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시간을 인식하는 동물, 즉 반복적인 게임을 불가피하게 끊임없이 하고 있음을 아는 동물이다. 미래를 아무리 무시하려 해도 소용없다. 우리는 날카로운 자의식을 가진 존재이자 생애 전반에 걸쳐 자기 자신을 개념화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미래에 매여 있다. 도망치는 건 불가능하다. 어떤 것에 매여 있어서 그것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이 불가능할 때 취할 수 있는 올바른 태도는 자발적으로 돌아서서 그것에 맞서는 것이다. 단기적이고 충동적인 목표를 버리고 더 큰 목표를 가져라. 그것이 모두에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는 행동이다. ”
『질서 너머 - 인생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12가지 법칙』 조던 B. 피터슨 지음, 김한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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