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암사/책증정] <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를 편집자,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

D-29
전 이책에서 또! 초가공식품 얘기를 보고 오늘 마트가서 채소를 잔뜩 사왔어요. 잘해먹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돼지불고기를 사면 야채 많이 넣어 볶아 먹으려는 노력 정도는 해야 양심에 덜 찔리더라고요. 근데 요리 정말 싫어요
오! 오늘의 현명하신 선택, 너무 잘하셨습니다^^!!!! 고백하자면 저는 <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를 다 읽기 전, 그러니까 건강에 대해 타고난 운명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만들면서 일상에서 음식을 만들 때, 점심 혹은 저녁 메뉴를 선택할 때 여러 가지를 고려해 선택하게 되더라고요. 말씀하신 대로 돼지불고기를 하게 된다면 이왕 넣는 채소 다양하고 많이 넣어서 섬유질도 섭취하고, 카페인이 왕창 필요한 날에는 아무리 우유의 고소한 맛이 그리워도 가급적 물로 이뤄진 아메리카노를 먹고, 라면을 끓여도 콩나물과 파를 왕창 넣는 쪽으로요. 아주 사소한 변화지만 하나둘 쌓이면 절대 무시하지 못할 노력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요리' 하면 치우는 것부터 떠올리는 사람으로서 즐겨 하지는 못한답니다. ㅎㅎ;)
개가 과체중이고 건강이 안좋고 과체중 이라면 거울을 들여다 봐야 할 것이다
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 - 삶의 한계에 도전하는 동물들, 그 경이로움에 관하여 P79, 데이비드 B. 아구스 지음, 허성심 옮김
비둘기는 집에서 2,0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을 수 있고, 지금 어디에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하도록 시각과 후각뿐만 아니라 천재적인 길 찾기 능력의 열시로 밝혀진 지구 자기장도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완전 고립상태에서 아무 곳에 풀어놓아도 집을 찾아갈 수 있다. (중략) 비둘기는 신기하게도 가장 짧은 경로의 돌아가는 길을 찾아낸다. 정확히 어떻게 집을 찾아가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비둘기의 비행 능력이 수천 년 동안 높이 평가되고 이용됐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 - 삶의 한계에 도전하는 동물들, 그 경이로움에 관하여 101페이지, 데이비드 B. 아구스 지음, 허성심 옮김
저도 초가공 식품과 비만, 암 발병 및 사망 등의 관계를 보면서 짐작은 했지만 다시 한번 놀랐어요 지난 주에 먹은 햄버거 피자 라면이 생각나네요 하지만 그 외의 시간에 저는 아침에 견과류 오후엔 과일 하루에 한번은 샐러드를 먹고 과자도 끊었답니다
문명 질병을 일으티는 3대 주범은 해로운 만성 스트레스, 끊임없이 움직이도록 설계된 몸인데도 종일 앉아 있으려는 경향, 수백만년 동안 진행된 진화를 거스르는 건강하지 않은 식습관 이다.
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 - 삶의 한계에 도전하는 동물들, 그 경이로움에 관하여 데이비드 B. 아구스 지음, 허성심 옮김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정바오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서늘하면서도 살짝 더운 감이 있기도 하고 어딘가 쓸쓸한 느낌이라 고독을 즐기며 책 읽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기승전책사랑) 1주 차의 독서는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에 2장에서 다룬 개와 사람의 유사성과 그 관계성이 그저 사소하고, 우연적인 게 아니라 과학에 기반해 설명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답니다. 평소 저희 집 개와 닮았다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내가 개상인가?' 하는 생각만 했는데 말이죠. 또, 저희 집 개는 주인들이 장난을 쳐도 그러려니 무던하게 넘어가고, 산책하지 않을 때는 주로 누워 햇볕을 쬐며, 가끔은 구석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데요. 이런 모습들이 신기하게도 저와 똑 닮았습니다. 다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3장까지 다뤄진 동물들은 특히 일상에서 자주 보는 만큼, 우리가 관심을 두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지금까지 읽으면서 여러분들은 어떤 동물 혹은 어떤 내용에서 새로운 발견을 하셨나요? 좋았던 문장과 함께 편히 공유해 주세요~!
개덕후라 2장. 오 나의 개! 부분 재미있게 읽었어요. 🥲개도 과체중 주인도 과체중… 질문2. 식습관 루틴은 .. 외식을 횟수 정해놓고 가급적 집밥먹기 정도랍니다. 다른 초가공음식 피할수 없이 즐기지만 그래도 발암 물질인 가공육 만큼은 안사고 있어요.
