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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렙/전자책증정]《서울리뷰오브북스》 2026년 여름호 함께 읽기 모임!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



글쓰기의 쓸모



행복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죽음과 죽어감> 문장 수집하며 혼자 읽기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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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풍의 옷을 입은 연로한 파트너, 그의 상대만이 하얗게 센 묵직한 머리를 살짝 떨구고 왼손으로 오른손 손목을 잡아 뒷짐을 진 채 천천히 소리 없이 텅 빈 홀 중앙을 돌아다녔다.
『저주받은 도시』 p.228,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내게 올 미래, 혹은 이미 온 - 2026 SUMMER SEASON



<사람아 아, 사람아!>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