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토리얼/ 도서증정] 『책임의 생성 : 중동태와 당사자연구』번역가와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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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님의 대화: 책의 첫머리에 있지만 저자가 가장 마지막에 쓰는 ‘서문’(이 책에서는 ‘들어가는 글’)은 책 전체를 조망해서 보여주기도 합니다. 『책임의 생성』의 서문도 그렇습니다. ‘들어가는 글’에는 ‘책임’ ‘응답’ ‘복수성’이라는 인간의 조건 ‘일상의 성립’ 같은 개념, 단어, 문구가 책을 안내하는 간략한 지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그러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아렌트의 개념으로 소개된 ‘복수성’과 응답이 엮여 있는 12쪽에 눈길이 오래 머물렀는데요. ‘응답’이라면 ‘고유성’이 호응할 것 같은데 ‘복수성’이라고 해요. 그리고 그 복수성이 인간의 조건이라고 하고요. 이어지는 대목을 더 읽어보면 복수성은 개체 수가 둘 이상이거나 많다는 뜻이 아니라고 합니다. 아렌트의 책 『인간의 조건』을 보면 이 개념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겠지만, 우선은 책임, 응답, 복수성을 나란히 놓고 이 책 안에서 당사자연구와의 연관성 아래 복수성을 이해해보고 싶어요. 여러분의 이해, 의견을 나눠주세요. 그리고 이 책을 읽어 가며 좀체 알아차리기 어려운 나의 언어 습관, 사고의 관성 같은 것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제가 해보고 싶은 일입니다. 모든 걸 한번에 알기 어려우니 무조건 가벼운 걸음으로 시작해보아요~ :) 그리고 안내를 하나 덧붙입니다. 이 책의 역자 박영대 선생님이 ‘번역가 특강‘을 3회에 걸쳐 진행합니다. 박영대 선생님은 스피노자 철학을 오랫동안 공부했고 이 책의 주요 개념 및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고쿠분 고이치로의 전작 『중동태의 세계』를 아울러 이 책에 대한 풍성한 이해를 제공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간략한 일정은 여기에 공유해드리며, 자세한 안내는 링크를 타고 들어가주세요. 감사합니다! ❏ 강의 : 박영대(『책임의 생성』 역자) ​​❏ 일시 : 4월 5일, 12일, 19일. 매주 토요일 오후 7시~9시 (3회) ❏ 장소 : 대안연구공동체(서울 마포구 동교로 136 서강빌딩 2층) ❏ 교재 : 『책임의 생성 - 중동태와 당사자연구』, 고쿠분 고이치로, 구마가야 신이치로, 에디토리얼 ❏ 강의 진행 1회 – 중동태란 무엇이고 어떤 세계인가? (『책임의 생성』 서장 + 『중동태의 세계』) 2회 – ‘나’라는 존재도 흐름 안에서 생성된다 (『책임의 생성』 1장, 2장) 3회 – 사람 사이, 관계와 책임의 새로운 가능성 (『책임의 생성』 3장, 4장) ❏ 참여비 : 3만원(3회) ❏ 자세한 특강 안내와 신청 링크 : https://cafe.naver.com/paideia21/18374
"이 책을 읽어 가며 좀체 알아차리기 어려운 나의 언어 습관, 사고의 관성 같은 것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해보는 것", 이 부분에 밑줄을 긋습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어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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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 수령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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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아침 일찍 도착했습니다.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얼른 서문부터 봤습니다만, 조용한 환경에서 차분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은 생소한 개념이라서 천천히 읽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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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ㅈ님의 대화: 오늘 책 수령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증 사진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함께 시작해보아요~! ^^
지혜님의 대화: "이 책을 읽어 가며 좀체 알아차리기 어려운 나의 언어 습관, 사고의 관성 같은 것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해보는 것", 이 부분에 밑줄을 긋습니다.
함께 시작해보아요~! ^^
밍묭님의 대화: 책 잘 받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어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D
책 무사 수령! 오늘부터 함께 시작해보아요~! ^^
책읽을맛님의 대화: 책이 아침 일찍 도착했습니다.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얼른 서문부터 봤습니다만, 조용한 환경에서 차분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은 생소한 개념이라서 천천히 읽어나가겠습니다.