귀여운 강아지!!! 사진 감사합니다.. :-0!! 저도 강아지를 키워서 그런지 2장은 읽기 전부터 벌써 재밌더라고요. ㅎㅎ 날이 추워져서 패딩을 입은 저희집 강아지 태식군의 사진도 공유합니다. 비가림님도, 비가림님의 귀여운 강아지 친구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강아지가 날씬한거 보니 견주님(현암사불주먹)님도 한 날씬 하실것 같습니다. (책에서 읽은 내용을 토대로 추측)
어맛.. 돗자리 까셔야 될 것 같은데요?????!! 비가림 선생님, 이 책을 완전 정복하셨습니다.
비가림님의 말씀하신 내용을 다른분들도 한 번 더 보실 수 읽게 남겨놓아요. 1. 가정의학과 의사 다프네 밀러는 많은 수의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이 일반적으로 주인의 건강과 일치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 그는 <워싱턴포스트>에 실은 기사에서 "불안감, 알레르기, 소화기 감염증, 심지어 불면증도 반려견과 주인에게 쌍으로 일어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본래 반려견을 기르는 큰 이유 중 하나는 반려견이 우리가 누구인지를 보여준다는 것이다."_79p 2. 네덜란드에서 나온 연구는 과체중 개의 주인도 과체중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보였다. 논문 저자들은 개와 주인이 함께 산책하는 시간이 그 듀오의 과체중을 가장 잘 예측할 수 있는 변인이라고 주장한다. _79p 사실 태식군은 본가에서 기르고 있어 자취를 시작한 뒤로는 산책을 잘 해주지 않아 이 글을 보면서 저는 조금 죄책감이 들었답니다ㅠㅠ 인간이 새로운 견종을 만들며 많은 개가 가족과 짝짓기하는 근친 교배가 이루어졌고, 이런 근친 교배가 소형견의 습관성 슬개골 탈구와 대형견의 고관절 이형성과 같은 특정 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이고 유전 질환의 확산을 촉진한다는 내용도 나오는데요. 태식군도 지금 슬개골 탈구로 수술을 하고 요양중이라 더 생각이 나더라고요. ;_; 그런데 앞서 말한 것들이 유전자와 유전자 변이가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배울 수 있는 유전체 연구의 장을 마련해줬고, 이는 정신 건강과 관련된 연구로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인간에게 한없이 베푸는 존재가 또 있을지.. 마음이 찡해집니다. 강아지 친구들아 모두 행복해야해~!~!
멍멍이들이 다정한 이유가 다 있었네요🥹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는 개념이 인간에게도 적용된다는걸 이미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도 내가 누군가에게 다정해지기는 힘들어진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다른 사람을 돕는 이타주의가 어떻게 생명을 구하는지 이 책에서 보여준다고 하니 끝까지 읽어낼 힘을 얻습니다!
저는 3장에서 새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최근 새에 대한 책들이 몇 권 출간되어 저도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는데요 +_+ 바로 <날개 위의 세계>, <새의 시간 : 날아오르고 깨어나는 밤과 낮>입니다. 이 책에서 ‘새 대가리라는 말은 칭찬이다‘라는 소제목이 달린 내용 재미있게 읽었어요. 인간동물인 우리는 비인간 동물이 가진 경이로운 능력을 알지도 못하면서 인간중심적 사고로 우리가 제일 잘 났다고 생각하니까요. 비둘기의 비행능력에 대해서는 듣고 들어도 경이롭기만 합니다. 저도 이렇게 경외심을 느끼는데 동물학자나 생물학자들은 이미 매혹당했겠지요? “비둘기는 집에서 2,0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을 수 있고, 지금 어디에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하도록 시각과 후각뿐만 아니라 천재적인 길 찾기 능력의 열쇠로 밝혀진 지구 자기장도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오나전 고립 상태에서 아무 곳에 풀어놓아도 집을 찾아갈 수 있다.” (101페이지)
날개 위의 세계 - 철새의 놀라운 지구 여행기철새 이동에 관한 생생한 현장 탐사 기록이다. 철새 이동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현장 연구원인 저자 스콧 와이덴솔은 철새의 여정을 따라가며 철새 이동을 연구하는 과학자와 조류학자 들을 만나고, 철새가 머무는 서식지 환경의 위기와 현실을 몸소 확인했다.
새의 시간 - 날아오르고 깨어나는 밤과 낮새의 삶을 시간대별로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인다. 저자인 조류학자 마크 하우버는 수십 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며, 저명한 생태 일러스트레이터 토니 에인절은 사건과 광경을 세밀한 펜화로 포착한다.
