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1. <세계를 향한 의지>

D-29
벌써 4월 1일이네요. 예고한 대로 내일 4월 2일까지 모집하고 나서 4월 3일부터 읽기 시작합니다. 항상 그렇듯이 첫 주는 책 확보할 시간을 위해서 느슨하게 시작합니다. 이번에도 소소한 일정표를 만들어 봤어요. 평일은 한 장을 이틀 정도에 걸쳐서 읽고,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한 장을 읽는 여유 있는 일정입니다. :)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YG님의 대화: 벌써 4월 1일이네요. 예고한 대로 내일 4월 2일까지 모집하고 나서 4월 3일부터 읽기 시작합니다. 항상 그렇듯이 첫 주는 책 확보할 시간을 위해서 느슨하게 시작합니다. 이번에도 소소한 일정표를 만들어 봤어요. 평일은 한 장을 이틀 정도에 걸쳐서 읽고,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한 장을 읽는 여유 있는 일정입니다. :)
안그래도 옆 집에서 오셀로 읽기 모임이 있길래 같이 읽으려고 신청했습니다. 역시나 기대되는 4월입니다.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YG님의 대화: 사진을 올렸습니다.
읽기표 어떻게 짜실까 좀 궁금했는데 역시 노련하게 잘 짜셨네요. 짜시느라 폭삭 속았수다. ㅋㅋ 이번 책은 쉬는 날없이 달려야 마칠 수 있겠네요. 아, 즐거워라~^^
YG님의 대화: @은은 님, 반갑습니다. 추천사 말씀을 하시니, 저는 다른 사람을 떠나서 내털리 지먼 데이비스의 다음 추천사가 정말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근대 초기 사회사, 문화사, 여성사 분야의 대가 가운데 대가거든요. 스티븐 그린블랫과 이 책이 얼마나 인정을 받고 있는지 데이비스의 추천사만으로도 충분하다, 이런 생각을 했답니다. 내털리 지먼 데이비스가 낯선 분들이라면 소설과 영화로도 있는 『마르탱 게르의 귀향』의 저자입니다. 국내에도 소개된 『책략가의 여행』 같은 책도 너무 흥미롭고요.
제가 바로 내털리 지먼 데이비스가 낯선 그 사람입니다. 함께 추천해 주신 책들 장바구니에 던져두어 보렵니다! ㅎㅎ
아주 오래전에 이 세상이 시작되었지 헤이, 호, 바람과 비와 함께 하지만 이게 전부, 우리의 연극은 끝났다. 찰나의 순간에, 모든 것이 다 끝났다는 말처럼 들린다. 그때 노래가 이어진다. “그리고 우리는 매일같이, 여러분을 즐겁게 해 드리고자 열심이라네.” 즐거움의 적들이여, 조심할지어다.
세계를 향한 의지 - 셰익스피어는 어떻게 셰익스피어가 됐는가 400주기 기념사 중에서, 스티븐 그린블랫 지음, 박소현 옮김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오도니안님의 문장 수집: "아주 오래전에 이 세상이 시작되었지 헤이, 호, 바람과 비와 함께 하지만 이게 전부, 우리의 연극은 끝났다. 찰나의 순간에, 모든 것이 다 끝났다는 말처럼 들린다. 그때 노래가 이어진다. “그리고 우리는 매일같이, 여러분을 즐겁게 해 드리고자 열심이라네.” 즐거움의 적들이여, 조심할지어다."
아프가니스탄의 시인 오마르의 이야기와 더불어 인상적인 대목이네요. 앞으로 읽을 내용들이 기대가 됩니다.
