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장 적극적인 버전의 저.. 라고 생각하면서.. ㅎㅎ
[북다/책 나눔] 정기현 『이웃집의 탐스러움』 함께 읽어요 (6/17 라이브 채팅)
D-29

정기현
진절
화자 기현이 책장을 버리고 숨어있을 때.. 작가님 모습으로 상상하게 되더라구요

정기현
저런 상황이 있었다면 이걸 상상은 했을 거 같아요.. 하진 못햇겠지만.. ㅎㅎ

익명의편집자
ㅎㅎㅎ 오 저도 그랬어요!

익명의편집자
소설 속 기현의 실행력은 엄청나죠
Smf
사실 저도 공상을 실천하는 타입은 아닌데 기현 기은 준영이 겪은 일이 너무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서... 저도 거기에 있었으면 휩쓸려서 함께 방송 제보 하고 연극 준비 하고 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ㅋ

정기현
ㅋㅋㅋ 저두 누가 그렇게 하자 하자 하면 아.. 못 이기는 척.. 속으론 넘 즐기면서.. 했을 것 같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