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얘기 좀 해요!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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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143~20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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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211~3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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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307~4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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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은 뒤
브람스님의 대화: 1부 (서문~ 68쪽)
1부에서는 기후위기와 코로나 팬데믹 등 여러가지 이슈에 대해 양극화된 현상에 대해 논한 후, 기후위기를 부정하는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였습니다. 일상에서 다른 사람들과 접접을 찾고 이를 통해 대화를 나누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정치적인 이슈보다는 조금은 설득이 쉬울 수 있는 것이 기후는 일상과 아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떄문입니다. 결국은 설득은 기후변화에 위기를 느끼고 대응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몫이기에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주제는 아닌 것 같은데 왜 이런 양극화가 심해졌는가 도 항상 생각하는 주제이긴 한데 명쾌한 설명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기후위기, 팬데믹, AI, 에너지, 민주주의, 역사, 국제정세 및 경제 등 거의 모든 이슈가 일부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너무 어려운 단계까지 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브람스님의 대화: 1부 (서문~ 68쪽)
내 일상적 선택들이 일으킬 변화에 대한 예민한 자각들만이, 행성으로서의 지구와 한 종으로서의 인간과의 긴밀한 연결감만이 이 문제를 풀 수 있지 않을까.
나의 폴라 일지 p.267, 김금희 지음
나의 폴라 일지일상의 순간에서 길어올린 깊은 통찰과 산뜻한 위트로 인간 내면의 지형도를 섬세하게 그려온 작가 김금희의 세 번째 산문집을 펴낸다. 2009년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특유의 울림 있는 이야기로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작가가 주목한 곳은 극지다.
모시모시님의 문장 수집: "내 일상적 선택들이 일으킬 변화에 대한 예민한 자각들만이, 행성으로서의 지구와 한 종으로서의 인간과의 긴밀한 연결감만이 이 문제를 풀 수 있지 않을까."
남극에 다녀와서 산문을 내신 김금희 작가님이 책에서 하신 말. 읽다가 공감되었어요.
브람스님의 대화: 1부 (서문~ 68쪽)
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지려면 필요한 일은 하나다. 그것은 더 나은 미래를 원하기만 하면 된다.
세이빙 어스 서문,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브람스님의 대화: 1부 (서문~ 68쪽)
@마키아벨리1 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현대의 많은 이슈가 너무 복잡하게 얽혀있고 명쾌하게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해결책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캐서린이 책 서두에 '해결하기 어려운 삶의 문제도 이야기할 가치가 있다고 믿는 모든 이에게'라는 문구를 적어둔 것도 이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그런 긍정 마인드를 전하고 싶었던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저의 경험 하나를 말씀드리자면요. 제가 기후변화 원인과 결과를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한 순간, 온실가스 배출을 드라마틱하게 줄이는 것이 기후변화 해결의 핵심이라고 이해한 순간, 제가 온실가스를 엄청 내뿜는 생활을 하고 있다는 자괴감에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개인의 실천도 중요하지요. 실천하는 개인이 여럿이 되면 그 영향도 무시할 수 없겠지요. 하지만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선 시간과의 싸움도 필요하고 관건 혹은 핵심 고리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 나서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캐서린의 생각도 그런 것 같고요.
브람스님의 대화: 1부 (서문~ 68쪽)
백인 복음주의자들은 다른 어떤 집단보다 기후변화에 대해 덜 걱정한다. 그들의 반대가 종교적 언어로 가려질 때도 그들을 움지이는 건 신학이 아니다. 그것은 앞서 말했던 정치적 양극화와 분파주의다. 그것이 많은 미국 기독교인들의 당파적 틀이고 변화하는 기후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거부하게 하는 틀이다.
세이빙 어스 p44,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브람스님의 대화: 1부 (서문~ 68쪽)
종교적 관점에서 보면 인간은 지구 환경을 다스린다. 다스림은 지배와 비슷하지만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지구라는 방주에는 사람보다 동물이 더 많이 있으므로 다스림은 수탁자의 선관의무와 지속가능성에 따라야 한다.
