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뒤늦게 참여했는데 일단 옆구리부터 냅다 찔러 봅니다ㅎㅎ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
D-29
위쥬

텍스티
속편은 아직 시기를 정하진 않았습니다. 작가님과 논의 중인 다른 작품도 있어서 조만간 순서를 정돈할 예정이에요 :)
이지유
2권이 시급한데요...... ㅎㅎ 아닙니다. 순서 잘 정하셔서 차례차례 재미있는 작품 보여주세요.

조반니
흥미진진한데요?
조선초기까지 여성들도 말을 곧 잘 타고 다녔다던데 거기다
마상 무예라니

블레이드
조선 전기는 무예를 숭상한 흔적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단가미
북쪽은 무예를 하고 남쪽은 시 음악등 예술을 했던거 같아요

블레이드
아! 따뜻한 남쪽나라였군요.

편지큐레이터
네네! 기다리겠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될까 너무 궁금합니다!

블레이드
금수님이라고 빙하조선 표지 그려주신 분의 블로그입니다.
단가미
그림 멋져요

블레이드
암행을 어떻게 구상했는지는 이미 여러차례 얘기하긴 했는데요. 첫번째는 암행어사의 암행이 어둠을 걷다라는 뜻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과 꿈 속에서 어둠을 끝없이 걷는 남자의 뒷모습을 본 것이 계기입니다

텍스티
본래는 암행의 주인공을 쫓는 사람인 이명천 쪽으로 생각하셨다고, 채널예스 7문 7답에서 말씀주셨었는데 당시 에는 이명천의 뒷모습이었겠군요.

쪽빛바다
앗! 너무 늦었네요..ㅠㅠ

블레이드
늦긴요. 반갑습니다

조반니
보통 꿈을 꾸면 금방 잊혀지는데 굉장히 강렬했었나봐요

블레이드
어떤 꿈은 너무 현실적이기도 하니까요.

조반니
맞아요 정말 이게 꿈인지 깨어난 지금이 꿈인지 모를때가 있는 것 같아요
단가미
이명천을 쫒아 가는걸 깨서 잊어 버린걸수도 있어요

블레이드
그럴 수 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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