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정적) 잘하셨습니다.
p. s. 저도 덱스터 좋아합니다. (소설 속 덱스터 말고, 미드 덱스터요. ^^)
[📕수북탐독] 7. 이 별이 마음에 들⭐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D-29

장맥주

김사과
니나의 원래 이름도, 고향별 이름도 신기하다 했는데 즉석에서 떠올린 말이라니 재밌네요.

연해
오, 제가 덱스터는 잘 모르는데, 전두엽이 없는 인물이라는 말씀에 가만히 끄덕끄덕했습니다(허허허). 호리하이코키야는 정말 독특하다 생각했는데, 즉석에서 떠올린 단어라니 더 놀랍습니다. 마법 주문 같기도 해요. 작가님:)
이 모임이 끝낼 때쯤이면 제 입에 붙으려나(중얼중얼...)

김하율
저도 못 외우는데요 뭐.ㅎㅎㅎ

물고기먹이
한국에선 니나, 고향인 우르알오아이오해에서는 호리하이코키야(?) 일까요?ㅎㅎㅎ 중반까지
읽어봐야겠어요ㅎㅎㅎ
하느리
본명은 '호리하이코키야', 우르알오아이오해에서 온 외계인입니다!

김하율
오오, 결기 있는 대답이 박력있게 느껴집니다. ^^

이정연
@하느리 님 정말 정확한 답을 주셨네요. ^^ 고맙습니다.

물고기먹이
니나 잘해 니나 해라 니나 많이 먹어의 니나였다뇨; 허허허 소설의 주인공의 이름은 "노니나" 인가요?!ㅎㅎ

김혜나
드디어 모임이 시작되었네요~ 앞으로 4주간 열심히 따라가며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이 별이 마음에 들어>는 이미 3~4차례나 완독 경험이 있어, 모임지기님 첫 번째 질문은 아직 못 읽으신 분들 위해 조용히 넘어가 봅니다 ㅎㅎ

이정연
문을 여는 문제라 가능하면 많이 참여하실 수 있는 것으로요.
많은 분의 참여를 바라요. :)

borumis
죄송한데 프롤로그에서 '뇌에 부화가 걸린 듯' --> '뇌에 부하가 걸린 듯'으로 정정해야 할 것 같아요.

김하율
드디어 찾으셨군요. 이 책의 공식적인 오타입니다.ㅋㅋ얼른 증쇄를 해서 고쳐야할텐데…

김혜나
퀴즈까지 나왔던 쓰라린 오타를 단번에 찾으시다니 대단합니다!

김하율
맞네요. 퀴즈도 했었죠! ㅋㅋㅋ 그때가 1월이었는데 이제 12월이라니. 1년이 순삭이네요.

지구반걸음
니나 ㅎㅎ
소설식으로 이야기하면 인간인듯...
사람은 많아도 참사람은 드물잖아요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하게하는 작품입니다
죄송하지만 전 이 번 참여로 알게된 작품이며 작가님입니다
책을 펼치고 단숨에 읽어버렸네요
추억의 장을 펼치게도 해주었고
20대 정의! 를 외치던 열정도 떠올렸어요
아무튼 좋은작품 알게되서 감사합니다
이번 모임은 열심히 참여해보겠습니당

바닿늘
(아잇.. 여긴 '우상향', '찡긋' 말고..
뭔가가 필요할 것 같은데...
마땅한 드립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
누군가 도와준다면.. 얼마나 좋을지.. 😳)

차무진
아싸! 로!!!

김하율
찡긋이 여기까지 오다니 ㅋㅋㅋ

바닿늘
찡긋은 타임머신을 타고 ~
라고 이름 붙여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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