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권사상사 읽기

D-29
동물인 인간은 어떻게 다른 동물과 달리 평등을 '인권'으로 추구하게 되었을까요? 그 외에 우리가 인권으로 익히 알고 있는 교육을 받을 권리, 표현의 자유 등의 인권은 어떻게 발견되고 인권으로 인정 받았을까요? 또한 각 인권들의 구체적인 범위는 어디까지로 봐야할까요? 질문은 거창하지만 책 읽는 진도가 몇 년째 나가지를 않고, 책 안 읽는 시간을 유용하게 보내지도 못하는 것 같아서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아침 9시 이전까지 책 20페이지 읽고 느낀점을 아무말이나 편하게 남기는 방식으로 모임을 할 것이고, 혹시나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으시면 함께하려고 싱글챌린지가 아닌 책수다로 모임을 열었습니다. 그치만 혼자여도 이해합니다😅 책도 절판되었고(저는 학생이던 시절 대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서 학문탐구의 목적으로 한 권 복사제본 하였습니다) 저도 너무 딱딱할까봐 읽기 부담스러워서요. 그래도 저 처럼 도전의식 생기는 분이 있으면 함께 해주세요!
우리는 흔히 인권의 토대로서 '단순히 인간이라는 사실만으로 인간에게 부여된 권리' 또는 '천부인권' 등을 꼽으면서 인권의 개념에 선험적인 지위를 부여하지만 이러한 접근은 신중히 취급될 필요가 있다. 사실상 인권은 -다른 모든 사회현상과 마찬가지로- 특정한 시대와 경험의 산물이다.
세계인권사상사 - 한국어 개정판 미셸린 이샤이 지음, 조효제 옮김
1.24. pp.5~32 서문과 차례가 있는 부분. 감사의 말에 나오는 이름들은 적절하게 건너뛰면서 읽었다. 인권이라는 서구사회의 특수한 개념이 세계의 보편적 개념이 된것이 '패권적'이라고 보는 관점도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어떻게 이러한 관점을 비판해나갈지 기대가 되었다. 또 나라면 대부분의 인간이 가지고 있는 타인에게 영향을 받게 되는 특성 같은걸로 논증하지 않을까, 이걸 제대로 논증하려면 뇌과학책을 읽어야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애초에 동물인 인간에게 평등이 관념이 어떻게 자리잡았는지가 궁금했기 때문에 '뇌'라는 동물적 특징으로 설명된다면 나의 의문이 더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책 읽기도 전에 다른 책 생각하기... 읽지는 않고 계속 장바구니에 저장만 함) 역자 서문에 나오는 기초지식 1세대 인권 : 시민적-정치적 권리 2세대 인권 : 경제적-사회적 권리 3세대 인권 : 문화적 권리
다음에 읽어보고 싶은 책. 출판사의 광고문구에 의하면 공감본능이 어떻게 작동하고 진화하는지 다루는 책으로 생존경쟁이 자연의 본질이라는 패러다임을 비판한다고 함.
공감의 시대 - 다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연에서 배울 수 있는 것2024년 3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침팬지 폴리틱스》의 저자이자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널리 사랑받았던 영장류학자 프란스 드 발이 우리 곁을 떠난 가운데, 그의 또 다른 대표작 《공감의 시대》가 새로운 표지로 독자를 만난다.
다음에 읽고 싶은 책 후보2 거울뉴런을 연구하는 인지신경과학자의 거울뉴런 작동방식에 관한 책
거울 뉴런 이야기 - 공감하는 마음을 만드는거울뉴런 연구의 권위자인 저자는 거울뉴런이 처음 발견된 이탈리아 파르마의 원숭이 실험실에서부터 마르세유와 그로닝겐의 fMRI 스 캐닝실까지 신경과학 연구의 최전선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다음에 읽고 싶은 후보3
협력의 진화 (40주년 특별 기념판) - 이기적 개인으로부터 협력을 이끌어내는 팃포탯 전략호혜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이타주의가 자연적으로 진화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한다. 『협력의 진화』는 죄수의 딜레마에 대한 획기적인 컴퓨터 모의실험으로 일시에 유명해졌으며, 1984년에 초판이 나온 이래 2006년 개정판, 2024년 40주년 특별판이 출간되기까지 과학, 사회, 정치, 경제,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1.25. pp.33-53 비로소 나오는 원저자의 서론부분. 예외주의라는 말이 계속 등장하는데 무엇인지 궁금했다. 문화적 상대주의가 보편주의와 동일한 지위에서 갈등관계에 있다고 보지 않고, 문화적 상대주의가 부산물이라고 주장한다는 점이 상당히 대범하다고 느꼈다.
