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킹톡킹 독서모임] 🌏지리의 힘 1권&2권(1장~5장), 2025년 3월~4월 벽돌책

D-29
봄솔님의 대화: 전 지금 미국편 읽고 있는데 여기서도 공동체를 이루고 싶어하는 꿈이 나와요. 정말 인류의 소망인걸까요? 번외로... 3월 그믐 벽돌책 참여하셨넹. 전 전자책으로 출간이 안된 책이라서 참여 못했었는데.. 좋은 시간이셧겠어요~
3월 벽돌책은 단어나 표현이 옛스러워서 처음엔 좀 읽기가 힘들었는데 기대하지 않은 감동이 크게 다가온 책이었습니다.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리의힘은 지난주초에 1,2권 3장까지 읽고 다음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는데 내일부터 읽으려고 합니다. 미국편이 기대가 됩니다.
달맞이님의 대화: 3월 벽돌책은 단어나 표현이 옛스러워서 처음엔 좀 읽기가 힘들었는데 기대하지 않은 감동이 크게 다가온 책이었습니다.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리의힘은 지난주초에 1,2권 3장까지 읽고 다음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는데 내일부터 읽으려고 합니다. 미국편이 기대가 됩니다.
저도 이제 겨우 미국편 읽고 있어요. 같이 화이팅해요!
1권의 챕터 3 서유럽 읽고 있습니다. 샤방한 국가들이라 그런지 잘 읽히네요. 세계사 기억하고 있는 것들중에 서유럽에 관련된 부분이 많았나봐요 술술 읽혔어요
이처럼 국가와 자신을 동일시하는 행위는 곤란한 상황을 낳는다. 역사적으로 사우드 가문이 자신들이 통치하던 네지드의 일부 지역을 자신들 가문의 이름으로 부르라고 주장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나머지 아라비아는 어떨까? 그렇게까지는 할 수 없다. 오늘날 이 나라 인구의 상당 부분이 사우드 가문의 통제 아래 놓이게 된 것은 채 1세기도 안 된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세트] 지리의 힘 1~2 - 전2권 팀 마샬 지음, 김미선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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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솔님의 문장 수집: "이처럼 국가와 자신을 동일시하는 행위는 곤란한 상황을 낳는다. 역사적으로 사우드 가문이 자신들이 통치하던 네지드의 일부 지역을 자신들 가문의 이름으로 부르라고 주장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나머지 아라비아는 어떨까? 그렇게까지는 할 수 없다. 오늘날 이 나라 인구의 상당 부분이 사우드 가문의 통제 아래 놓이게 된 것은 채 1세기도 안 된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사우디가 가문이름인줄 몰랐네요. 자기 성으로 나라이름을 워후...
세계가 조금씩 석유 의존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이다. 모래와 검은 원유밖에 없는 국토, 다루기 힘든 국민들, 정통성 시비에다 안팎의 적들에게까지 시달리는 사막 국가의 왕조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이 나라에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현대화다. 21세기에 살아남으려면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활용하는 기술을 이용해야 한다. 물론 이 길은 쉽지 않다. 그러나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이 시도는 중동의 보다 넓은 지역과 그 너머에까지 영향을 미칠 것은 분명하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세트] 지리의 힘 1~2 - 전2권 팀 마샬 지음, 김미선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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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솔님의 문장 수집: "세계가 조금씩 석유 의존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이다. 모래와 검은 원유밖에 없는 국토, 다루기 힘든 국민들, 정통성 시비에다 안팎의 적들에게까지 시달리는 사막 국가의 왕조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이 나라에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현대화다. 21세기에 살아남으려면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활용하는 기술을 이용해야 한다. 물론 이 길은 쉽지 않다. 그러나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이 시도는 중동의 보다 넓은 지역과 그 너머에까지 영향을 미칠 것은 분명하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사우디의 현실이네요
