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Beyond Bookclub 12기 <시프트>와 함께 조예은 월드 탐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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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웹툰을 많이 보진 못했는데 또 다른 재미가 있긴 하더라구요. 웹툰 베이스인 드라마랑 영화를 보고 나서 몇 번 궁금해서 봤던 것 같은데 주인공들 싱크로율을 확인해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런데 웹툰을 먼저 봤더라면 오히려 캐스팅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을 것 같기도 해요; 기존에 봤던 것들은 추천할 정도는 아니라서 재밌는 웹툰이 있다면 추천 받고 싶네요~
하이브, 나이트 런, 헬퍼, 남과 여, 브레이커, 신의 탑. 이런 웹툰들이 생각나네요. 연재가 길어지면서 많이 망가지기도 하지만 애정하는 웹툰들입니다.
소설은 추/미/스를 좋아하는 반면 웹툰은 일상툰을 자주 보는 것 같아요ㅎㅎ 소소한 일상에 공감하며 웃을 때 힐링이 되는 느낌이랄까요ㅎㅎ 나만 이렇게 사는 건 아니구나 하고요ㅎㅎㅎ 최근에 즐겨 보고 있는 작품은 오랜만에 돌아온 서나래 작가님의 <낢이 사는 이야기-계속되는 미미한 인생>과 집사 공감 <노곤하개 쇼츠>, 애는 없지만 <육아일기>(현재 휴재 중) 정도인 것 같네요~
(질문)웹툰을 즐겨 보시나요? 재미있게 본 웹툰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앤썰) 1. 감자마을 2.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3. 자기 자? - [감자마을]은 제가 요리할 때 요리를 하기가 싫어서 '당근이나 감자 같은 것들에 눈, 코, 입이 있을 것 같아서 미안해서 못 썰겠네', 하는 식으로 푸념을 하곤 했는데, 그런 저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주던 귀여운 웹툰이었습니다. 저도 지인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어요. -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KTX에서 우연히 그림책을 보게 되었는데 그 뒤 드라마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웠던 작품입니다. 드라마를 통해 이게 웹툰으로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맨 마지막으로 보게 되었어요. 정신병동에서 지내는 의료진, 환자들이 동물들로 묘사되어 있어서 더 귀엽고 따뜻한 감성이 드는 작품이에요. - [자기 자?]는 남편에게 잠자리를 거절당한다는 웹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로그라인을 읽고 너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에 보기 시작한 작품입니다. 사람들의 댓글을 구경하는 것도 재밌는데요. 요즘에는 어딘지 맥락을 짚기 어려운 형태로 살짝 비틀거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뒷 이야기가 궁금한 신비로운 웹툰입니다. 시프트도 재밌었으면 좋겠습니다.
웹툰이 있었군요. 많이 보는 편은 아니지만, 완결 된 작품을 추천 받아서 보는 편이에요. 웹툰은 결말없이 길게 오래 가는 것이 많아서 팬심이 생기지않으면 연재중인 작품은 챙겨보게 되지 않더라구요. 연재중인 작품들은 줄거리가 중요하지 않은 따뜻한 작품을 위로받기위해 조금 보는 편이에요.
한동안은 웹툰 장르를 가리지 않고 정말 많이 봤었는데 책을 좀 읽기 시작한 후로는 매주 꼬박꼬박 챙겨보지 않게 되었네요 가장 좋아했던 작품은 <치즈인더트랩> 입니다 단행본도 구입했어요 ㅎㅎ <유미의 세포들>은 당시에 너무나 신선한 소재와 전개여서 꼬박꼬박 잘 챙겨봤었구요 지금은 완결작 중에서 골라서 몰아서 보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드라마나 영화의 원작웹툰이 있다면 가급적 먼저 보려고 합니다 이 작품도 웹툰연재 중이라니 책을 먼저 읽어보고 찾아봐야겠네요
도령의 가족. 더 그레이트. 유부녀 킬러. 내가 누구개. 내 연애의 문제점 재밌게 봤어요.
