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본 적 없는 산물과 지형을 간직한 곳. 그 미지의 땅에는 아무도 본 적 없는 신비로운 천체 현상이 펼쳐질 테니까요. 빛이 사그라지지 않는 곳에서는 무엇이든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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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경험이 많고 지혜로운 친구가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응원해주면 좋겠어요. 진정한 친구를 찾는 게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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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발원한 가느다란 물줄기가 점점 불어나서 급류를 이루듯 잘 기억나지도 않는 하찮은 사건이 점점 불어나 나의 희망과 기쁨을 모조리 쓸어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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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메리 셸리 지음, 박아람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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