3년전 백수가 되어 남는게 시간일 때, 셰익스피어 희곡 전작 도장깨기를 하며 보냈던 행복한 나날들이 있었습니다. 그 기억을 회상하며 다시금 셰익스피어의 세계로 뛰어들어보겠습니다. 이런 좋은 계기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에 달린 댓글 3개 보기
향팔이님의 대화: 3년전 백수가 되어 남는게 시간일 때, 셰익스피어 희곡 전작 도장깨기를 하며 보냈던 행복한 나날들이 있었습니다. 그 기억을 회상하며 다시금 셰익스피어의 세계로 뛰어들어보겠습니다. 이런 좋은 계기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단하시네요. 전작을 다 읽으셨다니요. 전 가만히 생각해보니 딱 한 작품인 <한여름밤의 꿈>만 읽었더라고요. 셰익스피어가 워낙 유명하다보니 그의 작품 줄거리가 여기저기 퍼져있어서 읽지도 않았는데 읽은 것 같은 착각 속에 빠져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되 시나리오는 웬만하면 안 읽듯이 희곡은 연극이나 영화를 보면 되지 굳이 읽을 필요있냐 같은 자기 합리화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여름밤의 꿈>은 제가 애정하는 그래픽 노블인 닐 게이먼의 <샌드맨> 에피소드 중에 <한여름밤의 꿈>이 있는데 세상의 꿈을 관장하는 ‘꿈‘이라는 존재가 셰익스피어에게 영감을 주고 계약을 맺어 연극을 공연하게 하는데 그 때 작품이 바로 ’한여름밤의 꿈’입니다. 관객이 요정 등인 것을 제외하면 연극 내용은 원작과 대동소이합니다. 그래픽노블을 좀 더 재밌게 보기 위해 셰익스피어 원작을 그때서야 읽었던거죠. ㅎㅎ 이 에피소드는 세계환상문학 대상을 수상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라고 합니다.
4월이 시작되어 이 모임도 시작했을 거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아직이군요. 읽기 시작도 안 했으니 다행이네요 ㅋ 위에 @향팔이 님 포스트 보고, 나에게 셰익스피어는 무엇이었나 잠시 생각해보았습니다. 지금보다 책을 열심히 많이 읽었던 20대 때, 그때는 오로지 문학만 있었더랬습니다. 대부분 소설, 가끔 희곡, 가끔 시- 이런 식. 향팔이 님처럼 전작을 읽지는 못했지만, 셰익스피어의 대표작들은 그때 읽은 거라서, 셰익스피어는 제게 “청춘의 문장”쯤 되겠네요. 지금도 아마추어 애호가로서 모든 예술 분야에서 문학을 최고로 좋아하는 것은 변함없고요. 남아있는 기록이 거의 없는 셰익스피어 평전을 쓴다는 게 가능할까? 싶기도 하지만, 저자 명성을 믿고 따라가 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쯤에서 이 모임에서 통할 만한 자랑 하나 투척해 보겠습니다!! ㅎㅎ 저 스트랫포드 어폰 에이본에 있는 셰익스피어 생가 가보았습니다. 근처에 있는 셰익스피어의 아내, 앤 해서웨이의 친청집도 들렀구요. 이 작은 마을은 4백여년 전에 태어난 천재 한 명이 다 먹여 살리는 분위기더라구요. ㅎㅎ
밥심님의 대화: 오호. 이런 우연이. 토요일에 <삼월일일의 밤> 모임방에 올렸던 전시회에서 본 셰익스피어 책이 14쪽과 34쪽에 바로 나오네요. 셰익스피어 친구들이 그의 사후 1623년에 펴낸 최초 2절판(first folio)으로 서울대 도서관이 소장한 판본은 1902년에 발간된 책입니다. 셰익스피어의 희극, 역사극, 비극을 모아놓은 책이라고 합니다. 사진 두 장 다시 올려놓습니다.
헉, first folio!!! 하고 다시 보니 1902년 판본이군요. 진짜 영국뿐만 아니라 문학과 연극을 사랑하는 후대 사람들에게는 이 두 친구가 엄청난 일을 한 거겠죠. 작품 모으는 김에 인간 셰익스피어에 대해서도 쫌 기록을 남겨주지..싶기도 하지만, 작품이라도 모아두었으니 나라 구한 영웅인듯?! 제가 가장 어이없었던 건, 워낙 기록이 없기로 유명한 셰익스피어라서 대규모 탈세 기록조차 어마어마하게 귀중한 자료가 되었다는것!! 범죄 아닙니까, 부동산 투자에 능했던 셰익스피어 씨?