책 잘 받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어보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D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ㅎ
연인을 기다리는 반가운 설렘으로, 책을 받아 보았습니다. 매끈하게 잘 빠진 표지, 조 작가님의 필력을 가득 메운 조예은 월드로 입장해 보겠습니다.
금요일 저녁 도착이라니! 타이밍 딱입니다~ <시프트>와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도 책 잘 받았어요~ 주말 선물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웹튠은 보지 않습니다 굳이 봐야하는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외 특별히 보지 않는 이유는 없습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앞표지의 활짝 펼쳐진 날개와 뒷표지의 웅크린 사람과 손 무슨 의미일까요. 주말에 즐겁게 읽을 책이 생겨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책 도착했습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공모전 대상에 작가님의 첫 장편이고 웹툰까지 나온 작품이라면 믿고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책을 받을 줄 몰라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긴 했는데요! 표지가 이렇게나 달라진다구요?!?!ㅎㅎㅎㅎ 엄청 썸뜩한 느낌에서 제가 사랑하는 보라느낌의 깔끔 멋찜 뿜뿜 표지로 바뀌다뇨!ㅎㅎ 특히 바뀐 표지에 약간 글씨 흐림으로 들어가있는거 궁금증 유발되고 넘 멋진 것 같아요!! 책을 구매할 때 뒷면도 항상 읽어보는데 "그 애 어떻게 됐을까? 죽었을까?라뇨!!!!!!! 어머머머머...... 책표지 둘다 너무 매력적이여서 어깨가 신나서 들썩이고 있습니다. 오늘 작가의 말만 읽었는데....벌써 다 읽고 싶어지는 충동을 억누르고 있어요! 진행순서에 맞게 함께 즐겁게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웹툰으로 <시프트>가 있는지 몰랐다 보니깐 검색해보았어요! 웹툰도 읽고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서 오늘 다 읽어보려구요 웹툰을 읽기 시작하면 쿠키를 계속 꾸워서 읽을 정도로 빠져서 읽고, 지금은 잠시 쉬어가는 텀이긴 했어요! (너무 쿠키를 구워 읽었다 보니깐...ㅎㅎ) <센스제로> <어느날 갑자기 가슴이 커짐> <삼이는 재생한다> <청춘 러브썸>등 연애물을 많이 보는 편 입니다 :D
앞으로도 계속, 언젠가 부끄러워질 글을 쓰겠습니다. 우리의 일상에 시시때때로 이야기가 깃들기를 바랍니다.
시프트 - 고통을 옮기는 자, 개정판 작가의말_조예은, 조예은 지음
예전에는 자주 봤었는데 요즘에는 잘 안보게 되네요. 좋아하는 책이 웹툰으로 나왔다면 궁금해서 볼텐데 시프트도 있다니 궁금하네요. 이미지로 어떻게 구현될지.
화제로 지정된 대화
■■■■ ‘작가의 말’부터 1부 '이창' 끝까지 ■■■■ ● 함께 읽는 기간 : 3월 31일(월) ~ 4월 4일(금) 안녕하세요! 앞으로 약 3주 동안, 여러분과 함께 <시프트>의 매력에 푹 빠져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 설레는 마음입니다. <시프트>는 단순한 살인 사건을 넘어 인간의 욕망과 선택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입니다. 조예은 작가 특유의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과 독특한 세계관은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죠. 페이지가 쉽게 쉽게 넘어가는 재미있는 작품인만큼 완독을 강조하거나 얼른 읽으라고 독촉하지는 않을 거에요. 비욘드 북클럽에는 각 부의 읽기를 끝내신 다음 들러주세요. 다른 분들이 남긴 감상을 읽고 본인의 느낌과 비교해 보시면 더욱 흥미롭게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혹시나 아직 읽지 않은 사람들에게 스포일러가 될까 걱정되신다면 글을 쓰고 스포일러 버튼을 누르시면 글이 흐리게 처리됩니다. 스포일러는 손쉽게 해제할 수도 있으니 편하게 설정했다 풀었다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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