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엇 스프링님이 두 분이네요, 반갑습니다! 영문 스프링님!
[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책증정] <십자가의 괴이>를 함께 읽어요.
D-29

조영주

장맥주
읽겠습니다! 모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 읽고 나서 남산 북토크 참여하면 딱이겠네요. ㅎㅎㅎ

스프링
대박아이디어네요!ㅋㅋㅋㅋ

장맥주
@조영주 작가님이 그런 일정을 설계하시고 모임을 여신 거 같습니다. ㅎㅎㅎ (설마 우연...?)

조영주
ㅋㅋㅋㅋ 북토크 날짜가 먼저 잡혀서 맞춰서 29일 짜봤습니다. 할로윈데이에 시작하게 하고 싶었는데 북토크 날짜랑 하루 차이라 어쩔 수 없이 그건 놓쳤네요...

장맥주
계획대로군...
(아, 이 대사는 이 방에서 쓰는 게 아니라 다른 방에서 써야 하는 거죠? ㅋㅋㅋ)

조영주
ㅋㅋㅋㅋ 쓰셔도 됩니다. 저도 여기저기서 다 존경하고 다닙니다 (?)

스프링
빅픽처대박!

조영주
비채씨~ 여기 맥주 궤짝으로 들여놔~

장맥주
오예~~~

미스와플
안녕하세요? 저는 박상민 작가님의 페북 이벤트(!)에 당첨되어 읽고있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상민
오잉 여기서 뵙다니 반갑습니다 😁
신문에도 실렸군요 ㅎ

미스와플
작가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미스와플
한겨레 토요판입니다.


박소해
오 한겨레에 보도됐군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조영주
@모임 지금까지 27분이 신청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십자가의 괴이> 멤버들은 11월 30일 남산한옥마을 뒤편에 위치한 아트스페이스 노에서 조촐한 송년회를 겸한 북토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북토크보다는 그 후에 이어질 맥주파티가 기대되는데요, 시간되시는 분들은 많은 작가님들과 소소한 대화 나누러 날짜 비우고 들러 주세요. ^^
더불어 신간 소식입니다. 멤버중 한분이신 김세화 선생님 장편소설의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관심 한 줌 부탁드려요.

타오2022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자 김세화의 장편소설 <타오>는 한국 사회의 총체적인 부조리의 뿌리 깊은 연쇄를 드러내는 정통 사회파 미스터리로, 폭우와 함께 나타나는 연쇄 살인자를 오지영 형사가 집요하게 추적하는 이야기다.
책장 바로가기

박상민
모두들 북토크에서 만나용 ~^^

장맥주
30일에 또 뵙겠습니다~~. ^^

새벽서가
하앍....너무 부러워서 배가 아픕니다. 어쩌죠? ㅜㅠ

수북강녕
취.향.저.격입니다
하아…
너무 재미있어요 단숨에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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