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함께 읽기] #14. <중급 한국어>

D-29
아 숨차게 따라가고 있었는데! 읽었던 ‘중급한국어’를 한다니 너무나 반갑습니다. 아직 30일의 밤도 N도 못 읽어서 방송도 아껴놓고 있었거든요. 문 작가님이 말씀 많이 하셨다니 너무나 기대되네요. 뭐 jyp 와 yg가 밀렸을 거라고는 생각 안합니다만.. 한국으로 돌아오셔서 강의하는 책들이 중간중간 나와서 좋았고요, 책을 출판하면서 겪는 일들은 좀 마음 아팠습니다. 장강명 작가의 ‘당선,합격, 계급’이 생각났어요. (혹시 장작가님께 배신감을 느끼셨을까요..? 궁금한 부분이었습니다) 뭐랄까, 너무나 자전적인 소설이라 작가님 인스타에도 들어가보고 … 제가 책 읽다가 소셜 미디어에 들어가 본 작가는 오션 부엉이 처음이고 문작가님은 두번째입니다. (지금 어떻게 살고 계시는지 너무너무 확인해 보고 싶게 만드는…) 네, 박평님이 인스타에서 작가님 피셜로 안 나온다고 하셨는데, 저도 ‘고급한국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자책을 빨리 내 주십시오!!! 민음사 관계자 여러분 (왠지 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라는 환청이 ㅋㅋㅋ)
책이 오늘 도착했는데 일단 목차와 뒷편의 작가의 말만 읽었습니다. <초급한국어>때는 작가님이 낭독하시는 오디오 클립 듣다가 못참고 책을 사서 후루룩 읽어버렸는데, 중급은 아껴가며 천천히 읽어 보려구요. 방송 전에 반, 방송 후에 나머지 절반을 읽을 계획입니다.^^
이렇게 초최신간 선정하시면 외국에 사는 저같은 사람은 읽을 방법이 없어요. 아직 전자책 안나온듯 하던데 말이죠. ㅠㅠ
안녕하세요, 문지혁입니다! YG님 덕분에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이곳을 통해 즐겁고 다양한 대화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와, 작가님, 환영합니다~! 먼클에서 얼굴 뵙다가 여기서 글로 만나니 새롭고 반가워요.😊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
와, 문 작가님 환영합니다. 다들 좋아하시겠네요!!!
환영 감사합니다! YG님 덕분에 좋은 자리에 초대받아 기뻐요. 잘 부탁드립니다 ☺️
작가님, 해외에 사는 팬이에요!!!
세바공 님께서는 해외에 사시는군요! 저도 잠깐 외국 생활을 했던 탓에 더 반갑습니다. 환영 감사합니다 :)
와 문지혁 작가님 인기 최고네요. 이렇게 방이 열리기도 전에 수다 길었던 적이 없었던것 같은데...책걸상이 사랑한 작가에 당당히 오르실(이미 오르신)것 같습니다.
그런가요? 책걸상이 사랑해 주신다면 저야 영광이지요. 만나뵈어 반갑습니다! :)
글 쓰는 사람- 특히 문학적인 글을 쓰는 사람- 이 엄마나 아빠인 아이들이 부모로부터 받는 카드나 편지들은 시, 단편 또는 연작 소설 같을 것이라는 제 생각은 환상일까요? 작가님의 아이들은 복덩이들이네요.^^
저 못된 생각이 떠올라서 ㅋㅋㅋ 영화배우도, 정신과의사도, 자산관리전문가도, 변호사도, 점쟁이도…. 입금이 되야 진짜 도움이 된다는 농담이 있는데… (예전에 JYP도 돈 안주면 글 안쓰신다는 농담을 하신 것 같은 희미한 기억이)… 작가님들도 입금안하는 자녀들에서 멋진 카드를 쓰실까??? 하고 혼자 상상해봤어요 :)
우히히 찌찌뽕 입니다. 저도 살짜기 그런 생각을...
빨리 전자책이 나와서 세바공님이 '작가의 말'을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의 말에 무슨 비밀이 있나보네요??? 기다리다 목 빠지겠어요.
비밀까지는 아니고요,,^^ 월요일 방송에서 나온 것처럼 작가의 말을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쓰셨어요. 역시 작가 아버님의 편지는 다르더라구요. 작가님은 원고료도 받고, 자녀들에게 말랑+뭉클한 글도 남기셨으니 일석이조?😁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틀에 박힌 작가의 말을 쓰고 싶지는 않았는데, 나중에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첫째는 자기 이름도 나오고 중간에 자기가 그린 그림도 나오고 해서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자꾸 어린이집 친구들에게 나눠주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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