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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집중력 혼자 읽기
D-29
책책챜
인간의 뇌는 몸을 움직이지 않을 때의 근육과 마찬가지로 그 안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얌전하게 가만히 누워있다.
『도둑맞은 집중력』
p.145
,
요한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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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챜
먼저, 우리는 딴생각 중에 천천히 세상을 이해하고 있다.
『도둑맞은 집중력』
p.147
,
요한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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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챜
“ 책을 읽을 때 우리는 분명히 개별 단어와 문장에 집중하지만, 정신의 작은 일부는 언제나 배회하고 있다. 우리는 이 단어들이 자기 삶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생각한다. 내가 하는 말이 모순으로 가득한지, 또는 결국 한 점으로 모일지 궁금해한다. ”
『도둑맞은 집중력』
p.147
,
요한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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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챜
독서만 그런 것이 아니다. 삶도 그렇다. 딴생각은 상황을 이해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도둑맞은 집중력』
p.147
,
요한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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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챜
딴생각을 할 때 우리의 정신은 서로 다른 것들을 새로 연결하기 시작하며, 종종 이 과정에서 문제의 해결책이 떠오른다.
『도둑맞은 집중력』
p.148
,
요한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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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챜
딴생각을 하는 동안 우리의 정신은 머릿속 시간 여행을 떠나 과거를 다듬고 미래를 예측하려 한다.
『도둑맞은 집중력』
p.148-149
,
요한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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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챜
이러한 이유로 딴생각을 하면 죄책감을 느꼈다. 그러나 그것은 틀린 생각이었다. 실제로 딴생각은 다른 형태이자 반드시 필요한 형태의 집중이다.
『도둑맞은 집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