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No!

D-29
혹시 인생 목표 리스트에 부의 축적이나 커리어의 성공이 없는 분들을 보신 적이 있나요? 그분들은 인생의 성공을 어떻게 정의하고 계실까요? 그분들은 이 책의 어떤 부분에 동의하고 어떤 부분에 반대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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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의 'Integrity ...' 라는 영단어는 그냥 '강직하다'로 번역하면 안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저는 이 부분 내용이 너무 영어 공부 쪽으로 빠지는 느낌도 들어서 살짝 의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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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급한귀차니스트님의 대화: 이번주 주제와는 상관 없이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의 '허드렛일부터 제대로 해라'를 읽는 중 궁금한 점이 생겨 여러분께 문의드립니다. 혹시 여러분 주변에 1. 허드렛일은 제대로 못하는데 본인 직무는 잘 하는 경우가 있었나요? 그 분의 성취와 평가는 어떻게 변했나요? 2. 허드렛일은 제대로 잘 하는데 본인 직무는 잘 못하는 경우가 있었나요? 그 분의 성취와 평가는 어떻게 변했나요?
질문에 대한 답은 아니지만... 직무를 잘하는 경우 허드렛일을 잘하는 경우도 있고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직무를 못하는 경우는 대개 허드렛일도 못하더군요...
좌자님의 대화: 질문에 대한 답은 아니지만... 직무를 잘하는 경우 허드렛일을 잘하는 경우도 있고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직무를 못하는 경우는 대개 허드렛일도 못하더군요...
저도 공감합니다. 허드렛일을 잘못하는 경우는 주로 업무에 관심이 없어서 고민 중이거나, 이직을 준비하는 상태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성격급한귀차니스트님의 대화: 혹시 인생 목표 리스트에 부의 축적이나 커리어의 성공이 없는 분들을 보신 적이 있나요? 그분들은 인생의 성공을 어떻게 정의하고 계실까요? 그분들은 이 책의 어떤 부분에 동의하고 어떤 부분에 반대하실까요?
인생 목표에는 늘 부 혹은 커리어의 성공(명예)는 꼭! 포함되어 있습니다! ^^ 성공이라는 단어를 정의하는데에 보통 두개의 목표가 늘 등장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부쪽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실은 아니지만... ^^;;)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이번주 챕터는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입니다. 다만, 진도도 자유롭게, 의견도 자유롭게 부탁 드립니다~
늦었지만 짧게나마 저번 챕터("내 학력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에 참가하자면 굉장히 현실적인 조언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자격증 같은 경우에는 조금 의견이 달랐는데 제 지식을 해당 자격증을 내미는 것 만으로 내 지식을 어느 정도 수치화 해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저는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몇 개월 지나지 않아 까먹을 정보들이라면 의미 없긴 하겠지만, 그래도 노 베이스 보다는 낫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완전 의미 없다고 보진 않습니다. 물론 실무보다 자격증에만 목 매달자는 뜻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건 실무지만, 실무 능력을 보여주기 전까지 수치화 해서 보여줄 수 있는 건 자격증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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솽큼한데님의 대화: 늦었지만 짧게나마 저번 챕터("내 학력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에 참가하자면 굉장히 현실적인 조언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자격증 같은 경우에는 조금 의견이 달랐는데 제 지식을 해당 자격증을 내미는 것 만으로 내 지식을 어느 정도 수치화 해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저는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몇 개월 지나지 않아 까먹을 정보들이라면 의미 없긴 하겠지만, 그래도 노 베이스 보다는 낫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완전 의미 없다고 보진 않습니다. 물론 실무보다 자격증에만 목 매달자는 뜻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건 실무지만, 실무 능력을 보여주기 전까지 수치화 해서 보여줄 수 있는 건 자격증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넵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의미있는 자격증이라면 분명 미치도록 몰입한 산물로 생각됩니다. 다만 말씀하신데로 기출문제만 보고 패스한 자격증은 그다지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대학교 시절 고민없이 기출문제만 보고 통과했던 자격증이 떠오르네요. 지금 돌이켜보면 고민없이 무지성으로 시간, 돈만 낭비했던 것 같습니다 ㅜㅜ
성격급한귀차니스트님의 대화: 음...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의 'Integrity ...' 라는 영단어는 그냥 '강직하다'로 번역하면 안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저는 이 부분 내용이 너무 영어 공부 쪽으로 빠지는 느낌도 들어서 살짝 의아했습니다.
우리 말에 없는 단어라서 그렇습니다. 그냥 성실함 강직함 같은 단어로는 설명이 안 되지요. "겉으로 드러나는 언행이 실제 그 사람의 생각 또는 평소 소신과 같은" 것을 말하는데요, 그러니까 위선적이거나 위악적이지 않고, 본인이 인식하는 그대로를 가감없이 표현하는 태도라고 할까요. (물론 예의없음과는 다른 말입니다. 고집만 부리는 것과도 다르고요.)
좌자님의 대화: 우리 말에 없는 단어라서 그렇습니다. 그냥 성실함 강직함 같은 단어로는 설명이 안 되지요. "겉으로 드러나는 언행이 실제 그 사람의 생각 또는 평소 소신과 같은" 것을 말하는데요, 그러니까 위선적이거나 위악적이지 않고, 본인이 인식하는 그대로를 가감없이 표현하는 태도라고 할까요. (물론 예의없음과는 다른 말입니다. 고집만 부리는 것과도 다르고요.)
예를 들면... 자격증 따위는 실제 실력과는 아무 상관없다 여기면서도 남들에게 나 이런 자격 있다고 내보이는 행동같은 것은 integrity가 낮은 행동이겠죠. 다른 글타래에 자격증 얘기가 있길래 예를 이렇게 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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