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제시해 주신 책을 '읽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1년 쭈욱 쫒아 갑니다. 늘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토리탐험단 네 번째 여정 <베스트셀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D-29
kris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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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멍
히트메이커스 뒤늦게 완독하였습니다! 혹시 이번 네번째 여정에 참여가 가능할까요? ㅠㅠ 미리미리 읽었어야했는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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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그멍님의 대화: 히트메이커스 뒤늦게 완독하였습니다! 혹시 이번 네번째 여정에 참여가 가능할까요? ㅠㅠ 미리미리 읽었어야했는데 죄송합니다..
당연히 가능하시죠. 환영합니다. ㅎㅎ

이기원
kristine님의 대화: 우선은 제시해 주신 책을 '읽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1년 쭈욱 쫒아 갑니다. 늘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꾸준히 따라오시면... 좋은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습니당 ㅎㅎ
그멍
그멍님의 대화: 히트메이커스 뒤늦게 완독하였습니다! 혹시 이번 네번째 여정에 참여가 가능할까요? ㅠㅠ 미리미리 읽었어야했는데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빗소리
이중 한 권이라도 읽을 수 있도록 도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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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빗소리님의 대화: 이중 한 권이라도 읽을 수 있도록 도전해 봅니다:)
넵... 그렇게 해주세요!!!
시원한바람
히트 메이커스 완독했습니다.
정말 좋은 책 이였어요.
이렇게 좋은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4월 책도 기대가 되네요 ^^

김효은
히트 메이커스 완독했습니다!!!! 😊

도원
4월에도 잘 읽어보겠습니다 :) 요 책에다 기존에 알려주셨던 '블록버스터의 법칙'도 함께 읽어보려고 합니다.

도원
'서문'을 읽었습니다. 저자가 뽑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12권의 목록이 실려 있네요.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마거릿 미첼, 1936) GONE WITH THE WIND
- 인디언 여름 (그레이스 메탈리어스, 1956) PEYTON PLACE
- 앵무새 죽이기 (하퍼 리, 1960) TO KILL A MOCKINGBIRD
- 인형의 계곡 (재클린 수잔, 1966) VALLEY OF THE DOLLS
- 대부 (마리오 푸조, 1969) THE GODFATHER
- 엑소시스트 (윌리엄 피터 블래티, 1971) EXORCIST
- 죠스 (피터 벤츨리, 1974) JAWS
- 죽음의 지대 (스티븐 킹, 1979) DEAD ZONE
- 붉은 10월호 (톰 클랜시, 1984) THE HUNT FOR RED OCTOBER
-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 (존 그리샴, 1991) THE FIRM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로버트 제임스 월러, 1992) THE BRIDGES OF MADISON COUNTY
- 다빈치 코드 (댄 브라운, 2003) THE DAVINCI CODE
이 중, <인디언 여름>, <인형의 계곡>은 사실 처음 들어 봤구요.
<죠스>, <엑소시스트>는 영화로만 알고 있었는데 책도 초대형 베스트셀러였군요.

도원
우리나라는 베스트셀러 집계가 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역대 최고 많이 팔린 책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국내 작가들이 쓴 작품들 중 "초대형 베스트셀러"를 한번 생각해보면,
먼나라 이웃나라 (이원복),
삼국지(이문열),
엄마를 부탁해(신경숙),
나의문화유산답사기(유홍준),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조세희)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무소유 (법정 스님)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태백산맥 (조정래)
요 정도가 일단 생각나는데, 또 초대형 베스트셀러로는 뭐가 있을까요?
최근 한강 작가님 소설이 엄청 많이 팔려서, 아마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같은 대표작은 초대형 베스트셀러로 등극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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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율
구매해서 읽고있습니다!^^


김하율
스티븐 스필버그는 "나는 아이디어, 특히 한 손에 잡히는 아이디어를 좋아합니다. 아이디어가 25글자 이하로 요약된다면, 꽤 괜찮은 영화로 만들 수 있어요." 라고 말했다.
『베스트셀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20여 년의 연구 끝에 찾아낸, 초대형 히트작의 12개 흥행 코드』 p43, 제임스 W. 홀 지음, 임소연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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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율
베스트셀러의 주인공들은 분명하고 강력한 목표를 세우고 결단력 있게 행동한다.
『베스트셀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20여 년의 연구 끝에 찾아낸, 초대형 히트작의 12개 흥행 코드』 p.50, 제임스 W. 홀 지음, 임소연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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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도원님의 대화: 우리나라는 베스트셀러 집계가 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역대 최고 많이 팔린 책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국내 작가들이 쓴 작품들 중 "초대형 베스트셀러"를 한번 생각해보면,
먼나라 이웃나라 (이원복),
삼국지(이문열),
엄마를 부탁해(신경숙),
나의문화유산답사기(유홍준),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조세희)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무소유 (법정 스님)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태백산맥 (조정래)
요 정도가 일단 생각나는데, 또 초대형 베스트셀러로는 뭐가 있을까요?
최근 한강 작가님 소설이 엄청 많이 팔려서, 아마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같은 대표작은 초대형 베스트셀러로 등극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옛날에 인간시장 인기가 대단했죠.

이기원
김하율님의 문장 수집: "베스트셀러의 주인공들은 분명하고 강력한 목표를 세우고 결단력 있게 행동한다. "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닷!
책방연희
읽기 시작했습니다. 프롤로그 부분을 읽고 좌절한건 12권 중 완독한 종이책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다빈치 코드> 밖에 없다는 사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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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
책방연희님의 대화: 읽기 시작했습니다. 프롤로그 부분을 읽고 좌절한건 12권 중 완독한 종이책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다빈치 코드> 밖에 없다는 사실 ㅠㅠ
앗...저는 다빈치코드밖에 없더라구요...ㅎㅎ (.. )

이기원
도원님의 대화: 앗...저는 다빈치코드밖에 없더라구요...ㅎㅎ (.. )
거기 나온 책들 하나도 안 읽어도 읽는데 아무런 지장 없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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