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솔님의 대화: 전 지금 미국편 읽고 있는데 여기서도 공동체를 이루고 싶어하는 꿈이 나와요.
정말 인류의 소망인걸까요?
번외로... 3월 그믐 벽돌책 참여하셨넹. 전 전자책으로 출간이 안된 책이라서 참여 못했었는데..
좋은 시간이셧겠어요~
3월 벽돌책은 단어나 표현이 옛스러워서 처음엔 좀 읽기가 힘들었는데 기대하지 않은 감동이 크게 다가온 책이었습니다.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리의힘은 지난주초에 1,2권 3장까지 읽고 다음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는데 내일부터 읽으려고 합니다. 미국편이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