p. 47 문화 상대주의는 보편적 정의론이 제시하는 총체적인 인권관에 대한 정당한 대안이라기보다, 보편적 인권담론을 현실에서 실천하지 못한 역사적 과오에 뒤따르곤 하는 반복되는 부산물임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가 서론에서 주장하는 이 책의 핵심쟁점 6가지 1. 인권의 기원 2. 현대적 인권개념이 유럽에서 비롯되었는지 3. 현대의 자유주의적 인권관이 어느 정도나 사회주의적 인권관의 영향을 받았는지 4. 민족주의적, 문화적 권리를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5. 인권과 안보의 문제 6. 지구화가 인권을 위협하는지
평등권에 대한 지금까지의 단상 - 인간은 생존 또는 행복을 위해 타인과의 협력을 필요로 한다(사피엔스 안 읽었지만 줄거리는 협력해서 살아남았다로 들은듯). 현대의 정치, 경제, 문화도 협력없이 지속될 수 없다. 그런데 협력의 구성원 중 일부가 협력을 통해 오히려 착취를 당하는 등 협력으로 얻을 것이 없다면 협력을 거부할 것이다(신분제 타파 등의 원인). 법률과 인권선언은 원만한 협력을 위한 합의서, 계약서와 같이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만 보면 '협력에 필요없는 사람들은 배제해도 되는거야?' 하는 문제가 생김. 그래서 거울뉴런책을 다음책 첫번째로 읽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듬. 그런데 거울뉴런 잘 몰라서 '거울 뉴런 때문에 타인을 불행하게 하면 나도 불행해? 그럼 내가 모르면 상관 없는거 아니야? 타인의 고통을 안보이게 하고 배제하면 되는거 아니야?' 라는 문제가 생김. 그러나 누군가는 안보이게하기 위한 행동을 해야하고 그 행동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심리적 고통을 피할 수 없음. 그런데 일베류의 사람들은 '나는 타인 배제해도 아무렇지도 않던데?' 라는 식으로 나올 수 있음. 이런 사람들 설득하기 위해서도 거울뉴런의 과학이 필요함. '과학을 거스를 수 있다면 맨몸으로 날아보세요' 라고 반박 가능 ㅎㅎㅎㅎㅎ
지금 보니 루소에 사피엔스랑 인권선언 섞음 ㅋㅋㅋㅋ 내 머리는 뭐든 잘 섞는 듯😅
사피엔스 -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2011년 원서 출간 이후 10년을 돌아보고 위기 상황을 맞은 인류에게 건네는 제언이 특별 서문으로 수록되었다. 현재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저자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키워드로 ‘인간 이해’를 강조한다.
근대헌법 발생사
총, 선, 펜 - 전쟁과 헌법, 그리고 근대 세계의 형성1750년대부터 20세기까지 세계 차원의 성문 헌법 역사를 추적함으로써 기존의 내러티브를 수정하고 헌법 제정과 전쟁 수행 간의 긴밀한 연관성을 파헤친다. 이 과정에서 유명 헌법들을 재평가하고, 그동안 하찮게 여겨졌지만 근대 세계의 부상에 핵심 역할을 담당한 헌법들을 근사하게 되살려낸다.
이 책은 좀 엄청난 책이네요!
인간이 동물이라는 전제를 검토하기 위해
센스 앤 넌센스 - 20세기를 뒤흔든 진화론의 핵심을 망라한 세계적 권위의 교과서철학자 대니얼 데닛이 인류 역사상 최고의 아이디어를 낸 학자로 꼽은 찰스 다윈. 그의 혁명적 저서 『종의 기원』이 출간된 이후 진화론은 생물학 분야뿐만 아니라 인문학, 사회과학 그리고 예술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이 없다.
1.26. pp.54~74 일요일은 공휴일에 포함되지만 시간이 있어서 책을 읽기로 함 저자는 고대 종교로부터 보편인권의 뿌리를 찾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유네스코도 보편적인 인권 개념을 도출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의 사상가들에게 인권관을 조사하였다. 저자는 유네스코에서 사상가들에게 받은 답변을 기초로 고대종교 속에 있는 보편인권의 단초를 설명한다. 그런데 답변한 사상가들은 이미 근대를 거쳐 현대에 살고있는 사상가들이다. 예상할 수 있듯이 그 사람들은 자신이 연구하는 고대 종교 또는 사상이야말로 보편인권의 단초라고 앞다퉈 주장하면서 자기 종교, 사상에서 현대적 인권기준에 부합하는 부분을 강조하고 부합하지 않는 부분은 축소한다. 책에 있으니까 읽기는 읽지만 솔직히 현대적 가치관을 기준으로 이미 선별된 부분만 보는게 의미가 있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이 부분을 읽을 때는 '고대종교에도 인류 보편의 권리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는건 보편의 권리가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니라 본성적인 인간의 요구라는 의미가 아닐까?' 기대하면서 읽었다. 그런데 브라만으로부터 시작하여 불가촉천민까지 철저하게 나눠진 힌두교, 내가 그 현실을 잘 아는 유교와 기독교에서 보편 인권에 대한 부분만 인용해오는걸 보고 말문이 막혔다.
