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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토크] 김이삭 작가님, 전건우 작가님 그리고 김용덕 학예사님까지.



첫,그믐



혼독



독서 기록용_좀비학



"내가 조금 힘들었던 거, 고생했 던 거를 다음 사람들이 좀 덜 겪게, 덜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앞서 지나간 사람의 예의라고 생각하거든요."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p.162, 희정 지음
[안동도립도서관-이육사문학관 탐방] 후기 및 <육사, 걷다> 읽기



스푸트니크의 연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