네, 저도 템포 맞추어 함께 읽어 나가겠습니다~! ^^
지난주부터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 신청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중동태라는 개념이 여전히 어렵고, 제가 타인에게 설명할 수 있을만큼 이해하려면 시간도 노력도 오래 걸릴것 같습니다만 ㅠㅠ 책 자체가 아주 이해하기 어려웠냐고 한다면 전혀 아니었어요. 대담형식이라 설명을 보충해주는 부분도 좋았는데, 지금까지 읽었던 책이 얼핏 떠오르는 부분에서도 좋았습니다. ㅎㅎ 대단히 공부가 되는 책인듯해 ㅠㅠ 신청하길 잘햇다는 생각도 들고요... 책에서 인용되는 저자의 다른 책도 더더욱 궁금해집니다... 특히 중동태의 세계는 더욱 궁금해졌고, 한가함과 지루함의 윤리학이 궁금해졌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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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ㅈ님의 대화: 지난주부터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 신청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중동태라는 개념이 여전히 어렵고, 제가 타인에게 설명할 수 있을만큼 이해하려면 시간도 노력도 오래 걸릴것 같습니다만 ㅠㅠ 책 자체가 아주 이해하기 어려웠냐고 한다면 전혀 아니었어요. 대담형식이라 설명을 보충해주는 부분도 좋았는데, 지금까지 읽었던 책이 얼핏 떠오르는 부분에서도 좋았습니다. ㅎㅎ 대단히 공부가 되는 책인듯해 ㅠㅠ 신청하길 잘햇다는 생각도 들고요... 책에서 인용되는 저자의 다른 책도 더더욱 궁금해집니다... 특히 중동태의 세계는 더욱 궁금해졌고, 한가함과 지루함의 윤리학이 궁금해졌어요. 감사합니다~~
고쿠분 고이치로의 책들은 어려운 내용이 매우 잘 읽힌다는, 희한한 장점이 있습니다. ㅎㅎ 두 권 모두 강추합니다!
서장 앞부분에는 당사자 연구가 출현한 배경과 당사자 연구가 어떤 것인지에 관한 구마가야 선생의 설명이 나옵니다. 의료적 장애 모델에서 사회적 장애 모델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던 시기가 배경인데, 저는 이 '패러다임' 전환이 얼마만큼 강렬한 것이었을지... 문언적으로만 이해할 수밖에 없다는 한계를 느낍니다. 구마가야 선생은 "이제야 나는 살아갈 수 있겠다"(27쪽)라고 생각했다고 하잖아요. 그만큼 큰 변화라는 거죠. 생사의 기로? 요즘엔 패러다임이란 용어를 아무렇지 않게 쓰기 때문에 '패러다임 전환'이라고 할 때의 변화의 진폭을 '원 오브 뎀' 정도로 치부하는 듯해요. "이제야 나는 살아갈 수 있겠다"에 담긴 건 '패러다임 전환적 안도감, 해방감 같은 거였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결코 감각하고 경험할 수 없는 세계에 대한 진술들을 계속 짚어 나가게 될 것 같네요. 어떻게 읽고 계신지... 쉬운 수다, 어려운 수다, 막막한 수다 많이 많이 나눠주시길~!
(…) 당사자 운동입니다. 60년대부터 70년대에 걸쳐 다양한 소수자들이 나서서 ‘책임을 저야 하는 건 내가 아니다, 오히려 사회가 변해야 한다’는 사회운동을 전개했습니다. 장애인뿐만 아니라 LGBT, 여성, 소수 인종 등이 ‘바뀌어야 하는 건 사회다’라는 주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던 시대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당사자 운동에 감사함을 느끼는 장애인 중 한 명입니다. 사상으로서 또한 운동으로서 실천해준 선배들 덕분에 구원받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의 생성 : 중동태와 당사자연구 - 심문과 자책의 언어에서 인책과 책임의 언어로 p29, 고쿠분 고이치로.구마가야 신이치로 지음, 박영대 옮김
사회를 ‘바꾼다’에 앞서서, 유사한 경험을 지닌 동료와 함께 우리는 어떤 사람인가에 관해서 우선 그것을 ‘아는’일을 목표로 합니다. ‘바꾸다’에 앞서 ‘안다’를 지향한 활동이 당사자 연구입니다.
