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종일 뒹굴며 다 읽어버렸습니다! ^^;;;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0. 콘클라베
D-29

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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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은은님의 대화: 어제 종일 뒹굴며 다 읽어버렸습니다! ^^;;;
아앗..

은은
꼬리별님의 대화: 아앗..
그리고 오늘 퇴근 후 콘클라베 영화를 보러 갈 예정입니다. 혼자 진도를 너무 빼버리네요 ^^;;;;
GoHo
은은님의 대화: 그리고 오늘 퇴근 후 콘클라베 영화를 보러 갈 예정입니다. 혼자 진도를 너무 빼버리네요 ^^;;;;
@꼬리별 님이 책을 잘 선택하셨다는 의미겠지요~
저도 이미 다 끝냈습니다~ㅎ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그렇지 않으실까 싶기도..
그래서 모임의 시작이 더 기다려집니다~^^
JJF
밀리로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밌네요! 저도 모임시작전에 다 읽고 모임시작을 기다리게 될거 같아요

꼬리별
(이미 보름 전에 다 읽은 사람들의) 독서모임인건가요,,

꼬리별
https://podbbang.page.link/u9gs33kZq5e4Nd368
참고로 저는 팟캐스트 여둘톡에서 콘클라베 에피소드를 듣고 밀리에 검색해보게 되었답니다..
깃털처럼
회원 가입하고 함께 읽기 첫 참여인데, 기대가 됩니다. 밀리를 몰라서 책을 샀는데 앞으론 밀리 서비스를 이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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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깃털처럼님의 대화: 회원 가입하고 함께 읽기 첫 참여인데, 기대가 됩니다. 밀리를 몰라서 책을 샀는데 앞으론 밀리 서비스를 이용해야겠어요.
밀리에 생각보다 읽을 책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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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F
깃털처럼님의 대화: 회원 가입하고 함께 읽기 첫 참여인데, 기대가 됩니다. 밀리를 몰라서 책을 샀는데 앞으론 밀리 서비스를 이용해야겠어요.
https://ebook.chichi.dev/ 여기에서 전자책 있는지 편하게 검색할 수 있어요
GoHo
JJF님의 대화: https://ebook.chichi.dev/ 여기에서 전자책 있는지 편하게 검색할 수 있어요
아하~ 이런 사이트가 있었군요~~
좋은 정보를 얻었어요.. 감사합니다~~
깃털처럼
JJF님의 대화: https://ebook.chichi.dev/ 여기에서 전자책 있는지 편하게 검색할 수 있어요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꼬리별
안녕하세요. 내일부터 2주동안 콘클라베를 읽어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직 영화를 보지 않았구요..ㅎㅎ.. 3월 초에 개봉하였으니 영화관에서 보실거면 얼른 보러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일정표]
3.31 ~ 4.3 / 파트 A / 1. 사도좌 공석 ~ 3. 계시
4.4 ~ 4.6 / 파트 B / 4. 의중 결정 ~ 8. 모멘텀
4.7 ~ 4.10 / 파트 C / 9. 두 번째 투표 ~ 13. 지성소
4.11~ 4.13 / 파트 D / 14. 성직 매수 ~ 19. 하베무스 파핌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꼬리별
[3.31 ~ 4.3 / 파트 A / 1. 사도좌 공석 ~ 3. 계시]
A-1. '콘클라베' 영화를 보셨나요? 영화를 보셨다면 간단한 평을, 영화를 보지 않으셨다면 앞으로 볼 예정인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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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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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o
꼬리별님의 대화: [3.31 ~ 4.3 / 파트 A / 1. 사도좌 공석 ~ 3. 계시]
A-1. '콘클라베' 영화를 보셨나요? 영화를 보셨다면 간단한 평을, 영화를 보지 않으셨다면 앞으로 볼 예정인지 남겨주세요.
저.. 영화볼때.. 온 가족이 함께 오신 분들이 있었는데.. 나갈때 서로 상당히 서먹하게 나가시더라구요..ㅎ
아마도 신실한 크리스천 가족이.. 신앙의 마음으로 영적인 고취를 위해 오신 것 같은데..
기대와 결이 좀 다르다보니.. 서로 할말을 잃고 쩝쩝.. 스런 표정이었다고나 할까요.. ^^;
암튼.. 그렇습니다.. 신앙적이라기 보다는 **적인 바티칸의 모습..
혹시라도 비슷한 기대감을 갖고 가시는 분이 계시다면 책을 먼저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반차휴가때 혼자 갔는데.. 상당히 집중해서 봤습니다..
음악이 굉장히 장면장면에 몰입하게 합니다.. ^^bb
GoHo
Saint Martha's House (출처: 위키백과)

GoHo
트랑블레는 반지의 인장 부분을 가위 사이에 넣고 인상까지 써가며 힘껏 눌렀다. 순간 딱 소리와 함께 금속 원반이 반으로 잘렸다. 베드로가 어망을 던지는 문양도 반 동강 났다.
『콘클라베 (영화 특별판) - 신의 선택을 받은 자』 사도좌 공석, 로버트 해리스 지음, 조영학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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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o
GoHo님의 문장 수집: "트랑블레는 반지의 인장 부분을 가위 사이에 넣고 인상까지 써가며 힘껏 눌렀다. 순간 딱 소리와 함께 금속 원반이 반으로 잘렸다. 베드로가 어망을 던지는 문양도 반 동강 났다."
[ 교황 사망 후의 과정 ]
https://cafe.daum.net/djh43/KAK0/4951?q=%EA%B5%90%ED%99%A9%EC%9D%98%20%EB%B0%98%EC%A7%80&re=1
'교황이 사망하면 반지는 파괴된다. 각 교황은 고유한 어부의 반지를 가진다. 역사적으로 교황들은 이 반지를 사적인 서신의 봉인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교황이 사망한 후 반지를 파괴하는 것은 위조에 대한 필수 예방 조치였다.' (출처: 상위 링크)
하..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

Alice2023
꼬리별님의 대화: [3.31 ~ 4.3 / 파트 A / 1. 사도좌 공석 ~ 3. 계시]
A-1. '콘클라베' 영화를 보셨나요? 영화를 보셨다면 간단한 평을, 영화를 보지 않으셨다면 앞으로 볼 예정인지 남겨주세요.
저는 아직 보지 않았어요. 아껴둔다고 해야 할까. 보통은 책을 읽은 후에 영화를 보는 것을 선호 하거든요.
그런데 책일 읽다가 영화를 보는 것도 한번 해 보고 싶네요. 이번 주말쯤 볼 생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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