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빛을 잃지 않고도
이토록 개방적이고 페미적이고 공동체적일 수 있을까.
<침몰가족> 읽기
D-29
eim모임지기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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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가족'이 흥미로운 소재인 점은 분명하지만, 그 결과로 탄생한 '쓰치'라는 인간이 어떤 사람인지, 역시 그 점과 마주해야만 작품이 완성될 것입니다.
『침몰가족 - 비혼 싱글맘의 공동육아기』 가노 쓰치 지음, 박소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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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 환경과 지금의 자신을 지나치게 연관 지으면 어딘가 괴로워져. 나라는 사람이 침몰가족으로만 완성된 건 아니라고 생각해.
『침몰가족 - 비혼 싱글맘의 공동육아기』 가노 쓰치 지음, 박소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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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누구와도 지나치게 깊은 관계를 만들지 않는다.
『침몰가족 - 비혼 싱글맘의 공동육아기』 가노 쓰치 지음, 박소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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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신뢰하지 않는다거나 의지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자유로운 관계를 만들고 싶어 했다.
『침몰가족 - 비혼 싱글맘의 공동육아기』 가노 쓰치 지음, 박소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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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선두를 맡아 활동 목표를 세우는 일 없이 각자가 원하는 유쾌한 시간을 정해서 보내는 것을 지향한다.
『침몰가족 - 비혼 싱글맘의 공동육아기』 가노 쓰치 지음, 박소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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