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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5회차 『부처스 크로싱』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금월당



[📚부부독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밀리의 서재로 📙 읽기] 32. 오디세이아



[서울 사당 독서모임 충원] 격주 토요일 오후 : 문학 비문학 두루 읽는 모임 : 오프모임



탁! 깨달음의 대화



자기 자신이 내린 결정이 그를 공포와 일종의 악마적인 즐거움으로 채웠다. 그 안의 모든 것이 흥분하여 날뛰었다.
『저주받은 도시』 p.317,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내게 올 미래, 혹은 이미 온 - 2026 SUMMER SEA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