책임의 생성 : 중동태와 당사자연구 - 심문과 자책의 언어에서 인책과 책임의 언어로 p32, 고쿠분 고이치로.구마가야 신이치로 지음, 박영대 옮김
저는 <서장>에서 가장 놀라웠던 건 역시, 38쪽부터 나오는 ‘외재화’였습니다. 저도 종종 범인색출처럼 ‘누가 잘못했어?’, ‘내 잘못이네ㅠㅜ’라고 말하기 쉬운데, 여기서는 사람을 제외하고 잘못이 발생하게 되는 메커니즘에 주목한다고 하죠. 그래서 사람이 저지른 ‘사건’이라기보다 그냥 일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현상’이라고 부르더군요. 누구나 이런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내가 한 잘못이지만, 내가 고의로 다 한 것도 아니고, 그래서 나만 갖고 그러는 건 좀 억울하기도 하고, 나도 사정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한 건데…등등. 우리는 흔히 변명하지 마라는 말을 듣지만, 억울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다들 그런 경험이 있으실 것 같아요. 어떤 억울한(?) 일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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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라면, 가족이나 친구와 감정싸움이 생겼을 때, 특히 카톡으로 얘기하다가 오해할 때가 많은 거 같아요. 카톡은 뉘앙스 그런 걸 전하기 힘드니까, 별 뜻 없이 한 말인데 오해를 부른다거나 왜 그렇게 말했냐고 하면 그냥 말한 것일 뿐, 뭐라고 딱히 할 말이 없는… 뭔가 둘 다 다투고 싶지 않은데 어쩌다 보니 두 사람 다 다툼 속으로 빨려들어갈 때가 있어요. 딱히 누구 탓으로 결정도 안 나고, 괜히 짜증은 나고 뭐 그런. <카톡으로 인한 오해 현상>이 벌어진 걸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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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키님의 대화: 제 경우라면, 가족이나 친구와 감정싸움이 생겼을 때, 특히 카톡으로 얘기하다가 오해할 때가 많은 거 같아요. 카톡은 뉘앙스 그런 걸 전하기 힘드니까, 별 뜻 없이 한 말인데 오해를 부른다거나 왜 그렇게 말했냐고 하면 그냥 말한 것일 뿐, 뭐라고 딱히 할 말이 없는… 뭔가 둘 다 다투고 싶지 않은데 어쩌다 보니 두 사람 다 다툼 속으로 빨려들어갈 때가 있어요. 딱히 누구 탓으로 결정도 안 나고, 괜히 짜증은 나고 뭐 그런. <카톡으로 인한 오해 현상>이 벌어진 걸까요? ㅎㅎ
카톡이나 메일로 글을 적을 때 더 오해가 발생하기 쉬운 것 같아요. 요즘엔 그래서 좀 난처한데요. 업무 관련이면 기록을 해도 잊어버리니까 메일이든 카톡이든 글이 남도록 하려는데, 간단한 게 아니면 생각을 많이 해서 써야 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고.... ㅠㅠ 근데 전화로 하면 훨씬 의사소통, 감정교류가 (얼굴을 안 봐도) 편안하다는 게 너무 느껴지고.... 저만 그런가요? 카톡은 확실히 뭔가로 빨려들어갈 가능성이 큰 언어 채널이 맞는 거 같아요 ㅠㅜ
책임(responsibility)은 응답(response)과 연결되어 있다. 응답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대답을 하는 것이지만, 대답을 한다고 해도 응답에 있어서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자신을 향해 오는 행위나 자신이 마주한 사건에 대해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응하는 것이다. 자기 나름의 방식인 점이 중요하며, 판에 박힌 자동적인 대답밖에 하지 못한다면 그 대답은 응답이 아니라 반응이 되어버린다.