유력 가문으로 성장해 가면서 사우드 가문이 와하브Wahhab파와 다져온 전략적 관계는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1744년에 종교학자인 무함마드 이븐 압둘 와하브는 무함마드 이븐 사우드에게 바야bayah, 즉 충성 맹세를 했다. 그는 무슬림이라면 군말 없이 지도자에게 충성해야 하며, 대신 지도자는 엄격한 이슬람 율법에 따라 통치해야 한다는 신념을 지니고 있었다. 이슬람교는 종교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전통적인 기독교 원리와 비교할 바가 아니라는 생각이었다. 두 측의 합의에는 사우드 가문은 정치를, 종교적 측면은 와하비파의 영역이라는 입장이 담겨 있었다. 이따금 양대 기둥이라 할 이 두 파가 상대방을 굴복시키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이 합의의 대부분은 지켜졌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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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솔님의 문장 수집: "유력 가문으로 성장해 가면서 사우드 가문이 와하브Wahhab파와 다져온 전략적 관계는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1744년에 종교학자인 무함마드 이븐 압둘 와하브는 무함마드 이븐 사우드에게 바야bayah, 즉 충성 맹세를 했다. 그는 무슬림이라면 군말 없이 지도자에게 충성해야 하며, 대신 지도자는 엄격한 이슬람 율법에 따라 통치해야 한다는 신념을 지니고 있었다. 이슬람교는 종교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전통적인 기독교 원리와 비교할 바가 아니라는 생각이었다. 두 측의 합의에는 사우드 가문은 정치를, 종교적 측면은 와하비파의 영역이라는 입장이 담겨 있었다. 이따금 양대 기둥이라 할 이 두 파가 상대방을 굴복시키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이 합의의 대부분은 지켜졌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아이돌도 아니고 ㅋ 정치를 맡고있는 사우드와 종교를 맡고있는 와하비파라니 웃기네요. 사우디아라비아 국가체계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몰랐는데 새로운 발견이에요. 지도자에게 무조건 복종하는 체계고 엄격한 율법으로 다스리니 테러도 아무렇지 않은걸까요?
그는 외지인들을 기꺼이 돕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는 진정한 아랍인의 호의를 보여주려고 했다. 또한 와하비파의 비중은 사우디아라비아 총인구에서 40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하며 그들 대다수도 현재 지하디스트 세대의 흉포함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고 전해 주었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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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솔님의 문장 수집: "그는 외지인들을 기꺼이 돕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는 진정한 아랍인의 호의를 보여주려고 했다. 또한 와하비파의 비중은 사우디아라비아 총인구에서 40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하며 그들 대다수도 현재 지하디스트 세대의 흉포함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고 전해 주었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제가 주로 기억하는 아랍인들은 테러리스트 집단으로만 인식해서 공항이나 비행기에서 터번 쓴 남자들 집단을 보면 걱정하고 그랬는데 그게 아랍인의 전부가 아니라는거네요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 양측의 외교 관계가 복원되었고 이란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이라크와의 경제적 유대 관계를 강화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원했던 것은 국내 및 중동 지역의 패권이었다. 가급적 차분하고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말이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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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솔님의 대화: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슬람 국가는 다 똑같은 것인줄만 알았는데 종교에 따라 두 분파로 나뉘고 대부분은 수니파. 오사마 빈 라덴 같은 무장세력 ? ( 강경한 종교세력들은 ) 이 파에서도 강경하게 종교를 지키는 무장세력인가보네요
이 노동자들을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로 대체하는 것과 석유를 기술로 대체하는 것은 일종의 도박이나 다름없다. 서둘러 미래로 가려는 시도를 이 나라의 보수주의자들은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 시도는 곧 종교와 부족의 정체성을 무시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계획은 지역 간 긴장감을 높일 위험도 있다. 이 나라의 13개 행정 구역 가운데 리야드와 제다가 속해 있는 2개 지역은 일찌감치 투자가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이런 식으로 계속되면 시아파가 다수를 차지하는 이스턴 주와 예멘과 접경지대에 있는 주민들은 “이 계획에서 과연 우리를 위한 것은 뭐가 있지?”라고 물으면서 중앙 권력과 점점 더 거리를 두려 할 것이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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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동자들을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로 대체하는 것과 석유를 기술로 대체하는 것은 일종의 도박이나 다름없다. 서둘러 미래로 가려는 시도를 이 나라의 보수주의자들은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 시도는 곧 종교와 부족의 정체성을 무시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계획은 지역 간 긴장감을 높일 위험도 있다. 이 나라의 13개 행정 구역 가운데 리야드와 제다가 속해 있는 2개 지역은 일찌감치 투자가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이런 식으로 계속되면 시아파가 다수를 차지하는 이스턴 주와 예멘과 접경지대에 있는 주민들은 “이 계획에서 과연 우리를 위한 것은 뭐가 있지?”라고 물으면서 중앙 권력과 점점 더 거리를 두려 할 것이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세트] 지리의 힘 1~2 - 전2권 팀 마샬 지음, 김미선 옮김
