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에 STS 관련 책 12권 읽기 ①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 (브뤼노 라투르 외)

D-29
borumis님의 대화: 계보에서 나온 미국의 도나 해러웨이는 얼마전 읽은 Staying with the Trouble의 저자군요. 이 책을 읽을 당시 전 다소 문학적이고 은유적인 그녀의 신조어들에 거부감을 느꼈지만 라투르의 '감염'이나 '면역'되거나 '외교관' 역할에 대해서는 이해가 가네요. 어쩌면 제가 과학을 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비과학적 표현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일수도 있겠어요. 제게도 비과학자 및 일반 대중들과 과학적 기술에 대한 소통을 도와줄 STS의 '외교관'들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borumis 님도 잘 아시겠지만, 사이보그 선언으로 유명한 학자지요. 저는 그 선언만 읽었을 뿐인데, 그 선언에 대해서는 처음 읽었을 때에도 별 내용 없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
드라이아이스님의 대화: 안녕하세요? 그믐에 처음 가입한 신입회원입니다. STS에 관심은 많은데, 책은 본격적으로 읽어본 적이 없네요. 제시해주신 길대로 잘 따라가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환영합니다. 저도 STS에 관심은 많은데 잘 모릅니다. 제가 누굴 이끌거나 가이드를 할 주제는 못 되네요. 같이 읽으며 서로 응원하고 모르는 대목에서는 함께 궁리하며 12주를 보내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
인문학은 과학을 미워하는 걸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가장 강하게 저항했고, 과학이 사실 멋진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난 4~5년 동안의 작업 덕분에 지금은 STS를 활용하는 인문학 논문이 풍부합니다.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 - 과학기술학(STS)을 만든 사람들 브뤼노 라투르 외 지음, 홍성욱 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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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umis님의 대화: 전자책도 '재미있지 않아'하는 분위기가 뿜뿜합니다! 아직 극히 초반이지만;; 밀리의 서재 설정 탓일지는 몰라도 내용도 폰트도 편집도 딱딱해보입니다. 뭐 일단 첫 부분이 생소한 용어 설명이어서 그럴지 몰라도.. 이 용어 설명 자체도 너무 개략적이어서 딱히 이 용어들이 어떤 의미로 쓴 건지 와닿지가 않네요. 특히 아직 기본 개념도 모르는데 무슨 학회, 무슨 학파, 무슨 저서 얘기를 하면 어쩌자는 건지;;; 뭔가 그 개념에 대한 적용사례를 함께 썼으면 좀 더 이해가 될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쓰이는 지 두고 봐야겠습니다.
나중에 어디 써먹게 되지 않을까 하고 일단 메모는 해놨어요. 그래도 이 용어 설명을 맨 뒤에 놓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borumis님의 대화: 책 초반의 홍성욱 선생님의 서문은 오히려 흥미를 돋구는데 STS 용어 해설과 계보에 들어가서는 뭔가 답답해지네요. 아직 실제 STS연구 사례를 접하기도 전에 너무 기초적이고 딱딱한 내용을 접해서 그런지 지루하고 감이 잘 안 잡히는 내용을 겨우 읽어내고 인터뷰로 들어갔습니다. 제가 너무 기본 배경지식이 부족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그리고 STS계보 그림은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이네요;; 이 책에서 안 나왔지만 초기에 영향을 준 토마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철학논고'을 읽어봐야할까요? 로버트 머튼의 과학사회학은 절판된 듯하고.. 그나마 인터뷰는 좀 나은데 문제는 이 인터뷰들은 우리가 이미 어느정도 STS 연구의 기본 내용과 여태까지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는 걸 전제로 인터뷰를 받아들여야하기 때문에 일부는 인터뷰어들이 무슨 얘길 하는지 대강 유추해봐야 하네요.
특히 처음 실린 브뤼노 라투르의 인터뷰가 어떤 논의의 중간에서 시작하는 느낌이 큰데, 두 번째 글인 쉴라 재서노프의 인터뷰를 제일 처음에 배치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STS가 무엇인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가 재서노프의 인터뷰에 나오네요. 지금 한창 읽고 있습니다.