책임의 생성 : 중동태와 당사자연구 - 심문과 자책의 언어에서 인책과 책임의 언어로 12쪽, 고쿠분 고이치로.구마가야 신이치로 지음, 박영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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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키님의 대화: 저는 <서장>에서 가장 놀라웠던 건 역시, 38쪽부터 나오는 ‘외재화’였습니다. 저도 종종 범인색출처럼 ‘누가 잘못했어?’, ‘내 잘못이네ㅠㅜ’라고 말하기 쉬운데, 여기서는 사람을 제외하고 잘못이 발생하게 되는 메커니즘에 주목한다고 하죠. 그래서 사람이 저지른 ‘사건’이라기보다 그냥 일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현상’이라고 부르더군요. 누구나 이런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내가 한 잘못이지만, 내가 고의로 다 한 것도 아니고, 그래서 나만 갖고 그러는 건 좀 억울하기도 하고, 나도 사정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한 건데…등등. 우리는 흔히 변명하지 마라는 말을 듣지만, 억울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다들 그런 경험이 있으실 것 같아요. 어떤 억울한(?) 일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범인 색출 하니까, 5대5로 싸우는 팀게임 리그오브레전드에서는 게임 패배의 원인을 찾기 위한 '범인찾기'가 컨텐츠 중 하나라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ㅠㅠ 저는 어릴 때 어른들한테 이쁨받던 존재는 전혀 아니었는데요 ^^;; 아주 어린 아이였을 때 어머니나 학교 선생님의 부정적인 태도나 대우에 제가 논리적으로 따질 수도 없었고 할 수 있는 건 삐딱해지는 수밖에 없었던건지 저도 갈수록 말썽을 피운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결국 그게 오롯이 제 탓이 되었던게 생각이나요. 그 중 하나로 어머니한테 칭찬받고 싶어서 그림을 그려서 보여줬는데, 대고 그린거냐며 빈정대던 말은 여전히 트라우마ㅠㅠ 책에서 말한 그 예측 오차를 경험한 기억입니다. 더 진솔한 이야기를 하고싶은데 제 밑바닥까지 드러낼까 두려워 아이 시절 얘기만 슬쩍합니다 T_T
ㅌㅈ님의 대화: 범인 색출 하니까, 5대5로 싸우는 팀게임 리그오브레전드에서는 게임 패배의 원인을 찾기 위한 '범인찾기'가 컨텐츠 중 하나라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ㅠㅠ 저는 어릴 때 어른들한테 이쁨받던 존재는 전혀 아니었는데요 ^^;; 아주 어린 아이였을 때 어머니나 학교 선생님의 부정적인 태도나 대우에 제가 논리적으로 따질 수도 없었고 할 수 있는 건 삐딱해지는 수밖에 없었던건지 저도 갈수록 말썽을 피운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결국 그게 오롯이 제 탓이 되었던게 생각이나요. 그 중 하나로 어머니한테 칭찬받고 싶어서 그림을 그려서 보여줬는데, 대고 그린거냐며 빈정대던 말은 여전히 트라우마ㅠㅠ 책에서 말한 그 예측 오차를 경험한 기억입니다. 더 진솔한 이야기를 하고싶은데 제 밑바닥까지 드러낼까 두려워 아이 시절 얘기만 슬쩍합니다 T_T
맞아요 그런 기억은 내가 원치 않아도 강하게 남아있고 사람을 오랫동안 붙들어놓는 것 같아요 어머니가 어떤 분이신지는 모르지만, 간혹 어떤 사람들은 비꼬는 말이 습관이 되어서 자기도 모르게 그런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나름 칭찬으로서 하는 말인데도. 그러니 그런 사람도 자기 의도도 없진 않겠지만, <빈정대기 현상>의 한 요소, 메커니즘 안에 있는 자동기계라고 할까요 듣는 사람도 그 현상의 한 요소일 뿐이고. 사람과의 관계를 떼고 현상이나 메커니즘으로 보자, 책은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Edi님의 대화: 고쿠분 고이치로의 책들은 어려운 내용이 매우 잘 읽힌다는, 희한한 장점이 있습니다. ㅎㅎ 두 권 모두 강추합니다!
ㅠ...이 책 읽고 + 이 답글을 읽고!! 고쿠분 고이치로 책을 두권이나 더 샀어요... 어려운 내용이 매우 잘 읽힌다고 하셔서... 그만...! 흑... 날 쟤김져요~~~ '중동태의 세계'와 '한가함과 지루함의 윤리학'을 샀습니다. 안 살 수가 없었어요. 제가 단순노동할 때에 트라우마가 쓰나미처럼 몰려오다보니... 이렇게 좋은 책을 읽다보면 출판사 역시 눈이 안갈 수가 없다보니 에디토리얼 출판사 역시 극극호 출판사로 제 마음속에 찜하고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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