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북클럽] 4. <유인원과의 산책> 읽고 생각해요

D-29
화제로 지정된 대화
*독서 진도표입니다. 질문은 진도 일정에 따라, 각 진도의 첫날 오전에 올리겠습니다. 9일(화)~11일(목): 당첨자 발표, 책 배송 / 자기 소개 12일(금)~14일(일): 추천의 말 & 머리말 & 1부-1 15일(월)~16일(화): 1부-2 17일(수)~18일(목): 1부-3 19일(금)~20일(토): 2부-4 21(일): 휴식 또는 밀린 부분 읽기 22일(월)~23일(화): 2부-5 24일(수)~25일(목): 2부-6 26일(금)~27일(토): 2부-7 28일(일): 휴식 또는 밀린 부분 읽기 29일(월)~30일(화): 3부-8 31일(수)~6월 1일(목): 3부-9 2일(금)~3일(토): 3부-10, 후기 & 감사의 말 & 옮긴이의 말 4일(일): 휴식 또는 밀린 부분 읽기 5~6일(월~화): 마무리 및 총평
<유인원과의 산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부에서 한 챕터마다 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모든 챕터에서는 공통의 질문을 드리고, 각 부가 끝날 때마다 특별 질문을 드릴 예정이에요. 진도에 맞춰서 읽으실 분들은 이틀에 한 챕터씩 읽으며 이야기 나누고 중간에 낀 일요일인 21일과 28일, 6월 4일에는 독서를 쉬거나 밀린 부분을 몰아서 읽으실 수도 있습니다.
모든 질문에 답을 해주시는 분들께는 그믐 수료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시간이 여의치 않아, 일정에 맞춰 답글을 달아 주시진 못 하셔도, 기간 안에 한꺼번에 책을 다 읽고 모든 질문에 답변해 주셔도 그믐 수료증을 드립니다. 그러니 혹시 중간에 진도표보다 늦게 읽게 되시더라도,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그러나 끝까지. 여러분만의 속도로 함께 해주세요~~! 29일 동안, 북클럽 멤버들과 의견을 나누며, 급하지 않은 호흡으로 같이 읽어요. 그믐 수료증 보유자들은 그믐이 개최할 각종 행사들에 우선적으로 초대를 해 드리거나 다음 그믐북클럽 멤버 선정 시 특별 점수를 얹어드리는 등의 혜택을 드릴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그럼, 여러분의 열띤 대화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책 배송을 기다리거나, 각자 책 준비하시는 동안 가볍게 자기 소개를 나누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동물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좋아하시나요? 꼭 키우는 반려 동물이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마주치는 동물들 또는 아직 실제로 만나보진 못 했지만 꼭 한 번쯤 보고 싶은 동물들, 영상으로 찾아보며 흐믓해하는 동물들 등등 너무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함께 '산책'을 하고픈 동물을 소개해 주세요.
니모 한쌍을 수년째 돌보고? 있습니다. 어느새 커플이 되고 자웅이 나뉘어 번식을 시도하지만 매번 실패합니다. 가정환경에서는 특히 제가 가진 장비로서는 이들의 번식을 도와줄 수 없는 환경이라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불끄면 자고 불키면 깨고 매일아침 커피마실 시간이면 저를 찾아 봐 달라고 밥달라고 아우성치는 이 말 못하는 물고기를 보면서 세상 모든 생물들은 태초부터 다 한 몸이었다는 걸 의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가두어 둔다는것에 요즘은 많이 미안합니다. 조금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주도록 부지런을 떨어야겠단 생각을 잠시 가져봅니다.