노인의 관점으로 되돌아가는 것일 수도 있는데, 너무 다양한 주제로 확장함으로써 분야가 약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파리에서 제가 조직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더 이상 4S 모임에 참석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1970년대 새내기 시절 탈피하려고 했던, 과학과 기술에 대한 일종의 약한 선의의 비판이 주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 - 과학기술학(STS)을 만든 사람들 브뤼노 라투르 외 지음, 홍성욱 외 옮김
아시다시피 우리는 '패러다임'이라는 개념에 대해 STS 연구를 많이 했는데, 이 개념의 특징 중 이상한 것은 그게 무엇인지에 대해 합의된 게 없다는 점입니다. 제가 보기엔 패러다임에 대해 저를 포함한 모두가 다 다른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 - 과학기술학(STS)을 만든 사람들 브뤼노 라투르 외 지음, 홍성욱 외 옮김
STS의 핵심은 사실 그저 과학에 관한 어리석은 생각에 대한 비판이기 때문에, STS는 표현할 필요 없이 암묵적이고 상식적이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오랜 생각이었습니다. 우리는 어렸고 우리가 읽거나 접한 것의 결함을 꼬집어 밝히는 일을 즐겼지만, 이를 지적 양분으로 삼기에는 부족했습니다.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 - 과학기술학(STS)을 만든 사람들 브뤼노 라투르 외 지음, 홍성욱 외 옮김
과학을 이해하는 옛 방식을 끝없이 비판할 필요는 없으며, 이제는 암묵적인 것이 되어야 합니다. 사실 다음 과제가 진정한 지적 난관이기 때문입니다. 과학 제도로 무엇을 할 것인가? 숲이 원주민, 삼림부, 생물학자 각각에게 서로 비교할 수 없는 방식들로 이해되면 어떻게 하는가? 과학을 비판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이제는 숲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이 숲을 어떻게 살릴 것인지가 문제이기 때문이죠.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 - 과학기술학(STS)을 만든 사람들 브뤼노 라투르 외 지음, 홍성욱 외 옮김
장맥주님의 대화: 저는 자부심과 자뻑을 넘어선 오만함을 느꼈습니다. 나는 다 위에서 내려다보며, 걔네들이 하는 이야기는 다 졸업했다 뭐 그런 분위기가 좀 느껴집니다. ㅎㅎㅎ
ㅋㅋㅋ 자부심 자뻑은 그나마 제가 돌려말한 거죠. 프랑스인들이 특히 철학 문학 등 문화에 가진 자부심은 장난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카뮈의 '이방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Alice Kaplan의 책 "Looking for the Outsider"란 책을 읽고 있는데 '이방인'을 비평한 사람들의 평을 둘러보면 얼마나 다른 나라 작가들, 심지어 자기 나라 작가들 중에서도 옛날 작가들에 대해서 다소 거만해지는 지 티가 나네요.
장맥주님의 대화: 나중에 어디 써먹게 되지 않을까 하고 일단 메모는 해놨어요. 그래도 이 용어 설명을 맨 뒤에 놓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두요. 그리고 계보를 용어 전에 놓았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장맥주님의 대화: @borumis 님도 잘 아시겠지만, 사이보그 선언으로 유명한 학자지요. 저는 그 선언만 읽었을 뿐인데, 그 선언에 대해서는 처음 읽었을 때에도 별 내용 없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
전 니은서점의 고전읽기모임에서 "트러블과 함께하기"만 읽었는데..;; 아.. 맨 앞부터 cthulucene니 string figure니.. 이건 말장난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너무 당황스러워서 이 책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왜 이렇게 개인적으로만 통용되는 듯한 보통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힘든 용어와 서술방식으로 접근했는지 그리고 솔직히 왜 고전인지 잘 이해를 못하겠다고 했는데 일부 모임 분들이 고심해서 고른 책 선택을 비난하지 말라고 해서 더 당황했어요;; 일단 글의 독특함 등으로 유명해진 이유는 알겠지만 어느 정도 비판하는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은 브뤼노 라투르의 Laboratory Life도 전체를 다 읽은 것은 아니지만 실험실의 연구환경을 마치 인류학자가 원주민들을 관찰하는 현장조사처럼 서술하는 일부를 보고 왜 그 책이 인기를 끌었는지는 이해가 갔지만 그런 접근만 계속했다면 금새 식상해지고 내용의 깊이가 부족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님이 밑줄친대로 결함을 꼬집어 밝히는 비판이 즐겁긴 하지만 이것을 지적 양분으로 삼기에는 부족한 것이죠.
장맥주님의 대화: 특히 처음 실린 브뤼노 라투르의 인터뷰가 어떤 논의의 중간에서 시작하는 느낌이 큰데, 두 번째 글인 쉴라 재서노프의 인터뷰를 제일 처음에 배치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STS가 무엇인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가 재서노프의 인터뷰에 나오네요. 지금 한창 읽고 있습니다.
