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 인생이

D-29
오징어게임2을 7회까지 봤는데 오징어게임은 그때까진 안 했다. 그리고 동요와 어릴 적 게임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특유의 한국인의 정에 대한 게 많이 나오는데 실제 요즘 세상엔 그런 것이 많이 퇘색한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오징어게임2는 남자에게 유리한 게임이 많아 센 여자들의 항의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옛 속담이 많이 나오고 약간 여자를 무시하는 발언도 좀 들린다.
글에 익숙하지 않던 시절엔 단어 하나에 맞게 썼나 점검하게 된다. 그래 글이 쭉쭉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좀 익숙해지면 그냥 생각 덩어리를 그대로 종이에 적는다.
인간은 감정이란 게 있어 신을 믿게 된 거고 물질적인 것보다는 정신적인 것을 더 쳐주는 그런 게 생겨난 것 같다. 물질적인 것은 현실이고 겉으로만 보인다. 여기에 절대 인간은 마음이란 게 있어 만족을 할 수 없다. 그래서 허공에 이상을 만들어 놓고 그걸 추구하며 현실의 시름을 달래는 거다.
글쓰기에 익숙해지면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던 시절엔 단어 하나하나를 제대로 문맥에 맞게 썼나 자꾸 확인하게 된다. 물론 어휘력이 부족해 그럴 수도 있다. 그래 글이 앞으로 쭉쭉 나아가지 못한다. 초점을, 생각이 아니라 단어에 맞추기 때문이다. 전체 그림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글은 본래 자기 생각을 적은 후 거기에 맞게 단어들을 고르고 다듬는 게 순서인데 그게 거꾸로 되어 그런 것이다. 이런 것은 제대로 된 자기 생각이 아직 안 만들어져서 그럴 수 있다. 자기 생각 만들기는 나이를 어느 정도 먹어야 하고 (경험 축적) 나름대로 자기 인생철학이 정립되면서 (자기 나름의 결론과 통찰) 그동안 독서를 많이 하고 (간접 경험과 인간 이해) 못 써도 꾸준히 글을 쓰고(생각 요약 및 체화(體化)), 이런 글쓰기와 독서가 결합된, 사색(생각의 깊이와 확장) 중에 나타난다, 자기만의 생각이. 그러다가 글쓰기에 좀 익숙해지면 언제부턴가 자기로부터 생성된 생각 덩어리를 그대로 종이에 옮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독서를 많이 해 자기 생각이 만들어져서 그렇고, 그 과정에 어휘력도 풍부해져서 그런 것이다. 역시 독서와 글쓰기와 사색이 글쓰기의 본보기라고 할 수 있다. “나이를 먹으면 누구나 철학자가 된다.” 하듯이, 자기 나름의 인생 결론이 생기는데 그것이 여기에 결합하게 되면 더 깊이 있는 글이 될 수 있다. 글쓰기는 글과 어울리는 단어 고르는 게 우선이 아니라 자기 생각을 만들고 그걸 자꾸 글로 옮기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는다고 할 수 있다. 글쓰기에 익숙해지면 그날 컨디션에 따라 잘 쓴 글과 못 쓴 글이 나뉘는 게 아니라 글의 수준이 어느 레벨에 오르게 된다. 자기 문체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 독자는 글만 봐도 어느 작가의 글인지-그 문체 때문에-알 수 있고, 그를 믿고 그의 글을 계속 찾게 되는 것이다. 그동안, 그 독자는, 그 작가에게 실망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글쓰기 수준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경력이 쌓여야 이뤄지기 때문에 글의 수준은 특정 시점에서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 자기 상태와 주변 여건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이다. 그동안 프로 의식이 만들어지는 것도 여기에 한몫한다. 그래서 연륜이 쌓인 작가가 아무리 못 쓴 글과 경력이 짧은 작가 지망생이 엄청나게 잘 쓴 글 중에서 항상 후자의 수준이 그 아래에 머물 수밖에 없는 것이다. ○ 독서(간접 경험, 사람과 삶 이해) 생각 형성 ○ 글쓰기(생각 요약 및 체화) ○ 사색(생각의 깊이와 확장) 좋은 글쓰기 ○ 경험 축적 및 인생 결론