내 기대를 내가 비판하게 됐다. 만일 모든 고대종교에 공통적으로 포함돼있기 때문에 보편적인 것으로 주장되어야한다면, 모든 고대종교에 남녀차별, 장애인차별, 외국인 차별이 있으면 그게 '보편이고 본성적인 가치'라고 봐야한다는건가? 그런데 쓰면서 생각해보니 차별이 '본성적'이라는건 부정할 수 없을거 같다(인간이 동물이라고 전제한다면 더욱). 그래도 인간이 타인을 계급화하고 깎아내림으로서 자신이나 자신이 속한 집단에 특권을 부여하려는 경향만이 본성적인것이 아니라 '보편적인 인간의 권리'를 욕망하는것'도' 본성적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는거라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현대적 기준에 물든 고대사상가들과 내 자신의 가치관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알기위해서 책을 계속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1.31. pp.75~94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이 상당히 현대의 관념과 유사해서 인상적이었다. "폴리스는 권위주의적 영역인 가정과는 달리 통치와 피치를 서로 번갈아 맡는 평등한 시민들로 구성된 장소였다" (p.79) "플라톤은 사회주의적 또는 공산주의적 인권관을 예시하면서 통치자가 탐욕스러운 존재가 되지 않으려면 물욕과 갈등의 원천이 되는 재산을 폐지할 수 밖에 없다고 단언한다. (중략) 여기에 대해 후대의 아리스토텔레스는 다음과 같이 반박한다. '그렇지만 우리는 재산을 각자 소유한 사람들 사이의 다툼보다 재산을 공동으로 소유한 사람들 사이의 다툼이 더 심하다는 것을 안다.'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재산공유제는 게으른 사람과 근면한 노동자 사이에 긴장을 야기할 수 있고, 개인이 적당한 한도 내에서 누려야하는 자연스러운 인간적 즐거움에 위배되며,(후략)"(p.90)
2.1. pp.95~104 각 종교에서 전쟁에 대해 어떻게 규정했는지를 다루고 있다. 소제목은 '정의를 어떻게 장려할 것인가' 이다. 유대교는 '죽이지 말라'가 원칙이지만 적이 평화를 거부한다면 전쟁할 수 있고 전쟁할 때도 적의 재산을 함부로 약탈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책의 내용은 여기까지지만 구약성경에서 땅을 차지하기 위한 정복전쟁을 하는 부분은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과연 '평화를 거부할 때'의 의미가 무엇인지 '유대민족이 원하는 대로 땅을 내놓지 않을 때'를 의미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힌두교는 국왕에게도 비폭력정신을 권면했다고 한다. 그러나 국왕이 압제를 할 경우 반란할 권리를 명문화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불교는 전쟁전에 외교, 타협, 보상, 위협, 항의 등 다른 대안을 먼저 고려하라고 하였다고 한다. 유교 중 맹자는 잘 알려져 있듯이 폭군에 대해 비판, 갱생이 통하지 않으면 혁명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동시에 압제적인 정치를 펴는 나라를 무너뜨리기 위해 벌이는 전쟁은 정의롭다고 보았고 백성 교화목적으로 영토를 넓히는것도 정의롭다고 보았다고 한다. 내 생각에 맹자가 전쟁을 정당화시키는 논리는 악용될 여지가 너무나 크고, 제국주의적으로 보인다.
2.1. 계속 플라톤은 그리스도시국가간의 평화를 중시해서 그리스국가간에는 전쟁을 하더라도 타국민을 노예로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로마의 키케로는 스토아학파의 세계시민사상을 받아들였고 도발이 없었음에도 전쟁을 일으키는 행위는 정의롭지 않다고 보았다. 그리스도교 초대교회에서는 누군가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을 돌려대라고 할 정도로 비폭력을 중시했으나 그리스도교가 로마의 국교가 된 뒤에는 예외적인 경우 정당한 전쟁이 허용된다는 입장으로 바뀌었다. 이슬람교는 함무라비 법전과 같은 기준으로 악에 대해 보복할 수 있다고 보았지만 자선을 베풀 수도 있다고 하였고 전쟁할 때 과도한 행동을 하지말라고 가르쳤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느낀점은, 유대교에 대한 설명이 내가 아는것보다 훨씬 좋게 포장이 돼있어서 다른 종교들도 비슷하게 현대적 인권관을 기준으로 편집됐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권학자 입장에서는 고대종교가 현대적 관점과 다른 점을 비판하기 보다는 공통점을 강조하면서 그 공통점에서 세계인권선언이 나왔으니 인권을 서구 중심적인 관념으로만 볼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모든 문화권이 동참하도록 설득하는것이 중요했던 것 같다. 그리고 맹자가 제국주의적인 주장을 하는 점이 인상적이었는데, 민족적 문화적 상대주의가 부수적인 반발에 불과하다는 저자의 관점도 이러한 제국주의적 속성을 품고 있는 것인지 생각해보게됐다. 내 생각에 그렇지는 않은것 같다. 맹자는 타국의 정치가 압제적일 때, 또는 타국민들을 교화시킬 목적으로 침략전쟁이 정당화된다고 보았지만, 이샤이는 보편적인 인권이 더 타당하다고 주장할 뿐 이것 때문에 침략전쟁을 해야한다는 주장까지 하고있지는 않기 때문이다.
늦게 자게 돼서 오늘 아침은 자체 휴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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