향팔이님의 대화: 3년전 백수가 되어 남는게 시간일 때, 셰익스피어 희곡 전작 도장깨기를 하며 보냈던 행복한 나날들이 있었습니다. 그 기억을 회상하며 다시금 셰익스피어의 세계로 뛰어들어보겠습니다. 이런 좋은 계기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향팔이 와! 대단하시네요. 저도 이 책 읽으면서 줄거리만 대충 알고 안 읽어본 작품이 많아서 틈틈이 찾아서 읽어야지 하고서 아직 못 읽은 작품이 많은데요. 어느 출판사 번역본으로 읽으셨는지도 귀띔해 주세요!
소피아님의 대화: 헉, first folio!!! 하고 다시 보니 1902년 판본이군요. 진짜 영국뿐만 아니라 문학과 연극을 사랑하는 후대 사람들에게는 이 두 친구가 엄청난 일을 한 거겠죠. 작품 모으는 김에 인간 셰익스피어에 대해서도 쫌 기록을 남겨주지..싶기도 하지만, 작품이라도 모아두었으니 나라 구한 영웅인듯?! 제가 가장 어이없었던 건, 워낙 기록이 없기로 유명한 셰익스피어라서 대규모 탈세 기록조차 어마어마하게 귀중한 자료가 되었다는것!! 범죄 아닙니까, 부동산 투자에 능했던 셰익스피어 씨?
@소피아 이 작가의 "부동산 투자에 대한 집착"은 이 책에서 중요하게 취급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하하하!
밥심님의 대화: 오호. 이런 우연이. 토요일에 <삼월일일의 밤> 모임방에 올렸던 전시회에서 본 셰익스피어 책이 14쪽과 34쪽에 바로 나오네요. 셰익스피어 친구들이 그의 사후 1623년에 펴낸 최초 2절판(first folio)으로 서울대 도서관이 소장한 판본은 1902년에 발간된 책입니다. 셰익스피어의 희극, 역사극, 비극을 모아놓은 책이라고 합니다. 사진 두 장 다시 올려놓습니다.
오오 이건 어디서 하는 전시일까요? 멋집니다.. 이런 역사적 유물이..
향팔이님의 대화: 3년전 백수가 되어 남는게 시간일 때, 셰익스피어 희곡 전작 도장깨기를 하며 보냈던 행복한 나날들이 있었습니다. 그 기억을 회상하며 다시금 셰익스피어의 세계로 뛰어들어보겠습니다. 이런 좋은 계기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대단하십니다. 저는 영국식 국제학교에 다녀서 학교에서 셰익스피어를 꽤 많이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King Lear, Macbeth, Hamlet, Othello 4대 비극과 Romeo and Juliet, Merchant of Venice, Twelfth Night, Tempest, Taming of the Shrew, A Midsummer Night's Dream 등 거의 다들 읽어본 굵직한 작품만 알고 희극 대부분과 역사극은 전혀 안 읽어봤어요. 안그래도 영국 역사도 만날 헷갈리는데 역사극은 어떤 순서로 읽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YG님의 대화: @소피아 이 작가의 "부동산 투자에 대한 집착"은 이 책에서 중요하게 취급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하하하!
