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읽기 나머지 공부.
명화로 보는~ 읽은 후 호메로스 볼 예정.
나머지공부
D-29

조영주모임지기의 말

조영주

일리아스천병희 교수의 그리스 원전 번역의 <일리아스> 개정판이 출간됐다. 이 작품은 그리스 문학이 전하는 가장 오래된 작품이자 유럽 문학의 효시이다. 신의 뜻에 따라 트로이 전쟁을 수행하는 그리스군과 트로이군의 비극적인 운명, 즉 전쟁과 죽음과 삶에 대한 인간의 통찰을 1만 5693행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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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신화학자들은 <일리아스>를 "분노의 책"이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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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스>의 내용은 전설적인 트로이아 전쟁을 배경으로 51일간의 사건을 노래한 것인데, 그리스 장군인 아킬레우스를 중심 삼아 원한과 복수에서 파생되는 비극을 다뤘다.
9년 동안 계속된 전쟁 상황, 전쟁에 관여하는 올림푸스 신들 및 장수들의 이야기 등을 위주로 한다. 이야기 전개에 따라 총 24편으로 나뉘며, 그리스의 대표적 시운 중의 하나인 6각운 운율에 따라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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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까지 읽음

조영주
호메로스가 <일리아스>에서 그리고 있는 것은 완결된 우주와 그 안에서 영위되는 총체적인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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