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증정/생각정원 출판사] 고정욱 작가 신간 <점퍼> 함께 읽어요!

D-29
앗ㅎㅎ 감사합니당..!♡
화제로 지정된 대화
하늘이 높아지고 들이마시는 숨에 공기가 상쾌하니 이제 정말 가을이 왔나 봅니다.:) 아무 일 없어도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는 가을의 초입에 여러분과 함께 북토크를 진행하려니 문득 설렘이 입니다. 《점퍼》 북토크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즐겁게 이야기 많이 나눠보아요! 첫 주의 북토크 제목은 '내가 일제강점기로 가게 된다면?'으로, 1장부터 6장까지(58쪽)의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분께 질문을 건네보고자 합니다. 아래 달린 여러 질문 중 흥미로웠던 것만 골라서 답을 달아주셔도 좋고, 모든 답변에 다 답을 달아주셔도 좋습니다. 혹은 추가로 함께 나누고 싶은 생각, 감상, 질문이 있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 1) 학창시절 일제강점기를 ‘1910년대(무단통치기)/1920년대(문화통치기)/1930년대~(민족말살통치기)’로 나누어 배웠던 거 기억나시나요? 《점퍼》에서는 192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요, 시대적 배경을 문화통치기로 잡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만약 내가 일제강점기 타임슬립물을 기획한 작가라면 어떤 시기를 선택해 작품을 써보고 싶은가요? ● 2) 이번에는 주인공 창식이가 잠깐 되어볼까요? 아래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 같나요? 그 이유까지 알려주세요! 현대의 기억을 가진 채 일제강점기 청소년으로 눈을 뜬 당신, a. ‘뭐 어차피 1945년에 광복되는데 조금만 버티자..’ 조용히 학교생활만 한다. b. ‘자유 없는 세상에 와보니 피가 끓는다! 나쁜 사람들 다 쓸어버리겠어!’ 나서서 독립운동한다. c. ‘독립운동,, 하고는 싶은데, 역사를 바꿀 만한 임팩트를 줄 수 있을까..?’ 섣불리 행동하기보단 일단 고민한다. ● 3) 우리는 종종 마주한 현실이 너무 가혹하고 괴로울 때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싶고, 회피하고 싶어지죠. ‘세상에서 꺼져버리고 싶’을 정도로 현실이 싫었던 창식이처럼요. 여러분은 힘들 때 어디로 훌쩍 떠나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꼭 물리적으로 멀리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도 책 속으로, 음악 속으로 떠나본 기억이 있다면 나눠주세요! ● 4) 역사수업 시간 창식이가 내뱉는 대사를 읽다 보면, ‘이 녀석,,’이란 생각이 들지 않으시던가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식민사관이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중 가장 경계해야 할 식민사관이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도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 그럼 보시고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의 글이나 의견에 답신이나 댓글도 자유롭게 달아주시구요:) 다들 사랑합니다~♡
(1) <점퍼> 시대적 배경을 문화통치기로 잡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 달라진 일본의 통치로 인해 역동적인 상황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더불어 그림을 잘 그리는 주인공이 할 일이 있을 수 있을테니까요. * 만약 내가 일제강점기 타임슬립물을 기획한 작가라면? --> 민족말살통치기를 배경으로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극적으로 담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2) 현대의 기억을 가진 채 일제강점기 청소년으로 눈을 떴다면? --> b. 열심히 독립 운동을 해서 독립운동가가 되고 싶어요. 역사를 많이 알고 있는 상황이니 이러한 정보를 가지고 독립운동을 하면 훨씬 효과적일 것 같아요. (3) 책 속으로 떠나본 기억이 있다면? --> 물론이죠. '그믐'에 들어오는 모든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책은 언제나 빠르게 다른 세계로 우리를 안내하니까요. 전 개인적으로 '추리물'을 좋아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범인은 이 안에 있다!' 이럴 때 카타르시스가!! 팍! (4) 내가 알고 식민사관 중 가장 경계해야할 식민사관은? --> 조선은 일본 덕분에 근대화되었다는 사관이 가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일본이 침략하고 점령한 것은 나쁘지. 하지만 그 덕에 조선이 많이 근대화되었잖아.'라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인 것 같아요.
