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인지적 구두쇠'라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 인간은 가능하면 생각을 덜 하는 해결책을 찾는다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의존하기도 한다. ”
『세이빙 어스』 103,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문장모음 보기
stella15
stella15님의 문장 수집: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인지적 구두쇠'라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 인간은 가능하면 생각을 덜 하는 해결책을 찾는다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의존하기도 한다. "
인지적 구두쇠. 좀 재밌는 말 같습니다. 흔히 늘 깨어있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왜 그래야 하는지 알 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참 다양하게 작동하는 것 같긴 합니다. 가스라이팅에 의해서도 그렇고, 아무 걱정하지 말라고 다독이는 말에도 작용하고, 생각하는 게 싫어서 남들도 그렇게 생각한다며 스스로가 생각을 차단하기도 하잖아요. 특히 환경이나 자연을 생각하는 건 막연한 느낌이 들 때가 많아서 더한 것 같습니다.
인간의 내면에 그러한 것이 있다니, 역시 인간은 여러모로 복잡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stella15
stella15님의 문장 수집: "인간에게 가장 좋은 온도는 몇 도일까? 그것은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온도다. 우리가 지금까지 갖고 있던 골디락스 Goldilocks(딱 좋은) 온도다. 그 온도에서 인류 문명이 발달했다. 그 온도에서 수자원을 배치하고, 사회기반시설을 설계하고 건설했으며, 논경지를 구획해 나누었다. 그 조건에서 우리는 사회 . 경제 시스템을 개발하고, 정치적 경제를 설정했으며, 자연 자원에 대한 소유권을 정했다. "
이게 결국 새롭게 재편될 거라는 말 아닌가요? 그 과정에서 힘있는 국가들은 조금이라도 유리한 지점을 선점하려고 할 테고, 힘 없는 나라는 고스란히 내팽개쳐질테고. 근데 장기적인 안목으로 볼 때 그건 힘 있는 나라나, 없는 나라나 둘 다 좋을 것은 없겠죠. 그래서 서로 공조하는 노력이 필요할텐데 앞으로 점점 더 패권주의로로 나갈텐데 큰 일났습니다.
브람스
@아린 님의 인식에 공감합니다. 질문하고, 회의하는 정신이야말로 지금 가장 필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stella15 님이 끄집어낸 말 '인지적 구두쇠'는 심리학 용어라고 합니다. 원문에 영어로는 'cognitive misers'로 돼 있습니다. 구두쇠가 써야할 돈을 쓰지 않듯, 인지적 구두쇠는 생각해야 할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돈은 아끼더라도 생각은 아끼지 말아야 하겠지요? 기후위기와 관련해서도 실상과 본질을 제대로 보고 생각하려 하지 않아서 편견이 굳어지고, 아전인수에다 정치적 양극화 현상까지 나타나는 게 아닌가 합니다.
브람스
브람스님의 대화: 5부(307~415쪽)
“ 종교 지도자나 의사나 과학자만큼 효과적이면서도 기후변화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사람, 논쟁적이고 분열적인 문제에 대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메신저는 종교 지도자도 의사도 과학자도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나도 아니다. 당신이다.
그렇다. 바로 당신이다. 왜 이 문제가 중요한지 이해하고, 같은 가치를 사람들과 공유하고, 그들을 배려하는 사람—, 당신은 당신의 삶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완벽한 사람이다.
즉시 “그러나”, “그러나”라는 말이 튀어나온다. 그러나 나는 과학자가 아니에요. 그러나 나는 그것에 대해 충분히 알지 못해요. 그러나 그것은 너무 벅차요. 그러나 나는 또 다른 우울하고 좌절감을 안겨주는 대화에는 대처할 수가 없어요. 그러나 나는 이것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적절한 사람이 아니에요. 다른 누군가
가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이 모든 ‘그러나’들은 한 가지 큰 오해에 기초한 것이다...
p.345 ”
『세이빙 어스』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문장모음 보기
브람스
브람스님의 문장 수집: "종교 지도자나 의사나 과학자만큼 효과적이면서도 기후변화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사람, 논쟁적이고 분열적인 문제에 대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메신저는 종교 지도자도 의사도 과학자도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나도 아니다. 당신이다.