이 책도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교보문고에서 이 책 보고 한 눈에 뿅 갔어요 +_+ 지구 상에 존재하는 다른 유기체들의 경이로운 능력!!
생물학적 풍요 - 성적 다양성과 섹슈얼리티의 과학캐나다 출신의 생물학자이자 언어학자인 배게밀의 이 책은 동물 동성애, 양성애, 트랜스젠더, 비번식적 성 활동을 포괄한 다양한 동물 섹슈얼리티 연구의 분수령이 되었을 만큼 가히 방대하고 논쟁적이다.
앗, 이 책! 너무 화려하고 예쁘죠. 한때 이 책의 제목을 짓기 위해 동일 분야의 책들을 막 찾다가 본 책인데, 제목부터 표지까지 정말 찰떡이더라고요. 저도 장바구니에 넣어둔 상태입니다 :) !!!
정바오 편집자님!! >_< 참 『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 역시 정말로 책의 만듦새가 훌륭하답니다. 독자인 저는 이 책이 가진 물성도 너무 좋아요~~ 이 책의 표지를 비롯하여 폰트, 차례(폰트랑 글씨 크기,이미지), 본문으로 들어가면 각 장별로 장 제목이 시작될 때 들어있는 동물 이미지 등등등. 내용의 완성도와 탁월함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훌륭한 편집 덕에 독자인 저는 그저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이랍니다! 저는 가끔 편집자님들을 실제로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직업인으로서 존경한답니다!!
야근과 함께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하던 길, 우주먼지밍님의 이 댓글을 보고는 홀로 눈물을 훔쳤답니다. 그냥 책도 아니고 딱 짚어어 '이 책이 가진 물성이 좋다'라고 해주시는 다정한 마음에 아! 이런 보람에 오늘도 책 만들고 있지,,(또 한 번 눈물을 훔치는) 하며 행복했답니다. 표지며 폰트, 차례, 장별 구성에 관한 편집까지 다 알아봐 주시는 게,, 저의 다음 책도 꼬옥 우주먼지밍님께 평가받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정말 소중한 마음으로 이 책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마음, 우주 끝까지 간직하겠습니다. (찡긋_★) 저는 우주먼지밍님 같은 독자분들 덕에 살아간다는 사실! 늘 기억해 주세요. 저희가 인연이 된다면 언젠가는 한번 만날 수 있겠다, 우주의 힘을 믿어 봅니다. *_*
정바오 편집자님 ㅠ_ㅠ 정바오 편집자님 댓글 보니 독자인 제가 더 머랄까요 뭉클해집니다 ㅠ_ㅠ 저는 그믐에서 이렇게 편집자님이나 저자님 댓글을 받으면 굉장히 황송하고 성덕된 기분이 들어요! 저는 책 한 권 한 권이 연말 시상식에 등장한 최애의 무대보다 더 빛나요. 그래서 편집자님이라는 존재는 제게 머랄까 비유하자면 최애가 속한 회사의 캐스팅 디렉터이며 음악 감독이며 크리에이터 같다고나 할까요. 흐흐 그리고 책 한 권 한 권에 활자로 인쇄된 인간의 집단 지식을 볼 때마다 항상 경이로와요. 무수히 오랜 기간 동안 쌓이고 쌓인 인간의 지식이 제 편안한 방구석에서 펼쳐지고 있으니까요~+_+ 정바오 편집자님~ 앞으로 더욱 승승장구 하셔서 나중에 정바오 편집자님의 <편집후기> 를 책으로 만나보길 독자로서 기대해 볼게요 >_<
흑흑,,,,♡♥ ♡♥♡♥(울면서 할 건 다하는 편집자) 제 댓글을 또 애정 어린 눈으로 읽어주신 우주먼지밍님 덕분에 제가 다음 책 마감할 힘이 납니다!!!! "연말 시상식에 등장한 최애의 무대보다 더 빛나"다뇨,, 저는 이 문장 영원히 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편집자의 마음을 잘 알아주시는 독자분을 그믐에서 만나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요. 앞으로도 열심히 좋은 책, 멋진 책 만들어 세상에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주먼지밍님은 방에서 편안하게 잘 읽어주시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인스타에 현암사 편집팀의 계정인 @hyeonamsa_edit이 있답니다. 이곳에 종종 편집후기가 올라오는데요. 앞으로 나올 책들의 따끈따끈한 편집후기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흐흐...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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