네, 저도 라투르의 글은 뭔가 앞에 있던 내용이 빠져있나?하고 궁금해져서 원 학술지를 찾아본 것이었어요;; 마찬가지로 뭔가 인터뷰 순서나 부가 설명 부재 등 편집이 많이 아쉽습니다.
장맥주님의 문장 수집: "인문학은 과학을 미워하는 걸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가장 강하게 저항했고, 과학이 사실 멋진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난 4~5년 동안의 작업 덕분에 지금은 STS를 활용하는 인문학 논문이 풍부합니다."
실은 "트러블과 함꼐하기" 강의를 들을 때도 노명우교수님이 여기 강의를 듣는 대부분이 문과생이어서 (전 아닌데;;) 이과생 출신인 해러웨이의 책을 처음에는 접근하기 힘들 거라고 하셨는데.. 실은 이건 문과생의 잘못된 편견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 오히려 수학이나 과학적 용어나 공식보다 해러웨이의 지나치게 은유적이고 추상적이면서 문학적인 표현이 어려웠는데;; 그리고 새폴스키나 도킨스처럼 내용 자체는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어도 그 전달 방식은 매우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는 것도 많은데 인문학 쪽 사람들은 과학을 너무 어렵거나 딱딱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밑줄치신 문장 뒤에 "이제는 분야를 막론하고 과학자적 태도를 벗어나려는 혁신적인 사람들에게 STS가 쉬볼레트가 되었죠"라고 하는데 우선 과학자적 태도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런 태도를 벗어나려는 게 과연 혁신적인 건지, 아니면 그저 '튀고 싶은' 게 아닌 건지에 대해 의문이 생깁니다.
마침내 모두가 자연과 사회는 같은 것이라고 말하지만, 이것을 이해하는 데에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죠. 이것이 바로 인류세의 처지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 - 과학기술학(STS)을 만든 사람들 15%, 브뤼노 라투르 외 지음, 홍성욱 외 옮김
과학을 탐구할 때 사용하는 비판적 도구보다 과학의 내용 자체를 자세히 묘사할수록 세상이 더 흥미롭게 드러난다는 말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가 하려는 말은 과학 자체가 스스로에 대해 하는 "사회적 설명"입니다. 사회를 이용해 과학을 설명하지 말고 반대로 과학을 재기술하여 사회를 설명하라는 겁니다.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 - 과학기술학(STS)을 만든 사람들 16%, 브뤼노 라투르 외 지음, 홍성욱 외 옮김
아시다시피 우리는 '패러다임'이라는 개념에 대해 STS연구를 많이 했는데, 이 개념의 특징 중 이상한 것은 그게 무엇인지에 대해 합의된 게 없다는 점입니다. 제가 보기엔 패러다임에 대해 저를 포함한 모두가 다 다른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제 말은 사회과학과 자연과학 전반이 재정의되고 있으며, 우리가 기본적으로 살아남을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사회과학과 자연과학 사이 완전히 새로운 동맹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 - 과학기술학(STS)을 만든 사람들 17%, 브뤼노 라투르 외 지음, 홍성욱 외 옮김
과학을 비판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이제는 숲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이 숲을 어떻게 살릴 것인지가 문제이기 때문이죠. 이 질문에 대한 답이 그 누구에게도 같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판은 유용하지만, 어느 정도까지만 그렇다는 것이 항상 저의 대답이었습니다.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 - 과학기술학(STS)을 만든 사람들 17%, 브뤼노 라투르 외 지음, 홍성욱 외 옮김
지정학(geopolitics)이 STS의 최전선입니다. STS는 이제 지정학에 관한 것입니다. 그러나 중립적인 "과학의 과학"이나 과학 비판 같은 기존 모델들을 그냥 사용할 수 없기에 지정학을 어떻게 수행할지는 까다로운 문제입니다.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 - 과학기술학(STS)을 만든 사람들 브뤼노 라투르 외 지음, 홍성욱 외 옮김
한 가지 확실한 점은 과학에 대한 설명이 별로 다양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대안 설명을 제공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 과학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는 것이 첫걸음이고, 두 번째는 아까 말한 논쟁의 지도 그리기와 같은 상식적이고 암묵적인 STS 실천의 최전선을 과학 교육과 융합시키는 일입니다.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 - 과학기술학(STS)을 만든 사람들 브뤼노 라투르 외 지음, 홍성욱 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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