와! 이렇게 답을 다 달아주시다뇨! 최고최고! 약 스포가 될 수 있지만 '문화예술의 의미'를 보여주는 것이 이 책의 메인 줄기 중 하나인데요, 그 점을 살리기에 '1920년대'를 시대적 배경으로 삼은 게 탁월한 선택이었다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제강점기 타임슬립물을 기획한다면 1910년대 무단통치기를 배경으로 만들어보고 싶네요! 나라를 빼앗겼다는 걸 실감한 국민들을 독립운동으로 이끌 수 있는 동기나 요소를 곳곳에 배치하기 조금은 용이할 것 같기도 하고요!:)
책 잘 받았습니다. 예쁜 엽서와 사탕까지 감사합니다. 😁 1) 아무래도 문화 통치시기에 제재가 이전보다 다소 완화되어서 여러 활동을 하기 용이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문화’라는 명칭 때문에 어감상 살기 좋아진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았다고 하지만요. 제가 타임슬립물을 쓴다면 무단 통치 시기에 만주로 건너 가서 활동하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그 시기 조선 땅에선 희망이 없을 것 같아서요. 2) 몇 년도로 회귀하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광복이 몇 년 안 남은 상황이면 a처럼 버티자는 전략을 갖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고민만 하기 보단 b처럼 적극적인 독립 운동을 모색하겠습니다. 3) 회피하고 싶을 때 가장 간단한 방법은 음악 들으며 무작정 걷는 것이었어요. 그렇게 저는 암사대교부터 방화대교까지 걸어본 적이 있습니다… 😅
헉 암사대교부터 방화대교까지요???!!! 저도 심란할 때 무작정 걷기 정말 많이 하는데, 슝슝님은 진짜 최고시네요!!ㅎㅎ (어떤 노래 들으며 걸으셨는지 내심 궁금,,,) 그리고 2번에 답해주신 '몇 년도로 회귀하는지에 따라 선택이 많이 달라질 것 같다'는 말씀에 백 번 동감합니다. 이렇게 보니 새삼 식민지 시기가 참 길었단 걸 느끼게 되네요..!ㅠㅠ
당시에 많이 울적했나 봐요. ㅎㅎ 그래서 넬의 ‘백색왜성’이란 곡을 많이 들었어요. 넬 3집 <Healing Process> 전곡을 들으며 다녔네요. 4) 위에 반디 님께서도 언급해 주셨듯이 ‘식민지 근대화론’을 가장 경계해야 할 식민사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정 부분 경제 성장에 기여했다치더라도 우리나라는 6.25전쟁을 겪으며 초토화된 상태에서 재건한 것이나 다름없으므로 일제 치하에서만 유효한, 저성장한 근대화로 국한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헉, 사탕과 엽서요...? 전 그런 거 없었는데. 달랑 책만... 생각정원님 이러시면 안 되시는 거 아닙니까? ㅠㅠ 일단 책이 맘에 들어서 용서해 드리겠습니다만 다음엔 이러시면 아니되시 옵니다. ㅎ
앗! 뒤에 책을 늦게 보내드리게 된 분들께 죄송한 마음에 엽서랑 사탕을 넣어드렸답니다! 책이 맘에 들어 용서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당ㅎㅎ! 다음엔 책 배송 늦지도 않고, 모든 분께 똑같이 챙겨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아, 그런 거군요. 그렇다면 제가 오히려...긁적긁적ㅎㅎ
1) 일단 학교를 졸업한지 넘 오래되서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학교를 다시 다니던가 중고등학교 교과서라도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 그래도 그렇게 암울한 시기에 문화통치기가 있었다는 건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어느 시대라기 보단 전 그저 창식이가 부럽더군요. 어떻게 한 사람도 만나기 어려운 걸 소월과 백석, 이중섭까지! 전 아직 끝까지 읽지는 못했지만 분명 창식은 이전과 이후가 많이 달라 있겠구나 싶더군요. 2) c를 선택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현대의 시위 방법들을 많이 알려주지 않았을까 싶기도하고. 아니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많이 의논했겠죠. b의 방법도 좋은 것 같긴해요. 나쁜 사람을 쓸어버리겠다는 것 보다 적어도 한 번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이 한몸 불사르는 그런 게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때되면 현실로 돌아 올 건데 안하면 후회가 남을 것 같습니다. 3) 괴로울 땐 어디론가 떠나는 거 좋죠. 먼곳으로 가면 좋지만 그게 어려울 땐 동네라도 한 바퀴돌고 동네에 어떤 카페가 있나 젤 마음에 드는 카페에 들어 가 커피 한 잔 시켜놓고 책 읽는 척 하면서 멍 때리는 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그런 때 아니면 내가 사는 동네에 뭐가 있는지 어찌 알겠습니까? ㅋ 아님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도 추천입니다. 4)번 문항은 좀 어렵네요. 저도 일단 반디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또 생각나는 게 있으면 나중에 답을 달기로 하죠. 오늘은 여기까지~
오 stella15님 글을 읽어보니, 시대적 배경만큼이나 주인공이 만나는 인물을 누구로 설정하느냐도 책의 콘셉트나 주제를 보여주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게 떠오르네요! 시대적 배경 설정은 1920년대로 했다고 하더라도 의열단 활동가들을 창식이가 만나는 핵심 인물로 설정했다면 이야기가 조금은 다르게 흘러갔을 듯하고요! 역시 이야기를 나누며 읽으니 생각이 확장되는 느낌이네요~. 멋진 답변 감사합니다!
