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트윈픽스 시리즈 보신 분!



[북다] 《개를 데리고 다니는 남자(달달북다01)》 함께 읽어요! (7/26 라이브 채팅)



Beyond Beer Bookclub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X다자이 오사무X청춘>



[김영사]<왜 우리는 매일 거대도시로 향하는가> 읽고 우리의 이동을 함께 이야기해봐요!



[북토크+스타벅스 쿠폰 증정 이벤트]스릴러 소설 <폴링>같이 읽어요!



[도서 증정] <사물의 표면 아래>를 함께 읽어요.



[도서 증정]《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 저자, 편 집자와 함께 읽어요!



8년에 걸친 신부



고려해야 할 또 다른 요소도 있다. 타인의 고통을 단지 이해 하고 동정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더 나은 일은 그런 고통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방지하는 것이다. 엘리엇도 이렇게 생각했고 몽테뉴의 시대와 엘리엇의 시대에 살았던 여러 저술가도 같은 생각이었다. 이들의 사상에는 종종 '계몽주의'라는 이름이 붙는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248쪽,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라비 북글럽] 퀸의 대각선2 같이 읽어요 우리



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2>도 혼자 읽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