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매일 쓰기 100일 도전 프로젝트 Step 2 _ 매일 5문장 글쓰기

D-29
8/8 인간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이다 인간관계는 크게 친구,연인,가족으로 나뉜다고 생각한다 그중에서 친구관계는 진심이 없다면 서로에게 진정한 조언을 구할사람과 의지를 할사람이 없다고 생각한다 연인관계는 진심으로 시작해 진심으로 끝나는 사이이고 서로에 대해 진실한 마음이 있어야 관계가 오래 갈수있다고 생각한다 가족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진심이 있어야 가족이라 생각하고 꼭피가 섞여야만 가족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서로를 대하는 것! 저도 오늘 마주한 사람들에게 진심이었나 돌아보며 하루를 마무리해야겠습니다! ^^ 밀린 글쓰기 해줘서 고마워요 ^^
①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이다. ②뉴질랜드 원주민의 전통춤인 하카는 마오리족이 전투를 하기 전에 상대의 기를 누르려고, 여러 사람이 동시에 구호를 외치며 눈을 부라리고 혀를 끝까지 내밀면서 위협적인 표정을 짓는 격렬한 춤이다. ③그들은 외부인이 자신의 마을에 들어오게 되면 그가 그들의 친구인지 적인지를 구분하기 위해 이 같은 춤을 추고 그의 앞에 은빛 고사리를 내려놓는다고 하는데, 이때 외부인이 그 사람의 눈을 피하지 않으면서 그것을 주우면 친구가 되는 것이고 그것을 밟으면 적이 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단다. ④문화가 달라도 상대가 내민 무엇을 손으로 반응하는 것과 발로 반응하는 것의 의미는 크게 다르지 않을 듯한데, 우리는 이 과정이 신뢰를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⑤유발 하라리는 <사피엔스>를 통해, 인간은 인지혁명을 통해 추상적인 개념도 말을 하지 않고 눈빛, 표정, 손짓으로 서로 공유할 수 있다고 말했듯이, 인간은 서로 신뢰를 할 때 자신의 약점까지도 상대에게 내보이며 우리가 되지만 신뢰하지 못한다면 서로 배척하거나 심하면 죽이기도 하는 관계를 맺으며 사는 존재인 듯하다.
배경지식과 독서 경험을 활용한 글 덕분에 저도 좋은 정보를 얻네요! 감사합니다! 저 또한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공감합니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다. 인간에 대한 존중없이 관계맺음은 불행의 지름길이다. 그럼에도 관계를 맺을 수 밖에 없는 인간들도 있다. 이런 인간들을 적게 볼수록 내 일상은 행복해진다. 따라서 서로 존중하는 인간 관계는 우리의 행복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
정말 요즘 존중의 중요성을 더 느끼게 하는 일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중없이 인간관계를 맺어야만 하는 상대가 있다면.. ㅜ 그저 인간성은 스위치 오프하고 딱 사무적으로만 대해야 할 것 같아요ㅜㅜ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과 공감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들어지는 많은 관계들이 있다.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생기는 불편함이 얼마나 많은가? 서로의 생각을 표현하고 잘 들어주고 공감한다면 따뜻한 관계가 자연스러울 것이다. 여러 관계 중 나와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고 하니 지금 나와 소통하며 나와 공감해 본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려이다. 서로를 배려한다면 의사소통 또한 원활하게 가능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거짓말 또한 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선한 거짓말은 배려로 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예외라고 하겠습니다!) 배려란 상대를 아껴주고 존중해주고 생각해주는 마음이 다 들어간 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배려 해주려해도 걷어차버리는 사람도 있다. 그렇지만 일단은 배려라는걸 첫번째로 해야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오! 평소 배려의 자세가 돋보였던 수하이기에 글이 더 깊이 와 닿네요! 타인을 배려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도 행복해지고 여유로워질 수 있음을 생각할 때 최소한의 배려는 할 수 있는 사람이 존경스럽더라고요^^ 잊지 않고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
신뢰보다 더 따뜻하네요. 고맙습니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다. 어떤 풍파를 겪더라도 신뢰하고 있다면 서로를 따뜻하게 위로할 수 있고, 안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서로를 믿고 있다는 걸 확인하려 해선 안 된다. 확인하고 싶다는 건 의심의 시작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뢰하거나 누군가에게 신뢰를 주고 싶다면 그저 묵묵히 이야기를 들어주고 약속을 지키며 진정성있는 행동을 하다보면 소중한 인간관계를 잘 유지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8/9 (수) 오늘의 첫 문장입니다^^ 우리 고등학생들은 아래 문장으로 시작해주시고요. 고등학교 1학년이 된 지 6개월째다.+ 4문장 일반 참여자 분들은 아래 문장으로 시작해주세요^^ 6개월 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봤다. +4문장
8/9 고등학교 1학년이 된 지 6개월째다. 내체감상 아직도 중학교에 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한데 벌써 고등학생이 되었단 것이 실감이 잘 나지않는다 중학생때보다 달라진게 있다면 더 활동적이고 더 삶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공부에대한 간절함이 조금더 생기기 시작했다 누군가 지켜보지 않아도 나스스로를 좋은사람이라 여기며 솔직해지고 배려하며살기로 마음을 먹었다
누군가 지켜보지 않아도 스스로 좋은 사람이라 여기며..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이 마음에 울림을 줍니다!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모두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아간다면.. 얼마나 감동적인 모습일까..상상해보며 호아님의 다짐에 응원을 더해드리고 싶네요!
