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 양측의 외교 관계가 복원되었고 이란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이라크와의 경제적 유대 관계를 강화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원했던 것은 국내 및 중동 지역의 패권이었다. 가급적 차분하고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말이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
『[세트] 지리의 힘 1~2 - 전2권』 팀 마샬 지음, 김미선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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