초대형 프로젝트들은 예정보다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 왕세자가 요란하게 발표한 프로젝트 가운데 신도시 개발 계획인 네옴NEOM 프로젝트가 있다. 홍해 연안에 5천억 달러를 들여 짓는 이 도시는 모든 도로에 무인자동차가 달리며, 로봇들이 일상적인 잡무를 처리하고, 모든 동력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충당되며, 남자와 여자가 자유롭게 어우러지는 곳이 될 거라고 한다. 그야말로 환상적인 얘기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 계획이 제때 완성되는 것을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 2030년은 다가오는데 현실은 점점 더 당황스럽게 흘러가는 것처럼 보인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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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솔님의 문장 수집: "초대형 프로젝트들은 예정보다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 왕세자가 요란하게 발표한 프로젝트 가운데 신도시 개발 계획인 네옴NEOM 프로젝트가 있다. 홍해 연안에 5천억 달러를 들여 짓는 이 도시는 모든 도로에 무인자동차가 달리며, 로봇들이 일상적인 잡무를 처리하고, 모든 동력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충당되며, 남자와 여자가 자유롭게 어우러지는 곳이 될 거라고 한다. 그야말로 환상적인 얘기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 계획이 제때 완성되는 것을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 2030년은 다가오는데 현실은 점점 더 당황스럽게 흘러가는 것처럼 보인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홍세권 ㅋㅋ 홍해 연안에 주상복합 짓나요? 빵터져서 웃었어요
사우디아라비아는 테슬라 지분의 5퍼센트를 소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전기자동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제너럴 모터스를 비롯하여 전 세계 수십여 개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재생 에너지 부문에서 7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고 2030년 무렵에는 적어도 전력의 7퍼센트를 특히 태양력에서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나라는 태양광 패널을 생산하는 공장, 패널을 설치할 공간, 그리고 연료가 될 태양빛이 풍부하다. 게다가 발전에 적합한 태양광의 세기가 전 세계에서 가장 높다. 정부는 2032년까지 그 수치를 20퍼센트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제시하고 있다.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공격적인 목표라 할 만하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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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으로 사우디아라비아는 향후 몇 년간은 미국에 밀착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미국이 그들과 관계를 끊지 않는 한 말이다. 미국이 안보를 보장해 주지 않는다면 이곳의 해상 방위는 불안해질 수밖에 없다. 페르시아만과 홍해는 비좁은 데다 하나같이 요충지이기 때문이다. 강력한 자국 해군력이 없다면 적대 세력은 인도양이나 수에즈 운하로 가는 이 나라의 수출로를 봉쇄할 것이다. 그런데 안보 면에서는 미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어도 중국과의 경제적 끈은 더욱 단단해질 것 같다. 중국은 이곳에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팔았으며 지난 몇 년간 이 나라의 원유 수입을 급속도로 늘렸다. 또 사우디아라비아는 화웨이가 중동 지역에서 성사시킨 12건의 5G 계약 가운데 한 건에 서명했다. 미국과는 달리 중국은 자국과 거래하는 나라들의 인권 문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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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어가는 연간 모임들이지만 언제든 중간 참여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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