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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서리북 클럽> 세 번째_편집자와 함께 읽는 서리북 겨울호(20호) 누가 여성을 두려워하랴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수북탐독] 10. 블랙 먼데이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fin



시인을 속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진실을 들려주는 건걸요.
『고장 난 영혼』 p.64, 조지 엘리엇 지음, 박희원 옮김, 김선옥 해설
[도서증정] [발행편 집인과 함께 읽기] 《일본의 조선 강점, 1868-1910》



[함께 읽는 SF소설] 09.우주 순양함 무적호 - 스타니스와프 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