그렇다. 바로 당신이다. 왜 이 문제가 중요한지 이해하고, 같은 가치를 사람들과 공유하고, 그들을 배려하는 사람—, 당신은 당신의 삶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완벽한 사람이다.
즉시 “그러나”, “그러나”라는 말이 튀어나온다. 그러나 나는 과학자가 아니에요. 그러나 나는 그것에 대해 충분히 알지 못해요. 그러나 그것은 너무 벅차요. 그러나 나는 또 다른 우울하고 좌절감을 안겨주는 대화에는 대처할 수가 없어요. 그러나 나는 이것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적절한 사람이 아니에요. 다른 누군가
가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이 모든 ‘그러나’들은 한 가지 큰 오해에 기초한 것이다...
p.345"
“ 하지만 과학에 대한 진실된 정보만으로는 기후변화가 왜 중요한지, 왜 기후변화를 해결하는 것이 매우 시급한지 설명하기에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더 많은 것이 필요하다. 우리는 기후변화가 개인적으로 우리에게 어떻게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 자신의 삶에서 기후변화에 대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내가 아닌 바로 당신이 그것에 대한 전문가다.
p.346 ”
『세이빙 어스』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문장모음 보기
마키아벨리1
브람스님의 대화: 4부(211~304쪽)
“ 사랑은 기후변화에 맞서 행동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랑은 창조 그 자체뿐 아니라 약자와 궁핍한 사람들, 즉 기후변화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사람들을 돌보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 책임이다. ”
『세이빙 어스』 229,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문장모음 보기
센스민트
모든 대화는 동시에 사실, 감정, 그리고 정체성에 대한 대화라고 생각하라.
『세이빙 어스』 p.100,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문장모음 보기
센스민트
“ 대부분의 경우 팩트만으로는 정체성과 도덕성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그 문제는 우리의 깊은 곳에 있는 희망과 두려움을 건드린다. ”
『세이빙 어스』 p.109,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문장모음 보기
센스민트
브람스님의 대화: 2부(69~142쪽)
2부를 읽고 나서는 행동 변화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게 되었던 것 같아요. 저자가 의도했든 안 했든 기후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기후 죄책감을 저는 다 느껴서 사람들의 행동에 변화를 일으키는 데 이 챕터 내용이 영향을 미칠 듯해요. 코로나 이후로 출근은 이틀만 하고 나머지는 재택으로 일하고 있는데 회사 정책 덕분에 탄소발자국 줄이기에 비자발적으로나마 참여하고 있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살짝 덜 수 있었어요. 이번 주말에 춘천에 당일치기로 가려고 했는데 차를 안 갖고 가는 것도 생각해 봐야겠어요. 앞으로도 이런 기준을 갖고 결정을 하면 조금이나마 제 삶에도 변화가 있을 것 같고, 주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stella15
브람스님의 대화: 2부(69~142쪽)
“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모든 봉쇄를 통해 사람뿐 아니라 산업과 교통도 멈춰 섰을 때 세계의 탄소 배출량은 7% 줄일 수 있었다. 비록 일시적인 현상이었지만 말이다. 파리협정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그런 감축을 지속적으로 매년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세이빙 어스』 130,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문장모음 보기
stella15
stella15님의 문장 수집: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모든 봉쇄를 통해 사람뿐 아니라 산업과 교통도 멈춰 섰을 때 세계의 탄소 배출량은 7% 줄일 수 있었다. 비록 일시적인 현상이었지만 말이다. 파리협정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그런 감축을 지속적으로 매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로나 봉쇄는 분명 자연 환경에는 선물 같은 기간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인류가 그 같은 기간을 또 격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끔찍할 겁니다. 비행기 한 대가 뿜어내는 탄소가 자동차의 몇 천대 분량이라고 들었는데 과연 항공사에선 탄소 감축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파리 협정이란 말이 나오네요. 파리 협정을 그 어느 나라 보다도 앞장 서서 모범을 보여야 할 미국이 파기하고 탈퇴를 선언한 건 지금 못내 아쉽습니다. 그래놓고 무슨 위대한 미국을 만들겠다는 것인지. 지금은 그 어느 때 보다 실용 보다 대의가 앞서야 하는데...