①6개월 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봤다. ②6개월 전에는 한 달에 한 번씩 갇혀 있는 유물을 살펴보기 위해 박물관을 찾았으나, 지금은 도서관에 자주 들리고 있다. ③유물은 박물관의 특성상 자주 교체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대출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도서관의 책은 특별한 자료를 제외하고는 손쉽게 대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④코로나19로 이동의 제한을 겪은 후로 그동안 갇혀 있다고 생각하지 못한 사물을 돌아보게 되었는데, 격리가 해제된 아이들을 바깥으로 데려오고 싶은 마음이 더 크게 느껴진다. ⑤한정된 공간에서 만나는 사람들과만 소통하던 6개월 전의 나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 따닥따닥 붙은 복잡한 서가에서 벗어나 세상으로 나오듯이, 마스크를 벗고 더 넓은 공간으로 나아가면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있다.
6개월 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봤다. 그때는 기대와 동시에 실망으로 힘든 시간이 많았다. 어쩌면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못한 채 내 기준으로 상대에게 기대했다가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못해서 실망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은 평온하고 즐겁다. 하나씩 받아들이고 '그럴 수도 있겠구나.'하고 생각하다보니 문제가 될 일이 없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1학년이 된지 6개월째다. 그때에 비해 나는 좀 더 기대가 낮아졌다. 또한 조그만한 것에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감사한 마음이 생긴 것 같다. 역시 공부를 하다보니까 몸도 안 좋아진 것 같다. 그래도 전보다 현실을 알고 꿈을 확신하게 되어 좋다.
'머리는 구름 위에, 발은 땅에 두라.'고 하던 말이 생각나네요! 목표를 세우고 꿈을 향해 나아가되, 현실을 직시하라는 의미거든요. 그것이 안전하고 건강한 자세라고^^ 수하님을 항상 응원합니다!!
6개월전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봤다. 2023, 새해를 일과 함께 시작했는데 한달을 겨우 채우고 2월달에 그만두었다. 여러 부정적인 이유와 감정들을 안고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새벽요가수련 시작하게 되었다. 꾸준하게 몸과 마음을 살피며 나의 중심을 찾고 바르게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그리고 일어나는 일들을 그대로 바라보며 나의 몸과 마음을 살피는 힘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느낀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8/10(목) 오늘의 첫 문장입니다^^ 어느 날 잠에서 깨어보니 나는 OO가(이) 되어 있었다. + 4문장 이건 어디서 많이 들어본 구절이죠?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첫 문장을 활용해 봅니다^^ 작품 내용과 관련해서 쓰셔도 좋고, 그냥 무한상상 자유롭게 쓰셔도 좋아요! ☆ 오늘 태풍으로 전국이 영향권이라는데.. 모두 안전한 곳에서 글쓰기에 참여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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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한국인 저자가 들려주는 채식 이야기 🥦🍆
12주에 채식 관련 책 12권 읽기 ⑨ 먹히는 자에 대한 예의 (김태권)12주에 채식 관련 책 12권 읽기 ⑩ 물건이 아니다 (박주연)12주에 채식 관련 책 12권 읽기 ⑪ 비만의 사회학(박승준)
한 사람의 인간을 깊이 있게 들여다봅니다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그믐북클럽] 8. <미래에서 온 남자 폰 노이만> 읽고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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