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 모두는 새롭게 부상하는 오스트레일리아인의 특성을 형성하는 데 일조했다. 그러나 흔히 재기발랄함,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친밀감 등으로 알려진 오스트레일리아인의 기질을 만든 이들은 다른 누구보다 젊은 금 채굴자들이라는 이론이 있다. 구세계의 사교적인 격식은 거친 바위나 진흙투성이 땅에서는 별반 의미가 없었다. 독립적인 동시에 협력을 중시하며 평등에 바탕을 둔 채굴자들의 정신은 이전과 비교해 영국의 식민지 권위를 훨씬 덜 존중하는 특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했다. - <지리의 힘 2>, 팀 마샬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530a0892eb8c4a2d ”
『[세트] 지리의 힘 1~2 - 전2권』 팀 마샬 지음, 김미선 옮김
문장모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