stella15
브람스님의 대화: 3부(143~207쪽)
“ 특정한 형태의 위험을 무시하려는 인간의 속성을 바로 '심리적 거리Psychologcal distsnce'라고 부른다. 그것은 어떤 것이 시간적으로나 물리적으로 거리가 있거나, 사회적 관련성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우리는 것을 더 추상적으로 중요하지 않다고 여길 것이라는 가정하는 이론의 한 부분이다. ”
『세이빙 어스』 150,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문장모음 보기
지니00
브람스님의 대화: 2부(69~142쪽)
[5장 나는 옳고 당신은 바보라니]
과학적 소양보다 정치적 양극화가 기후 변화에 대한 의견을 결정한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동기화된 추론'이라는 용어를 처음 접했는데, 정말 깊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자신이 생각한 틀에 있는 정보만 보고 반대되는 사실은 스쳐 지나가는 거죠. 동기화된 추론은 무시 그룹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 같아요. 또 우리의 의견이 반대될 때 우리의 정체성이 반대된다고 생각된다는 것도 맞는 것 같아요. 이성적으로 '의견'에만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 말이죠. 이러한 것들 때문에 사회에서 의견 조율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이제라도 알았으니 최대한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려고 노력하고자 합니다.
지니00
브람스님의 대화: 3부(143~207쪽)
지금 이곳이 아니라 미래의 아이들 이나 손자 손녀에게 영향을 미치는 일로 생각한다.
『세이빙 어스』 p.151,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문장모음 보기
지니00
브람스님의 대화: 3부(143~207쪽)
[8장 먼 위험]
기후 위기를 말할 때 대표되는 북극곰 이야기가 나왔어요. 저도 북극곰의 생태가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만 알고 먼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자세히 알게되니 가깝게 느껴집니다. '심리적 거리'라는 용어도 새로 알게되었어요. 사회적 관련성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추상적이고 중요하지 않다고 여길 것이라고 가정하는 이론이죠. 저도 기후 위기에 관심을 가질 때 보통 미래 세대나 기후 위기에 직면한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저에게 올 피해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죠.
지니00
브람스님의 대화: 3부(143~207쪽)
[9장 지금, 여기]
주변 환경이 달갑지 않은 방식으로 변화하면서 생기는 정신적, 실존적 고통을 뜻하는 '솔라스탤지어'를 알게 되었어요. 영화 <마더!>를 정말 재밌게 봤는데, 이 영화가 생각났어요. 부부의 집에 불청객들이 방문하며 평화가 깨지는 내용이에요. (스포주의) 여기서 아내는 지구를 상징하고 불청객들은 인류를 상징해요. 죄책감 없이 지구를 파괴하는 인류를 나타냈습니다. 보면서 정말 불쾌했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이 영화도 솔라스탤지어가 주제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니00
브람스님의 대화: 3부(143~207쪽)
[10장 낭비할 시간이 없다]
담배를 피워 폐암이 걸리는 것을 온실가스 배출에 비교한 것이 인상깊었어요. 담배를 빨리 끊을수록 좋은 것처럼 온실가스 배출을 얼른 멈춰야겠다는 위기감이 들었어요.
지니00
브람스님의 대화: 4부(211~304쪽)
[12장 가장 중요한 범인 지문 채취하기]
“노르웨이는 매우 작은 나라 예요. 우리가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칠까요?”
모든 나라의 국민들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겠죠. 다같이 행동하면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해결책 회피’ 라는 개념을 알게되었어요. 기후변화를 거부하는 것보다 해결책에 거부하는 거죠. 앞에서도 계속 나왔듯이 자신을 부정당하고 싶지 않고 피해를 입고 싶지 않기 때문이에요.
“이런 방어기제는 우리가 믿는 것과 우리 자신에 대해 정당하다고 느끼려는 가장 기본적인 인간 욕구에서 생겨난다.”