인간은 이 마음이 문제 인간은 감정이란 게 있어 신을 믿게 된 거고 물질적인 것보다는 정신적인 것을 더 쳐주는 그런 게 생겨난 것 같다. 물질적인 것은 현실이고 겉으로만 보인다. 채워도 채워도 불안하고 어떻게 해도 만족스럽지 않다. 여기에 절대 인간은 마음이란 게 있어 만족을 못 한다. 그래서 허공(虛空)에 완전체인 이상(神)을 만들어 놓고 그걸 추구하며 현실을 인내하고 견딘다. 현실의 고통을-그곳에 가면-해소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곳은 천국이요 서방정토(西方淨土)다. 육체가 마음을 더 지배한다고 할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체력이 약해져 마음까지 쪼그라들기 때문이다. 현실과 물리력에서 약한 사람이 점(占)을 더 많이 보고 신에 더 의존하며 더 자연 친화적이다. 시국이 혼란스럽고 사람들이 불안하면 신이나 절대자를 더 찾고 현실에서도 뭔가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 같은, 자기를 영도할 지도자를 환영하고 스스로 그 밑으로 들어가 굴종하려고 한다. 이럴 땐 사기꾼들이 더 판을 치고 여기에 속아 넘어가는 불안한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다. 모두, 동물에겐 있을 수 없는 인간의 마음 작용 때문이다. 어쨌든 인간은 이 마음과 감정의 지배를 엄청나게 받는 건 거의 진리에 가까운 것 같다. 정신을 믿지 않는 유물론자(唯物論者)조차 마음이 있기 때문에 자신을 그렇게 지칭하는 것 아닌가. 불교에선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하지만, 그 순서에 있어 나는 마음이 육체를 지배하는 것보단 육체가 더 마음을 지배하는 것 같다. 마음이 육체에 영향을 주는 것보다 육체가 더 많이 마음에 영향을 주는 것 같다. 육체가 왕성한 젊은이들이 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반면 육체가 허약한 늙은이들은 허무와 인생무상을 논한다. 육체가 먼저이고 마음이 나중이다. 육체가 먼저라 더 중요하다는 말을 하는 게 아니라 그것과 관계없이 마음이란 게 인간에겐 언제나 중요한데 그 영향의 주고받음이 마음은 육체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는 말을 하고 싶을 뿐이다. 오히려 결정적인 순간엔 결국 마음의 지배를 받으므로-기승전마음이므로-그걸 알고 자기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할 것 같다. “간이 부었다.”=겁이 없다. “쓸개 빠진 놈”=줏대 없는 놈 처럼 정신적인 건 육체적인 것에 기인한다는 이런 관용구만 봐도 육체가 먼저임을 알 수 있다. 동시에 순서는 육체가 먼저지만 그 경중은 따질 게 못 된다. 이래서 동양의학에서는 육체를 고쳐 마음도 다스리고자 했다. 육체에서 유리한 젊은이가 희망, 사랑, 행복을 노래한다. 그러나 허약한 육체와 병고(病苦)에 시달리는 노인들은 그 개념이 점점 희박해진다. 가만 생각해 보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괴롭혀 이제 세상과 별리(別離)할 때를 알린다는 점에서 이것도 다 자연의 섭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연이 늙음(육체, 정신)을 공격하는 것이다. 그러나 진짜 그런 개념들을 믿고 있을 때가 가장 좋은 시절이란 점만은 거의 확실하다. 