런던 집값은 그당시에도 엄청났겠죠? ㅎㅎㅎ
borumis님의 대화: 와!! 대단하십니다. 저는 영국식 국제학교에 다녀서 학교에서 셰익스피어를 꽤 많이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King Lear, Macbeth, Hamlet, Othello 4대 비극과 Romeo and Juliet, Merchant of Venice, Twelfth Night, Tempest, Taming of the Shrew, A Midsummer Night's Dream 등 거의 다들 읽어본 굵직한 작품만 알고 희극 대부분과 역사극은 전혀 안 읽어봤어요. 안그래도 영국 역사도 만날 헷갈리는데 역사극은 어떤 순서로 읽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borumis 제가 셰익스피어 역사극을 읽을 때 영국 역사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옥스퍼드 영국사>를 병독하면서 읽었는데요, 이 역사책이 제 수준으로 소화하기엔 참 어려웠습니다. 옥스퍼드 교수님들로부터 고통받은 머리통에 셰익스피어 역사극으로 기름칠을 해가면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셰익스피어 사극 시리즈는 도서관에서 아침이슬 판으로 빌렸는데, 아무도 안 빌려보는지 책 상태도 좋더라고요. 먼저 <심벨린>부터 시작해서 <존 왕>, <리처드 2세>, <헨리 4세 1,2부>, <헨리 5세>, <헨리 6세 1,2,3부>, <리처드 3세>, <헨리 8세>의 순서로 읽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리처드2세, 리처드3세, 헨리4세, 헨리6세가 좋았고요, 헨리8세는 쫌 별로였어요. 참고로 <심벨린>은 역사극이라기보다는 셰익스피어가 말년에 천착한 로맨스 극으로 분류한다는데, 로마시대 브리튼이 배경이라 그냥 사극이라고 치고 첫빠따로 읽었습니다. 내용이 쉽고 귀엽고 이것저것 짬뽕된 환상동화의 느낌이었어요.
밥심님의 대화: 대단하시네요. 전작을 다 읽으셨다니요. 전 가만히 생각해보니 딱 한 작품인 <한여름밤의 꿈>만 읽었더라고요. 셰익스피어가 워낙 유명하다보니 그의 작품 줄거리가 여기저기 퍼져있어서 읽지도 않았는데 읽은 것 같은 착각 속에 빠져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되 시나리오는 웬만하면 안 읽듯이 희곡은 연극이나 영화를 보면 되지 굳이 읽을 필요있냐 같은 자기 합리화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여름밤의 꿈>은 제가 애정하는 그래픽 노블인 닐 게이먼의 <샌드맨> 에피소드 중에 <한여름밤의 꿈>이 있는데 세상의 꿈을 관장하는 ‘꿈‘이라는 존재가 셰익스피어에게 영감을 주고 계약을 맺어 연극을 공연하게 하는데 그 때 작품이 바로 ’한여름밤의 꿈’입니다. 관객이 요정 등인 것을 제외하면 연극 내용은 원작과 대동소이합니다. 그래픽노블을 좀 더 재밌게 보기 위해 셰익스피어 원작을 그때서야 읽었던거죠. ㅎㅎ 이 에피소드는 세계환상문학 대상을 수상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라고 합니다.
@밥심 전작 도장깨기에 도전했지만 <두 사촌 귀족>은 도서관에 없어서 못 읽었습니다ㅎㅎ 말씀해주신 그래픽노블 재밌겠어요!
YG님의 대화: @향팔이 와! 대단하시네요. 저도 이 책 읽으면서 줄거리만 대충 알고 안 읽어본 작품이 많아서 틈틈이 찾아서 읽어야지 하고서 아직 못 읽은 작품이 많은데요. 어느 출판사 번역본으로 읽으셨는지도 귀띔해 주세요!
@YG 출판사는 도서관에서 구할 수 있는 대로 이것저것 섞어서 읽었습니다. 역사극은 전부 아침이슬 판으로 읽었고, 나머지는 대부분 동인에서 나온 한국셰익스피어학회 작품총서, 그리고 한국외대 지식출판콘텐츠원 판을 봤고요. 그밖에도 열린책들(박우수 선생님 번역본 강추합니다), 문학동네, 시공, 지만지드라마에서 나온 책들을 봤네요. 동인 판은 출판된 작품 수가 젤 많아서 아마 전작이 다 나오지 않았나 싶은데, 책의 만듦새가 쫌 아쉽더라고요. 시공 RSC 셰익스피어 선집은 비극 5작품만 나왔는데, 영국 로얄 셰익스피어 컴퍼니에서 직접 편집한 공연 판본으로 무대 공연 역사와 연출가/배우 인터뷰 등이 같이 수록되어 있어 내용이 아주 풍부합니다. 참, 도장깨기가 피로해질 때마다 션 매커보이 책을 참고했는데 참 좋았습니다. 시대와 작품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셰익스피어 깊이 읽기심층적인 셰익스피어 읽기로 안내하는 기본 가이드. 저자는 셰익스피어의 고유한 글쓰기 방식과 의도를 알 수 있는 작품을 인용하고 충실한 용어 풀이를 덧붙여서 최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YG님의 대화: @향팔이 와! 대단하시네요. 저도 이 책 읽으면서 줄거리만 대충 알고 안 읽어본 작품이 많아서 틈틈이 찾아서 읽어야지 하고서 아직 못 읽은 작품이 많은데요. 어느 출판사 번역본으로 읽으셨는지도 귀띔해 주세요!
