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다 출판사입니다.
달달북다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
‘로맨스×하이틴’ 키워드의 <정원에 대하여> 독서 모임과 이어지는
백온유 작가님 라이브 채팅을 위한 모임입니다.
<정원에 대하여>를 읽으신 후, 백온유 작가님과 함께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
📚 이전 모임 보기
- https://www.gmeum.com/meet/2303
📅 라이브 채팅 일정
- 3/6(목)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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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은 어떻게든
티가 날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빛이 기울 듯 그 애를 향하던 감정과
관계의 가장자리에 머문 애틋한 날들💘
다양한 청소년 문제뿐 아니라 전 세대 독자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시선을 전해 온 백온유 작가.
이번 작품 <정원에 대하여>에서는 관계의 가장자리를 머물며
서로를 애틋한 마음으로 바라봤던 두 십대 소년 소녀가 조심스럽게 가꾼
향기롭고 울창한 마음의 정원을 펼쳐 보입니다.
도서 자세히 보기▶ https://bit.ly/4jpBRjj
[북다/라이브 채팅] 《정원에 대하여(달달북다08)》 백온유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D-29

북다모임지기의 말

칼리언니
백온유 작가님 문장 멋지죠 +.+
김뿌인
라이브 채팅 기대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북다
곧 백온유 작가님과의 라이브 채팅이 진행됩니다.
작가님에게 궁금한 부분이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댓글 남겨 주세요.😉
푸린
백온유 작가님과 라이브 채팅 너무 기대되네요!ㅎㅎ

편집자향
두근두근

편집자향
안녕하세요. ‘미숙하지만 미완은 아닌 마음’ 로맨스x하이틴을 키워드로 한 달달북다의 여덟 번째 작품, 백온유 작가님의 <정원에 대하여> 라이브 채팅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사회를 맡은 북다의 편집자 정수향이라고 합니다. :)
푸린
안녕하세요 향 편집자님~!

편집자향
먼저 작가님과 함께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향
안녕하세요. 작가님! 이렇게 채팅으로 인사드리니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 먼저 기쁜 소식이 있어서 독자님들께도 공유드립니다. 작가님께서 최근 악스트에 발표하신 단편소설 <반의반의 반>으로 이번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하셨어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즘 어떤 나날을 보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쉰과장
안녕하세요 백온유 작가님

편집자향
안녕하세요 쉰과장님 ㅎㅎ
오지
두근두근

순탄이
안녕하세요, 작가님! 너무 축하드립니다!!
푸린
꺄 드디어 시작이군요! 작가님 뵙고 싶었습니다!

포테포튜드
작가님과의 채팅 기대가됩니당~~

lihs
안녕하세요 작가님

백온유
안녕하세요 편집자님!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백온유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평일 오후 7시에 모여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평범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고등학교로 강연을 자주 가는 편이라서 개학을 하면 조금씩 바빠집니다. 아직까지는 마음만 바쁘지 스케줄이 많지는 않고요. 집에서 소설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편집자향
오오 ㅎㅎ 개학과 함께 작가님께도 봄이 찾아왔군요..!! 어떤 소설 쓰고 계실지 궁금해지는...(요건 마지막 즈음 질문 따로 드려볼게요 ㅎㅎ
푸린
청소년 문학의 대가이신만큼 강연 일정이 많으시군요..!!

편집자향
그럼 본격적으로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달달북다 시리즈를 통해 ‘로맨스 소설’, 그중에서도 ‘하이틴’을 키워드로 청탁받으셨을 때 어떤 마음이셨을까요? 작가님이 생각하시는 ‘로맨스’란 무엇인지도 함께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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