어쩔수 없이 인간이라면 생기는 방어기제이지만 조금만 이기심을 내려놓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진정한 해결책 중 하나가 여성들과 소녀들을 교육하고 자율권을 부여하는 것이라는 걸 알게되었어요.
stella15
stella15님의 대화: 코로나 봉쇄는 분명 자연 환경에는 선물 같은 기간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인류가 그 같은 기간을 또 격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끔찍할 겁니다. 비행기 한 대가 뿜어내는 탄소가 자동차의 몇 천대 분량이라고 들었는데 과연 항공사에선 탄소 감축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파리 협정이란 말이 나오네요. 파리 협정을 그 어느 나라 보다도 앞장 서서 모범을 보여야 할 미국이 파기하고 탈퇴를 선언한 건 지금 못내 아쉽습니다. 그래놓고 무슨 위대한 미국을 만들겠다는 것인지. 지금은 그 어느 때 보다 실용 보다 대의가 앞서야 하는데...
“ 코로나 19 사태 이후 환경 친화적 회복이 이런 계획들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프랑스와 네덜란드는 에어프랑스와 KLM에 정부의 구제금융을 받으려면 2030년까지 2005년 대비 승객당 탄소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라고 요구했다. 유나이티드에어라인은 2016년 이래 농업 페기물로 만든 바이오 연료를 로스엔젤레스에서 출발하는 비행기에 공급하고 있다. 노르웨이의 베르겐과 오슬로,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호즈의 브리즈번, 스웨덴의 스톡홀름 등 5개 공항에서 바이오 연료 주입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
[북다/책 나눔] 《하트 세이버(달달북다10)》 함께 읽어요![문예세계문학선X그믐XSAM] #02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함께 읽기STS SF [응급실 로봇 닥터/책 증정] 저자들과 함께 토론[아티초크/시집증정] 감동보장!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아틸라 요제프 시집과 함께해요.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내가 사랑한 책방들
[책증정] 저자와 함께 읽기 <브루클린 책방은 커피를 팔지 않는다> +오프라인북토크[그믐밤] 3. 우리가 사랑한 책방 @구름산책[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이야기와 함께 성장하는 "섬에 있는 서점" 읽기 모임
나 혼자 산다(X) 나 혼자 읽는다(0)
운동 독립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현실 온라인 게임
함윤이 작가님이랑_4월 9일 수요일 저녁 7시 (라이브 채팅)
[북다] 《위도와 경도》 함윤이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4/9)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셰익스피어와 그의 작품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1. <세계를 향한 의지>[북킹톡킹 독서모임] 🖋셰익스피어 - 햄릿, 2025년 3월 메인책[그믐연뮤클럽] 3. "리어왕" 읽고 "더 드레서" 같이 관람해요
계속 이어가는 연간 모임들이지만 언제든 중간 참여 가능해요.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ㅡ 4월〕 달걀은 닭의 미래다
스토리탐험단 네 번째 여정 <베스트셀러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12주에 STS 관련 책 12권 읽기 ② 브뤼노 라투르의 과학인문학 편지 (브뤼노 라투르)
같은 책 함께 읽기 vs 혼자 읽기
[이달의 소설] 2월 『닐스 비크의 마지막 하루』 함께 읽어요자유롭게 : '닐스 비크의 마지막 하루' 읽기..☆
매거진의 세계로~
편집부도, 독자들도 샤이한 우리 매거진 *톱클래스를 읽는 여러분의 피드백을 듣고 싶어요. <서울리뷰오브북스> 7호 함께 읽기홍정기 작가와 <계간 미스터리> 79호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한국인 저자가 들려주는 채식 이야기 🥦🍆
12주에 채식 관련 책 12권 읽기 ⑨ 먹히는 자에 대한 예의 (김태권)12주에 채식 관련 책 12권 읽기 ⑩ 물건이 아니다 (박주연)12주에 채식 관 련 책 12권 읽기 ⑪ 비만의 사회학(박승준)
한 사람의 인간을 깊이 있게 들여다봅니다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그믐북클럽] 8. <미래에서 온 남자 폰 노이만> 읽고 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