@YG 문학과지성사에서 한권짜리 전집이 나와있지만 그건 보기만 해도 다소 숨이 막혀서ㅎㅎ 그냥 따로따로 읽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민음사 판도 안 봤네요) 아침이슬 판은 주석이 전혀 없고 문장도 뭐랄까 딱딱해서 읽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셰익스피어 번역이라는 것이 원체 엄청나게 어렵고 잘하기가 불가능한 영역이라지요? 도장깨기라지만 <두 사촌 귀족>이라는 작품은 도서관에 없어서 못 읽었어요ㅎㅎ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북다/책 나눔] 《하트 세이버(달달북다10)》 함께 읽어요![문예세계문학선X그믐XSAM] #02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함께 읽기STS SF [응급실 로봇 닥터/책 증정] 저자들과 함께 토론[아티초크/시집증정] 감동보장!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아틸라 요제프 시집과 함께해요.[번역가와 함께 읽기] 침몰가족 - 비혼 싱글맘의 공동육아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내가 사랑한 책방들
[책증정] 저자와 함께 읽기 <브루클린 책방은 커피를 팔지 않는다> +오프라인북토크[그믐밤] 3. 우리가 사랑한 책방 @구름산책[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이야기와 함께 성장하는 "섬에 있는 서점" 읽기 모임
나 혼자 산다(X) 나 혼자 읽는다(0)
운동 독립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현실 온라인 게임
함윤이 작가님이랑_4월 9일 수요일 저녁 7시 (라이브 채팅)
[북다] 《위도와 경도》 함윤이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4/9)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셰익스피어와 그의 작품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1. <세계를 향한 의지>[북킹톡킹 독서모임] 🖋셰익스피어 - 햄릿, 2025년 3월 메인책[그믐연뮤클럽] 3. "리어왕" 읽고 "더 드레서" 같이 관람해요
계속 이어가는 연간 모임들이지만 언제든 중간 참여 가능해요.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ㅡ 4월〕 달걀은 닭의 미래다 스토리탐험단 네 번째 여정 <베스트셀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12주에 STS 관련 책 12권 읽기 ② 브뤼노 라투르의 과학인문학 편지 (브뤼노 라투르)
같은 책 함께 읽기 vs 혼자 읽기
[이달의 소설] 2월 『닐스 비크의 마지막 하루』 함께 읽어요자유롭게 : '닐스 비크의 마지막 하루' 읽기..☆
매거진의 세계로~
편집부도, 독자들도 샤이한 우리 매거진 *톱클래스를 읽는 여러분의 피드백을 듣고 싶어요. <서울리뷰오브북스> 7호 함께 읽기홍정기 작가와 <계간 미스터리> 79호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한국인 저자가 들려주는 채식 이야기 🥦🍆
12주에 채식 관련 책 12권 읽기 ⑨ 먹히는 자에 대한 예의 (김태권)12주에 채식 관련 책 12권 읽기 ⑩ 물건이 아니다 (박주연)12주에 채식 관련 책 12권 읽기 ⑪ 비만의 사회학(박승준)
한 사람의 인간을 깊이 있게 들여다봅니다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그믐북클럽] 8. <미래에서 온 남자 폰 노이만> 읽고 알아가요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