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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



[김영사 / 책 증정]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편집자 & 번역가와 함께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2026] 4.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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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 제



슬라보예 지젝



살면서 한번은 장강명 : 책은 각자 준비합시다.



다른 모든 예술은 알몸으로 태어났지만, 영화는 가장 늦게 태어난 예술 임에도 옷을 입은 채 태어났다는 점이다. 영화는 아직 말할 것이 없는데도 모든 것을 말할 수 있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새로 읽는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와 두 편의 시』 영화, 옷을 입은 채 태어난 예술 p.166,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루카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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