저는 동물을 아주 많이 사랑하는 1인입니다. 이번주 수요일에도 1박 2일로 '새소리듣기 워크샵'에 갈 예정입니다. 동물, 자연과의 교감이 주는 행복감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오래전 '동물과 대화하는 아이'란 책을 읽고 아프리카를 꿈꾸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반려견과 함께 매일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제 반려견 루피와 같이 산책하다 같이 들어갈수 있는 카페에 가서 커피 한잔 마시는건 정말 꿀 엑기스 입니다. 참 같이 사는 물고기 구피도 있네요 ㅎㅎ
그믐에서의 북클럽은 첫경험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ㅎ 저는 몇년전 17살 마루(강아지)를 무지개 다리 너머로 떠나보냈습니다. 마지막 모습을 지켜보며 해줄 수 있는게 없어 많이 힘들었습니다. 오히려 마루는 담담히 받아들이는 것 같은 모습에...강인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몇년전 아들따라 파충류전시에 갔었는데요. 까만 동그란 단추같은 작은 눈을 보고 있자니...이쁘네...하는 마음이 몽글 피어올라 파충류가 징그럽단 선입견도 사라졌구요. 동물에 관심 많은 아이덕에 이구아나. 비어디드래곤. 레오파드거북. 잭슨카멜레온은 집에서 키웠어서 먹이 주는거 돕기도 하구요. 아프면 병원도 데려가고 간호도 해봤어요. 호기심이 많아 캠핑 갔다가 비실비실한 사마귀를 채집통에 담아왔는데 알집 붙여놓고 죽었더라구요. 몇일 놔두니 작은 아기 사마귀가 채집통 안에 드글거려서 깜짝 놀란적도 있구요. 개미집 키드사서 개미집 짓는거 구경도 했구요. 죠위 승마하시며 말과 교감하셨단 글보니 것도 해보고 싶고. 아프리카의 세렁게티에서 사파리 경험도 궁금하고. 앵무새와 교감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네요. ㅎ <유인원과의 산책> 새로운 경험이 될것 같아 기대됩니다.
17살의 나이 많은 고양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키웠던 건 아니고 전주인이 키우다가 키울 수 없는 사정이 생겨서 입양한 케이스입니다. 전주인의 증언에 따르면 동물 농장 출신의 고양이들이 진열된 펫샵에서 입양했다고 하더군요. 소심하고 사교성이 없어서인지 2년 동안 팔리지 않았다고 하는데 펫샵에서 나이를 어리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급여량을 제한해서 발육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훗날 개복 수술했던 의사 선생님 말로는 내장이 제대로 성장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입양해서 노묘까지 키우고는 있습니다만 2년 전부터인가 환절기마다 무지개 다리 근처까지 다녀오곤 합니다. 올 봄에는 감기 후유증으로 인한 간부전으로 상당히 위험하기도 했었고요. 인간과 수명이 다른 또다른 생명체와의 동거 덕분에 삶과 죽음 그리고 그 사이의 과정을 좀더 근접해서 경험하고 배우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4기에도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 저는 이제 막 4살이 된 치즈냥 주인님을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동물은 어릴 때부터 좋아해서 동네 강아지들도 쫓아다니고, 어릴 때 엄마에게 서울대공원에 가자고 자주 졸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동물원에 갇혀 있는 동물들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그렇게라도 볼 수 있어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야생돌고래를 보고싶어 멀리 여행을 간 적도 있고, 고래와 함께 수영하고 싶어서 물을 무서워하지만 프리다이빙을 언젠가는 꼭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알라딘에 나오는 쟈스민공주처럼 호랑이와 산책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호랑이는 정말 멋있지만, 귀여운 매력이 있는 동물인 것 같습니다. @유에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저도 가오갤3를 보고 많은 눈물이 났습니다. 동물 학대나 실험에 대한 내용들이 정말 가슴 아팠습니다. 인간에게 필요한 행위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인원과의 산책이라는 책이 더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 4기에도 함께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물을 좋아해서 @연필 님처럼 수생동물에 관심이 많은데, 그중에서는 고래를 좋아해서 고래와 함께 산책해 보고 싶네요.
책을 받았습니다. 돌고래 도장이 꾹! .. 감사합니다. 저는 동물을 좋아하지만 잘 돌보지는 못하고 같이 살거나 키우거나 .. 하는 경험도 적어서 시간과 공간을 같이 쓰는 재주도 지금은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얼마 전 요조 작가님이 저희 동네에 동네서점으로 북토크 오셨을 때 같이 보고 이야기 나눈 다큐멘터리 <나의 문어 선생님>은 울림이 컸습니다. 수영을 배워서 물 속에서 문어도 해초도 크고 작은 물고기들과도 같이 있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동물도 수영도 온통 애써야 할 일들이겠지만 기꺼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태국입니다! 드디어 시작이군요~^^ 좋은 책 읽고 많이 사유하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저는 동물을...굳이 따지자면 안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좀 무서워 한다고 할까요. 어릴적에 종아리를 개에게 물린적이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말도 안통하고(말 통하는 사람이 더 무섭다는건 어른이 되어서 알았지만) 돌발행동에, 친해지고 싶은 동물을 사람 말고는 없었는데, 몇년전에 승마를 배우면서 처음으로 동물과 교감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먹이고 빗질하고 눈맞추는 교감을 처음한 날을 잊을수 없지만...그래도 대체로 동물은 안좋아하는 쪽이라고 해야할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가 워낙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관련 책을 찾다가 같이 읽게된 책입니다.(저는 개정전판을 이미 읽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유인원과의 교감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어요.
