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시와 문학평론을 쓰는 송승환입니다. 반갑습니다! 함께 책 읽는 것이 매력적이어서 저도, 그믐, 모임지기가 되었습니다. 부족한 점 많겠지만. 여러분의 도움과 적극적인 참여로 즐거운 순간들을 발명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에 는 황현산 선생님의 『밤이 선생이다』(난다) 읽기를 시작합니다. 앞서 황현산 선생님 번역의 보들레르의 『악의 꽃』과 『파리의 우울』을 읽으신 분 뿐만 아니라 처음 황현산 선생님의 글을 접하는 분들도 함께 참여하시면 더 좋겠습니다! 글의 느낌,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올리시고 덧글도 서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저도 올리면서 소통하겠습니다. 저의 인사글에 댓글로, 서로 반갑게 인사하고 가능하신 분은 간단한 자기소개^^;;도 해주시면 더 친근한 공간이 될 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승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