세이빙 어스 p45,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브람스님의 대화: 1부 (서문~ 68쪽)
1부를 읽으면서 이 기후의 문제가 생각보다 정치적 상황과 심각하게 맞물려 있을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책에서 언급한 무시그룹이 있다는 건 알았지만요. 적절한 질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트럼프가 1기 때도 그렇고 이번 2기 때도 파리기후협약인 탈퇴했잖아요. 왜 그런건지, 과연 그래도 되는 건지? 진짜 의도가 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듭니다. 분명 탄소배출 공동목표에도 차질이 있을 것 같은데.. 브람스님은 전 기지셨다고 하셨는데 이 책을 번역하시게된 이유가 있으신가요? 저는 1부만 읽은 느낌은 처음엔 저자가 편안하게 잘 쓴다는 느낌이었는데 읽다보니 다소 장황한건 아닌가란 느낌도 살짝 드네요. ^^
@stella15 님의 질문들은 책 속에 어느 정도 답이 있다고 생각해요. 제 생각엔 트럼프 역시 무시그룹 소속이고요. 트럼프가 파리기후협정에서 탈퇴를 선언(1년 뒤 효력 발생합니다)한 것은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허황된 구호에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비즈니스맨 출신으로 이익을 최우선시하는 정치인인데, 자신의 이익과 지지그룹인 화석연료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편이기도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그것이 이익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미국의 손해가 분명합니다. 또 미국의 경우 중앙정부가 선언한다고 주정부가 그대로 따라하지는 않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같은 곳은 기후변화 관련 규제가 매우 강력합니다. 실제로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기후테크나 탄소중립 비즈니스가 돈과 기회를 가져오기 때문에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게 있지요. 일론 머스크는 저탄소 산업인 전기차 비즈니스의 리더이지만, 정치적으로는 보수적인 트럼프와 공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두 사람의 이익이 만나는 지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곧 좀더 분명하게 드러날 겁니다. 제가 이 책을 번역하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무엇보다 사람들이 기후변화(위기)를 실감하면서도 전혀 움직이지 않는 상황을 좀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기후변화 관련해서 훌륭한 책들이 나와 있긴 하지만, 대부분 팩폭(팩트와 주장을 동원한 경고용)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책도 물론 어느 정도 팩폭을 담고 있지만, 무엇보다 사람들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후 이슈를 정말로 내 일로 받아들이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구체적인 이야기는 차차 읽어나가면서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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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님의 대화: @stella15 님의 질문들은 책 속에 어느 정도 답이 있다고 생각해요. 제 생각엔 트럼프 역시 무시그룹 소속이고요. 트럼프가 파리기후협정에서 탈퇴를 선언(1년 뒤 효력 발생합니다)한 것은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허황된 구호에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비즈니스맨 출신으로 이익을 최우선시하는 정치인인데, 자신의 이익과 지지그룹인 화석연료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편이기도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그것이 이익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미국의 손해가 분명합니다. 또 미국의 경우 중앙정부가 선언한다고 주정부가 그대로 따라하지는 않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같은 곳은 기후변화 관련 규제가 매우 강력합니다. 실제로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기후테크나 탄소중립 비즈니스가 돈과 기회를 가져오기 때문에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게 있지요. 일론 머스크는 저탄소 산업인 전기차 비즈니스의 리더이지만, 정치적으로는 보수적인 트럼프와 공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두 사람의 이익이 만나는 지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곧 좀더 분명하게 드러날 겁니다. 제가 이 책을 번역하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무엇보다 사람들이 기후변화(위기)를 실감하면서도 전혀 움직이지 않는 상황을 좀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기후변화 관련해서 훌륭한 책들이 나와 있긴 하지만, 대부분 팩폭(팩트와 주장을 동원한 경고용)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책도 물론 어느 정도 팩폭을 담고 있지만, 무엇보다 사람들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후 이슈를 정말로 내 일로 받아들이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구체적인 이야기는 차차 읽어나가면서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이제야 감이 조금 잡히네요. 저도 이 기후나 환경문제는 늘 안타까우면서도 강건너 불구경이되서 좀 답답했거든요. 여쭙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분화 중 하나는 1815년 인도네시아 숨바와섬의 탐보라산 폭발이다. 당시 6,000만 톤 이상의 이산화황을 내뿜었는데 이후 3년 동안 지구 온도가 눈에 띄게 낮아졌다. 이 분화의 영향으로 미국 동북부 전역의 대규모 흉작을 비롯해 유럽의 기근, 동남아시아 몬순기후의 붕괴와 같은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 1816년 '여름이 없었던 해'로 알려져 있다. 그 무렵 영국 작가 메리 셜리는 그 음산한 여름의 대부분을 스위스 실내에서 보냈고, 그 우울함은 그녀가 <프랑켄슈타인>과 <최후의 인간>을 쓰도록 영감을 주었다. <최후의 인간>은 전염병, 기후 난민, 집단공항에 이르게 하는 '검은 태양'에 대한 보고를 다루는 종말론적이고 끔찍한 선험적 소설이다.
