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고전이 되어버린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를 독해합니다.
난해하거나 해석의 여지가 많은것으로 유명하여 걱정부터 앞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모든 문학이 그러하듯, 차라투스트라가 어려운건 지식이 부족해서도 우리가 영민하지 않아서도 아닙니다. 그저 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어려워서일 뿐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책과 친해지기 위해 이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참가하고 싶으신분은 구글폼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FfRw_azBl1u1FnQmy6_HMvw4X7DyibuMtaTaYFvVe_1wXLw/viewform?usp=header 으로 와주세요
매주 일요일마다 정해진 분량을 읽어와서 인상깊었던 구절을 발췌해와주세요 그 구절에 대한 해석을 서로 나눕니다.
책에 대한 진정성 있는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모임시간은 일요일 오후 9시~ 11시까지 모임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분량은 한주마다 100p, 약 5~6주에 걸쳐 완독할 예정입니다.
지역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많은 관심 주세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완독 모임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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