] 3. "리어왕" 읽고 "더 드레서" 같이 관람해요

![[그믐연뮤클럽] 3. "리어왕" 읽고 "더 드레서" 같이 관람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9175_2024_09_21_21_25_02_209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클럽] 3. "리어왕" 읽고 "더 드레서" 같이 관람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9175_2024_09_21_21_25_02_209_resize_200x200.jpg)
우리 중에 이미 미남으로 불리던 이가 있었는데, 딕슨이란 자로 지금은 땅다람쥐라고 불린다. '고기분쇄기'에 갔다가 어쨌든 살아 남은 유일한 스토커다. 운이 좋았던 거다.
『노변의 피크닉』 p.297,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2. 파이 이야기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