동물은 좋아합니다. 동시에 두려워하기도 하지요. 동물들 입장에서도 그렇고, 제 입장에서도 우리는 서로 낯선 대상이고, 서로 바라보기에 예측불가, 여유부족의 사이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산책 때 마주한 동물들. 다람쥐, 고라니, 실뱀, 가끔 운이 좋으면 제가 너무 신이나 폴짝폴짝 뛰어 놀라게 하지 않으면 조금 더 길게 볼 수 있는 두더지를 좋아합니다. 다만 멀리서 바라보는것만. 이렇게 본다면 노출의 빈도만 높아지고, 서로 유해한 사이가 아니란걸 확인한다면 서로에게 같이 놓여있어도 좋을 사이인거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연 안으로, 유인원 곁으로 기꺼이 들어가 그들을 가까이에서 바라보고, 그들 사이에서 무해한 개체로 인정 받은 사람 중 하나 제인구달에 대해 알고 싶어진 시점이었답니다.
모든 동물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매일 아침마다 산책하는 하얀 강아지 두 마리를 보면서 마음이 평온해져요. 최근에는 영화 NOPE과 가오갤3를 봤는데 동물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더 많은 사유를 나누고 싶습니다.
반려동물로 개, 고양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인생의 상당부분을 차지할만큼 동물과 함께하는 삶을 좋아하고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일상에서 접하는 동물이 아닌 함께 산책하고 싶은 동물로는 최근 감명깊게 본 영화 <이니셰린의 밴시>에 반려동물로 출연한 당나귀가 있는데요, 말보다 훨씬 작고 귀여운 동키!(발음도 귀여움) 기회가 된다면 당나귀(동키)와 함께 산책하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모든 동물에 관심이 있는데, 야생 동물에 관심 있어요. 길들여지지 않고 살아가는 동물들이요. 스리랑카에서 숲에 사는 코끼리들을 만난 적이 있는데 '협업'하여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에 응원하는 마음이 절로 나더라고요. 인간과 섞이지 않고 그들이 오롯이 그들의 삶을 그들의 방식으로 살아가기 위해 인간인 우리도 노력해야 할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책 주문하고 오겠습니다. 한 달 함께 읽어봐요!
저는 바다에 사는 포유류들을 좋아합니다. 고래, 돌고래, 매너티, 수달, 물범 등등 - 그들의 움직임을 보고 있으면 신비롭기도 하고 기분이 편안해집니다. 그래서.. 함께 산책할 수 있다면 당연 이들입니다. (아바타 2에서 나온 바다생물들도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아, 그리고 캐나다에서 카누 타다가 강을 건너는 큰 사슴과 눈에 마주친 적이 있는데 정말 영혼이 있는 존재라는 게 실감났던 기억이 있어요. 한 때는 아픈 야생동물을 구조하는 자원봉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히 해본 적도 있지만... 실제로 동물을 키워보거나 동물 관련된 일을 실천해보지는 못했어요. 그러다가 요즘, 아이가 동물이 좋다고 하는 모습을 보며 함께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정 동물을 존중하고 함께한다는 건 어떤 것일까?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해서 동물 카페를 가면 설명할 수는 없지만 머릿속이 복잡해지기도 했고요. TV 동물농장 애청자이기도 합니다. 최근에 본 에피소드 중에서는 물고기 진료를 전문으로 하는 수의사님과 나이 많은 개들의 마지막을 지켜주는 요양원 같은 곳을 운영하시던 분이 마음에 많이 남았어요.
이 책의 추천사를 쓰기도 한 강양구입니다. 이 책은 정말 꼭, 꼭,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그믐 북 클럽' 책으로 선정되어서 너무나 기뻐요!!!
와! 이런 시작! 설레요^^ 저는 7마리 냥이의 집사예요. 끼악!! 부러우시죠!! 저는 동물의 왕국 열혈 시청자였습니다. 하지만 벌레는 무서워요. 귀뚜라미, 지네, 바퀴벌레 등등요. 열심히 읽고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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