왜냐면 이런 걸 갖는다는 게 삶의 원기(元氣)를 불어넣고 노인들이 그 시절의 노스탤지어로 노년을 나름대로 즐기기 때문이다. 동시에, 노인이 삶을 삐딱하게 보는 점도 없잖아 있지만 그건 세상을 건조하게, 있는 그대로 본다는 말이기도 하다. 육체가 먼저이고 마음이 나중이다. 인간은 마음의 지배를 안 받을 수 없는 존재임을 거듭해 확신한다. 인간에게 마음이란 게 왜 생겼고 그것이 어떤 메커니즘으로 작동하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그게 결국 자기가 사는 것에 큰 영향을 주고 행불행과 관계가 크므로 어떻게 해서든지 자기 마음대로 안 되는 이 마음을 다스려 보려고 무진 애를 쓴다. 그게 현실에선 안 되는 걸 번연히 아니까 허공에라도 절대자를 만들어 놓고 자기도 그처럼 되거나, 그것에 의존함으로써 마음을 다스려 보려고 하는 것 같다. 극단적이지만, 더러는 이런 인간들도 있다. 허공이 아니라 현실에 민주적 투표로서도 절대자(독재자)를 만들어 (아니면 미국 같은 크고 힘센 나라를 섬기는 사대주의(事大主義)에 빠져) 그를 맹종하면서 스스로 그 밑으로 들어가 -자진해서 노예가 되어(Masochistic)-자기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고 한다. 이런 자들은 아직도, 그들이 감옥에 가거나 정적(政敵)의 총에 맞아 죽어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데도 당시의 전제하(專制下)에 마음을 안정시켰던 그 향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주인보다 노예로 사는 게 더 낫다는 거다. 자기 인생을 남에게 저당 잡힌 무책임한 짓이다. 세상에 진정 주인으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새로운 책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그 흐름이라는 게 중요해서 그런 것이다.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것인데도 그게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게 아니면 저항을 받는다. 대신 별 볼일 없는 일을 해도 많은 인간들이 같이 그걸 좋아하면 지지를 받는다. 인간은 다 자기 위주이기 때문이다.
나는 인간의 더럽지만 외면하지 않고 진실을 밝히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인간의 이런 안 그런 척 하는 게 너무 꼴보기 싫다.
마광수 글에 여자에 대해 많이 다뤄 좋다 여자들은 자기들에 대해 남자들이 평가하는 것 자체를 아주 싫어한다. 한 인간으로 안 대하고 하나의 사물, 상품, 물건 같은 것으로 대한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마광수는 여자에 대한 평을 글에서 아주 많이 다룬다. 그래서 마광수 소설을 여자들이 싫어하는 것 같다. 그러나 남자인 나는 좋을 뿐이다. 여자에 대해 아주 적나라하게 아는 계기가 되어서.
나는 책 읽을 때가 가장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 그러나 나가서 그걸 실천하려면 뭔가 안 좋다. 이걸 감안해야 한다. 책 속에 있을 때와는 현실이 다르다는 것을.
생각의 한 파편들을 짧은 글로 계속 나는 써내는 것이다.
마광수도 그렇고 하루키도 옛것을 그리워하는 걸 아우 좋아한다.
