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토의 이야기의 탄생을 읽습니다. 완독을 목표로 합니다.
이야기의 탄생
D-29

소소한날모임지기의 말

소소한날
쾅 하는 순간에는 공포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 순간을 예상하는 동안에만 공포가 일어난다. - 알프레드 히치콕
『이야기의 탄생 - 뇌과학으로 풀어내는 매혹적인 스토리의 원칙』 페이지 33, 윌 스토 지음, 문희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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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날
전혀 중요하지 않은 질문에도 정보의 격차를 메우려는 성향이 있다.
『이야기의 탄생 - 뇌과학으로 풀어내는 매혹적인 스토리의 원칙』 페이지 38, 윌 스토 지음, 문희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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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날
“ 첫째, 질문을 던지거나 수수께끼를 낸다. 둘째, 해결책이 예상은 되지만 알려지지 않은 일련의 사건에 노출시킨다. 셋째, 예상을 깨트려서 설명을 찾도록 유도한다. 넷째, 다른 누군가에게 정보가 있다고 알려준다. - 인간의 호기심을 무의식중에 자극하는 네가지 방법 ”
『이야기의 탄생 - 뇌과학으로 풀어내는 매혹적인 스토리의 원칙』 페이지 39, 윌 스토 지음, 문희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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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날
첫 시리즈에서 하나의 세계가 창조되고 그 세계는 환각을 불러일으킬 만큼의 정보의 격차로 가득하다. -<로스트>
『이야기의 탄생 - 뇌과학으로 풀어내는 매혹적인 스토리의 원칙』 페이지 40, 윌 스토 지음, 문희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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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날
이야기는 '수수께끼 상자'를 여는 것으로 구성된다고 했다. 또한 "수수께끼는 상상력의 촉매다. (...) 수수께끼 상자가 없는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인가?"
『이야기의 탄생 - 뇌과학으로 풀어내는 매혹적인 스토리의 원칙』 페이지 40, 윌 스토 지음, 문희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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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날
작가는 독자의 마음에 상영되는 영화를 만들어주는 셈이므로 영화와 같은 순서로 단어를 배치하면서 독자의 머릿속 카메라가 문장의 각 요소를 발견하는 과정을 상상해야 한다.
『이야기의 탄생 - 뇌과학으로 풀어내는 매혹적인 스토리의 원칙』 페이지 50, 윌 스토 지음, 문희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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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날
어떤 것이 '끔찍하다'고 말하지 말고 독자가 끔찍하게 느끼도록 묘사하라. '기쁘다'고 말하지 말고 독자가 읽고 '기쁘다'고 말하게 만들어라.
『이야기의 탄생 - 뇌과학으로 풀어내는 매혹적인 스토리의 원칙』 페이지 51, 윌 스토 지음, 문희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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