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솔님의 문장 수집: "미국의 후임 대통령들이 늘 새기고 있는 말이 있다. 바로 1796년 조지 워싱턴의 퇴임 연설 가운데 “뿌리 깊은 반감 때문에 특정 국가들과 반목하지 말며, 또한 어떤 국가들의 열정적인 접근에도 연루되지 말 것이며, 바깥 세계에서는 항구적인 동맹들과도 일정하게 거리를 두라.”는 말이었다. - <지리의 힘>,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21f8c9f778a4f8f"
누가 좀 새겨들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