세이빙 어스 81~82,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브람스님의 대화: 1부 (서문~ 68쪽)
책 잘 받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서문과 1부를 읽었습니다. 이 책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었는데, 서문과 1부에서는 기후변화 자체를 설명하기 보다는 기후변화에 대해 주위의 사람들과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에 초점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자는 기후과학자 이기도 하지만 '기후변화에 관한 한 가장 훌륭한 커뮤니케이터의 한 사람'이라는 저자의 소개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실을 안다고 생각이 바뀌거나 행동이 바뀌지 않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봤습니다. 기후변화를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풀어간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브람스님의 대화: 1부 (서문~ 68쪽)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기후과학을 거부하는 데 자신의 정체성을 두고 있는 누군가를 나는 팩트로 설득할 수 있다고 믿는 함정에 빠졌던 것이다. 우리는 종종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이성적 존재이므로 우리가 사실을 말하면 그들도 올바른 결론에 다다를 것이다'라고 믿는다. 인지언어학자 조지 레이코프의 말이다. 그러나 인간이 생각하는 방식은 그렇지 않다. 그 대신 우리는 '프레임'이라고 불리는 것을 생각한다. 프레임은 우리가 이 세상을 어떻게 보는지를 결정하는 인지 구조를 말한다. 우리의 프레임에 맞지 않는 팩트를 만났을 때 우리는 그 팩트가 무시되든, 일축되든, 조롱당하든 프레임은 남겨둔다.
세이빙 어스 p. 31,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브람스님의 대화: 1부 (서문~ 68쪽)
코로나19를 정치화하는 데 사용된 수법이 수십 년 동안 기후변화에도 적용돼왔다는 점을 말하고자 한다.
세이빙 어스 p. 11,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아린님의 문장 수집: "코로나19를 정치화하는 데 사용된 수법이 수십 년 동안 기후변화에도 적용돼왔다는 점을 말하고자 한다. "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데 상당부분 같은 결의 책인거 같아요.
페이크와 팩트 - 왜 합리적 인류는 때때로 멍청해지는가우리가 비합리적으로 사고하는 패턴들을 이해하고,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방안을 제시한다. 역사 속 실패들을 보여주고 통찰력을 길러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페이크들에 속지 않고 나를 지키고 미래를 구할 해답이 이 안에 있다.
아린님의 대화: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데 상당부분 같은 결의 책인거 같아요.
그는 과학으로 소통하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은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이데올로기적 편견 때문이며, 개인의 정치적 성향과 편견 등이 기후변화, 원자력, 총기 규제, 예방접종 등 첨예한 갈등을 유발하는 사안들을 받아들이는 데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밝힌다. 그는 우리가 우리 안의 편향과 막연한 공포를 극복하고 과학적 방법들을 더 잘 이해한다면 올바른 의사결정은 물론 사회와 개인 모두에게 큰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페이크와 팩트 지은이 소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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