1 저도 달라진 일본 통지로 인하여 활동하기 쉬워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독립 운동 시기로 가서 미리 독립을 해버리는 작전을 세웠을 꺼 같습니다 2 저는 C입니다 상황을 봐가면서 조심스럽게 움직일 것 같아요 잘못 행동하면 죽을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3 저는 J POP 계열의 음악을 듣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거든요
(1) 작품에서 말하는 주제가 '예술의 중요성' 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문화통치기에는 일본 문화와 조선의 문화를 뒤섞어 조선의 정신을 죽이려던 시기이니까요. 압제로 인해 예술의 힘이 더 도드라져 보이도록 한 작가님의 선택인 것 같아요. 제가 만약 글을 쓴다면, 아무래도 1919년을 배경으로 하고 싶어요. 만세운동의 열기를 전하고 싶어요. (2) 저라면 b! 언제나 역사를 좋은 쪽으로 바꾸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싶어요. 물론 두렵고 힘들겠지만, 독립운동이라는 의미 있는 일에 자신을 던질 수 있다면 그것도 너무 멋질 것 같다는 조금은 유치한 생각을 해 봅니다. 삶에서 의미를 찾기 어려운 요즘이라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어요. (3) 어릴 때에는 주로 해외로 떠났어요. 타지에 나를 내려두면 나를 둘러싼 우울감과 불행이 조금은 옅어질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주로 책이나 영화 속으로 떠나는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공간 속에서 더 많은 경험, 더 깊이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느끼니까 오히려 더 자유로워진 것 같아요. (4) 이 녀석... 하는 생각 저도 들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아이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저도 반디님의 생각처럼 근대화가 일본의 덕이었다는 생각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식민지 근대화론'이라고 하던가요? 일제의 목적은 원활한 수탈이었지, 조선을 위한 게 아니었음을 명확하게 인식해야 해요. 그리고 그렇게 타의에 의한 강제 근대화가 진정한 의미의 근대화인지도 고민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이 늦었지만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저도 사랑합니다~♥
언제나 역사를 좋은 쪽으로 바꾸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는 말씀이 너무 좋네요. 우리의 행동은 매번 마음과 태도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모스바나님의 말씀 덕분에 저의 선택과 생각도 되돌아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책이나 영화를 보는 게 내가 좋아하는 공간 속에서 더 깊이 있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감각에 자유로움을 느낀다는 말씀도 와닿아요!ㅎㅎ 어쩌면 우리가 책과 영화를 좋아하는 까닭이 이런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저는 아직 '타지에 나를 내려두면 나를 둘러싼 우울감과 불행이 조금은 옅어질까 하는 기대감'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심란할 때면 훌쩍 고향으로 내려가거나 아니면 지방의 작은 도시, 나를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곤 합니다~. 뜬금없지만 언젠가 낯선 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해보고 싶어요!!
책 잘 받았습니다. 앞부분만 좀 읽어볼까 하고 펼쳤다가 순식간에 끝까지 다 읽었어요. 마지막 반전까지!!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올려주신 질문들을 떠올리며 다시한 번 꼼꼼히 살펴봐야겠어요^^
ㅎㅎ재밌게 읽으셨다니 저까지 기쁩니다!!♥ 고정욱 작가님께서 사건 전개를 재밌게 잘 뽑아놓으셨죠!ㅎㅎ
저도 책 잘 읽었습니다. 의견 남기려면 다시 열공하는 자세로 읽어야겠습니다^.^
♡넵! 열공 안 하셔도 되니까 편하게 참여해 주세욥! 어떤 의견이나 감상이든 다 흥미롭고 재밌더라구요! 히히
책을 지난주말에 받았는데 이제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가님 소개글을 읽다가 너무 놀라서...세상에 300권 넘게 쓰셨다고요? 한국의 히가시노게이고 이신가요. 쓰신 책중에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는 읽어서 새삼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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