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과학공부1

D-29
인공지능 시대, 컴퓨터 공부도 시작!! 목표는 이틀에 1챕터!
1챕터 어떤 질문에도 대답해 주는 인공지능 : 궁극의 기계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해 주는 것을 기계로 정의 하자. 지능에 대한 논의를 '문제가 주어 졌을 때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로 좁혀서 생각하자. 문제를 푸는 절차를 알고리즘이라고 한다. 알고리즘에 관한 이론이 현재 "계산 이론"이라고 일컬어 진다. 이 계산이론을 바탕으로 컴퓨터가 발전했다. 알고리즘은 소프트웨어. 뇌는 하드웨어.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기계를 최초로 생각한 사람은 튜링. 튜링기계는 무한히 긴 1개의 테이프와 그 테이프에 쓰여진 문자를 읽고 쓰기 위한 헤드가 한개 붙어 있는 구조. 할 수 있는 것은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한칸씩 이동, 테이프에 글자를 쓰거나 읽는 것 음.. 이게 어떻게 능력을 발휘하는 건지는 추후에.. 힐베르트의 23개의 미해결 문제 중 <주어진 명제의 정리 여부를 판정하는 알고리즘 찾기> 여기서 그 때 당시 알고리즘은 기계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명확한 지침의 집합으로 표현되어 사용되었다. 특히 10번째 문제 디오판토스 방정식이 유리수해를 갖는지 판단하는 절차(알고리즘) 구하기가 있다. 처음부터 알고리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으나, 러시아 수학자 마티야세비치가 해당 문제를 푸는 알고리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함. 이를 계산 불가능 문제라고 한다. 이는 튜링이 알고리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튜링기계로 계산할 수 없는 것>이라 규정한 것과 같음. 비슷하게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도 본질적으로 같은 논리임. 이는 곧 계산할 수 없는 문제의 존재, 기계의 한계를 말한다. 그렇지만 여기서 부터 오히려 컴퓨터 과학 등에서 많은 이론이 생성되어 발전하였다. 즉, 알고리즘이 없다는 것은 어떤 말인가가.. 알고리즘이란 무엇인가로 다시 주목을 받음. 괴델 수(명제와 같은 대상을 수치화해서 숫자로 처리 -> 비트열) 촘스키의 성구구조문법.. 생성문법으로 발전.. 즉, 인공언어의 설계와 해석..으로 발전.
2챕터 튜링은 대각선 논법을 사용하여 <계산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는 걸 증명했다. 이 논법은 모순, 크레타 사람은 거짓말쟁이다. 역설 같은 거다. 여기서 수학적 귀납법을 살펴 보자. 이 논법은 중요하다. 일반적인 귀납법과는 다르다. 순환 논법이 되지 않게 세심하게 사용하면 강력한 증명 도구가 된다. 흔히 특수한 예에서 보편적 명제를 도출하는 것이 일반적 귀납법이라면, 수학적 귀납법은 특수한 예들 n개가 성립하면 n+1도 성립함을 증명하여.. 모든 수에 대해 항상 성립함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것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추후에...
3챕터 현대수학은 매우 엄격한 형식주의로 만들어져 있다. 1챕터의 내용을 상기. 그래서 자연수를 정의하여 사용한다. 완전히 정의 하지 않고 사용하면 오류가 발생. 즉, 계산 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한다. 정의와 공리 내에서 문제에 답을 내고.. 정의와 공리는 그 논리적 세계를 이룬다. 1) 제로는 자연수이다. 2) x가 자연수라면 x의 후자는 자연수이다. 3) 1)과 2)에서 정의된 것만이 자연수이다. 자연수가 충족해야 할 기본적인 성질을 자연수의 공리라고 한다. 공리1) 제로는 어떤 자연수의 후자도 아니다. 공리2) 다른 2개의 자연수는 각각 다른 후자를 가진다. 공리3) 제로가 어느 성질을 가지고, 어떤 자연수가 그 성질을 가지고 있을 경우, 그 다음 숫자도 같은 성질을 가진다면, 모든 자연수는 동일한 성질을 가진다. <공리3은 수학적 귀납법의 원리>를 나타내고 있다.(챕터2이 내용) 기저: 제로가 어느 성질을 가진다. 가정: 어떤 자연수가 그 성질을 가진다. 단계: 그 다음 숫자도 그 같은 성질을 가진다. 증명: 모든 자연수가 그 성질을 가진다. 이렇게 수학적 귀납법이 중요한 이유는...추측하자면, 엄격한 형식주의의 수학에서 강력한 증명 도구가 되기 때문?
4챕터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기계(튜링기계, 계수기계 등) 기계를 움직이는 알고리즘(흐름도, 기계어 등) 이제 실제 기계가 어떻게 사고하고 문제를 풀어 가는지 생각해 보자. 계수기계를 가지고 설명.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저 사람은 왜 저럴까?>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박소해와 함께 박소해 작품 읽기
저자와 함께 읽는『허즈번즈』- 결혼 후, 남편이 한 명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박소해 작가와 <계간 미스터리> 78호 함께 읽기 [책증정][박소해의 장르살롱] 8.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작품집 2023 제17회
체호프를 소리내어 읽어요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ifrain과 함께 천천히 읽는 과학책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도스토옙스키에게 빠진 사람들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5. 근방에 작가가 너무 많사오니, 읽기에서 쓰기로 @수북강녕도스토옙스키 전작 읽기 1 (총 10개의 작품 중에 첫번째 책)
내 몸 알아가기
몸이 몹시 궁금한 사람들[한겨레출판/책 증정] 《쓰는 몸으로 살기》 함께 읽으며 쓰는 몸 만들기! 💪이제 몸을 챙깁니다 with 동네책방 숨[도서증정][작가와 함께]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춤.명상.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
나의 작업실 이야기 들려줄게
문발동작업실일지 7문발동작업실일지 13
거대사와 문명을 분석하는 벽돌책
2월에는 반드시!!! <총,균,쇠> 함께 읽어요 (온라인 모임/'그믐' 채팅방에 인증)[책걸상 함께 읽기] #48. <권력과 진보>[책걸상 함께 읽기] #번외. <위어드>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코스모스>를 읽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나의 인생책을 소개합니다
[인생책 5문5답] 42. 힐링구 북클럽[인생책 5문5답] 43. 노동이 달리 보인 순간[인생책 5문5답] 44. Why I write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한국 신인 소설가들
[루프테일 소설클럽] <내 입으로 나오는 말까지만 진짜> 함께 읽기 (도서 증정)[장르적 장르읽기] 4. <제7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 SF의 세계에 빠져보기[밀리의 서재로 📙 읽기] 17. 돌이킬 수 있는
청명한 독서 기록
[독서 기록용]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전쟁과 음악_독서기록용독서기록용_작가와 작품을 분리할 수 있는가?숲이 불탈 때_독서기록용
잘 알려지지 않은 고전들
에세 시리즈 함께 읽기 1. <아이리스> - 엘레나 포니아토프스카[그믐연뮤클럽] 2. 흡혈의 원조 x 고딕 호러의 고전 "카르밀라"[도서증정-고전읽기] 셔우드 앤더슨의 『나는 바보다』
웰다잉 오디세이 이어갑니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3. 이반 일리치의 죽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