외면과 내면 모두에서 열정을 불사르자 여자든 남자든 자기 꾸미는 걸을 멈추면 안 된다. 그러는 순간 남이 벌써 알아본다. 곁에 늘 있던 사람은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지만 한 달 정도 지난 사람은 금방 그의 외모의 퇴보를 금방 눈치채게 된다. 자기 외모를 꾸미는 것은 뭔가 이성에 대한 호기심에서 그런 것도 있고, 자기만족에 의한 것도 있고, 여자들은 남자 눈이 자기 몸을 빠르게 스캔해 훑는 그 순간의 음탕한 시선을 즐기는 것으로 꾸민다고도 하고, 뭔가 욕구 불만 해소용으로, 자기를 표현하면서 그것으로 불만족을 푸는 카타르시스(Catharsis)를 느껴 그런 것이라고도 한다. 여자가 행복한 순간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날 기대를 품고 자신을 맘껏 꾸미거나, 여행 갈 준비물을 챙기면서 흥겨운 허밍을 부를 때라고 하지 않나. 물론 현실적으로 남자도 그렇지만 여자는 남자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 얼굴과 몸에 그게 바로 나타난다고 한다. 특별한 이유 없이 늘 생글거리고 뭔가 기분 좋은 긴장과 흥분이 몸과 마음과 함께하면서 나를 그 사랑의 올가미에서 놓아주지 않는 사랑의 포로가 되는 그 기분과 그 느낌. 온 세상이 나를 위해 존재하고 나를 기분 좋게 하기 위해 모든 게 움직이는 것 같고 그래 나는 주변의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고 그들은 그걸 감지하고 자기들도 덩달아 기분 좋아지는, 그러면서 받은 그들도 내 사랑을 아무 사심 없이 응원하고 지지하는 그 선순환의 세계. 그리고 여자들에겐 이런 것도 있는 것 같다. 우리 두 사람이 이렇게 사랑하는 걸 굳이 남들 앞에 보여주며 남의 질투 어린 시선과 부러움을 온몸으로 받는 즐거움. 남자들로선 잘 이해가 가지 않는 이상야릇한 모습이고 이래서 여자들을 허영 덩어리라고 하지 않을까. 하여간, 자기를 사랑하는 나르시시즘(Narcissism)을 포기하는 순간, 남이 먼저 알아보고 그 매력의 하락을 감지하는 것 같다. 그러니 무슨 동기를 대서라도 자기를 꾸미는, 멋 내는 일은 멈추면 안 될 것 같다. 자신의 타고난 외모 탓을 할 게 아니라 자기 단점을 커버하면서 장점을 살리는 외모 가꾸기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만 할 것 같다. 그렇게 되면 외연은 자기만의 매력을 분출하면서 내면까지도 더 풍부해지고 넉넉해지지 않을까. 특히, 남자들은 나이가 들면 정력이 떨어진다. 물리적인 힘이 빠지는 것이다. 그렇지만 정력은 떨어져도 정열을 계속 이어나가 뭔가에 열정을 불태우는 그것을 멈추면 안 될 것 같다. 힘으로는 부족하니 상상의 나래를 펴는 것이다. 그것을 향해 지금 하는 것에 파워을 보태고 그 완성을 향한 작품을 위해 그 상상적 판타지를 맘껏 이용하는 것이다. 그러면 현실에서도 자기 작품이 완성되고 꿈꾼 상상의 세계도 더 고차원적으로 바뀌면서 여럿으로 바뀔 수 있을 것 같다. 자기의 이상적 꿈이 깊어지면서 동시에 넓어지는 것이다. 여건이 안 되는 현실에서도, 정열과 열정을 품을 상상의 나래를 여럿 만들어 그걸 향해 오늘도 현실의 작품에 온몸을 불사르는 것이다. 이렇게 자기 외모도 내면도 가꾸는 일을 멈추면 안 될 것이다. 그걸 놓는 순간 남이 먼저 알아보고 나를 저평가할 것이고 나도 그 기색에 힘이 다 사위어갈 것이다. 내면과 외연을 가꾸고 키우기 위해 상상의 나래를 펴고 자기 자신을 항상 사랑하는 나르시시스트(Narcissist)가 되자. 누가 뭐래도 이 세상에서 나는 가장 소중하게 빛나는 존재니까.
부부의 권태 권태 때문에 자기 아내를 다른 남자와 섹스를 시키고 그걸 지켜보며 관음증으로 흥분해 남편과 아내가 권태를 극복해 섹스리스에서 벗어나고 부부가 서로 교환 섹스하는 스와핑을 즐기는 부부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들 부부는 그렇게도 금슬이 좋다고 한다. 부부의 정이 더 두터워진다는 것이다, 그걸 계기로.
요즘 영화가 히트를 못 치는 것은 현실이 더 흥미진진하고 볼 게 너무나 사방에 널려 있기 때문이다.
마광수는 광대뼈 나온 여자를 싫어허는 것 같은데 나는 오히려 좋아한다.
마광수는 목이 긴 여자를 좋아하는데 난 너무 긴 여자는 싫어한다. 적당한 게 좋다.
마광수 책은 옛 트로트나 옛날 영화, 소설 같은 게 많이 나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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