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이님의 대화: 3년전 백수가 되어 남는게 시간일 때, 셰익스피어 희곡 전작 도장깨기를 하며 보냈던 행복한 나날들이 있었습니다. 그 기억을 회상하며 다시금 셰익스피어의 세계로 뛰어들어보겠습니다. 이런 좋은 계기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향팔이 와! 대단하시네요. 저도 이 책 읽으면서 줄거리만 대충 알고 안 읽어본 작품이 많아서 틈틈이 찾아서 읽어야지 하고서 아직 못 읽은 작품이 많은데요. 어느 출판사 번역본으로 읽으셨는지도 귀띔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