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자화상 내 마음을 그리다>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6기

D-29
안녕하세요, Beyond Bookclub은 저 모임지기가 최근 발간 된 신간 소식을 읽다 출판사의 보도자료 그 너머 무언가 더 있을 것 같은 책, 호기심이 동하는 궁금한 책들을 직접 골라 여러분과 같이 물고 뜯고 맛보고…아니 읽고 생각하고 나누는 북클럽입니다. 우리 고전을 살펴보는 5기에 이어 비욘드 북클럽 6기는 그림입니다. 한국 미술치료의 최고 권위자인 이 책의 저자 김선현 교수는 미술치료는 마치 숨은그림찾기와 같다고 해요.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숨겨진 마음을 그림은 정확하게 찾아내기 때문입니다. <자화상 내 마음을 그리다>는 그림 중에서도 특별히 104점의 자화상만을 살펴보고 이야기합니다. 이렇게나 많은 자화상이 있었는지 저도 목차를 보고 놀랐어요. 그중에는 페이지를 펼쳐 보기 전에 저의 머릿속에 먼저 떠오른 아주 유명한 작품도 있었고요, 제가 처음 접하는 화가의 이름과 작품도 있었습니다. 컬러로 된 아름다운 그림들이 많이 실려있어 소장가치가 매우 높은 책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혹시 책 나눔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은 직접 구매하셔서 어느 때고 울적할 때 아무 페이지나 열어 보셔도 위로가 되는 그림을 만나실 수 있다고 자신있게 추천드려요. 특별히 이번 6기에는 책의 저자인 김선현 교수님이 여러분과 나누고픈 질문도 준비했습니다. 화가가 자화상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나타낸 것처럼, 29일 동안 명화 속에서 진정한 ‘나’ 자신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아름다운 그림, 저자의 특별한 질문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안내 -모집 기간 : 4월 29일(월)~5월 8일(수) *당첨자 발표 5월 9일 -모집 인원 : 20명 (신청자 중 20명을 선정해서 책을 보내 드립니다.) -활동 : 책을 함께 읽습니다. 모임지기가 3~4일에 한 번씩 질문을 하고 그에 답하며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합니다. -활동 기간 : 5월 9일부터 29일 동안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어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 신청안내 ● -신청 방법 ① 모임에서 [참여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② 아래 ‘모임전수다’에서 책과 북클럽의 기대평을 작성해주세요. ③ [추가 정보 입력]을 클릭해 구글폼을 제출해주세요 -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는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 마음을 찍는 사진, 자화상에 비친 예술가들의 고민과 생각을 이해할 수 있어요. • 진정한 나의 페르소나와 숨겨진 내면을 발견하고 보듬을 수 있게 됩니다. • 29일간의 Beyond Bookclub 활동 통해 꾸준히 읽고 기록하는 습관이 만들어져요.
자화상은 자기에 대한 확신이 있거나 반대로 연민이 있는 경우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다른 사람의 자화상을 이해하면서 제 마음도 읽을 수 있는지 궁금해서 이번 북클럽을 신청했습니다
● 책 소개 ● 미술치료 최고 권위자이자 트라우마 전문가 『그림의 힘』 3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 김선현 교수가 현장에서 엄선한 104점의 자화상!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깊은 내면과 만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저자 김선현은 104점의 자화상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자신의 개인사도 함께 들려줘 몰입감을 더한다. 미술치료를 하면서 내담자들에게 품은 안타까운 마음, 일과 가정 생활을 병행하면서 받는 스트레스, 학자로서의 조바심, 고비를 겪을 때 지탱해주는 가족에 대한 고마움까지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낸다. 김선현 교수는 ‘트라우마가 치유되면 행복해지느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행복해지면 트라우마가 사라진다’며 자꾸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라고 조언한다. 심리학자의 공감법과 미술치료사의 미술 감상법을 실마리 삼아 내가 이렇게 외로운 이유, 즐거운 이유, 사랑하는 이유를 자화상에서 찾아보자. 눈을 붙잡는 자화상에 잠시 멈춰서 화가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내 안에 존재하는 감정들을 하나씩 어루만지게 되면서 진정한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자화상 내 마음을 그리다화가가 자화상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나타낸 것처럼, 명화 속에서 진정한 ‘나’ 자신을 찾는 선물 같은 책이다. 한국 미술치료의 최고 권위자 김선현 교수는 미술치료가 숨은그림찾기와 같다고 한다.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숨겨진 마음을 그림으로 정확하게 찾아내기 때문이다.
※ 활발히 참여해 주신 분들께는 활동 기간이 끝난 후 ‘수료증’을 발급해드립니다. ※ 모임에서 나눈 책 이야기는 광고 또는 콘텐츠 제작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궁금한 사항은 ‘모임 전 수다’에 남겨주세요.
화가들이 자화상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과 의지를 표현해내고자 했었듯이 저는 이 책을 통해 자화상 속에서 ‘나’를 찾는 실험을 해보고 싶네요. 또한 자화상 내의 여러 그림의 요소를 찬찬히 살펴봄으로써 화가들이 스스로 의식했던 또는 의식하지 못했던 다양한 표현 방법과 양식을 통해 그들의 삶을 좇아 살펴보고자 합니다.
김선현작가님 신간이라 읽고싶었는데 그믐에서 다른 분들과 함께 읽게 되어 기대됩니다. 육아를 하다보면 자꾸 저를 깍아내리는 상황에 우울해지는 것 같아요. 자화상을 보며 저를 온전히 바라볼 수 있는 시간 가지게 되길 바라요 !
그림그리는 것과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자신의 내면을 만나는 과정에 있는데 숨겨진 나의 내면을 더 찾아내고 알고 싶고 상처를 치유하고 싶습니다. 그림처럼 위안과 위로를 주는 예술도 없다고 생각해요. 그림이 주는 따뜻한 위로로 저를 다독여주고 싶어요.
자화상을 그리며 작가들은 어떤 생가과 마음으로 그렸는지 그런 그림을 보며 읽는 저는 어떤 마음일지 궁금해하며 나누는 이벤트 참여신청합니다~
그림에 관심을 가지고 강연이나 전시회에 기웃거리고 있어요. 그런 측면에서 자화상을 그리는 화가들의 생각이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요 몇년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하고 정말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저도 모르겠거든요. 자화상을 그리는 화가들의 마음을 따라가다보면 제 마음도 보일까 싶습니다
그림은 못참죠. 그믐에서 처음으로 증정도 도전해 봅니다!!
그림은 사람의 내면을 보는 또 다른 도구에요.제목부터 끌려서 신청합니다^^
자화상에 대한 여러 이야기와 관련된 내밀한 내용이 담겨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그림과 심리, 공감 이 세가지가 모인 관점이 궁금하네요.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기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세상의 자화상들을 오래 좋아했는데 이 책에 모두 모여 있겠네요. 책을 내 준 한길사, 이 책을 함께 읽자고 하신 그믐 비욘드북클럽 고맙습니다. 추사 김정희의 말년 자화상이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책을 펴면,그냥 미술관이겠어요.♪♬
그림을 보면 늘 작가의 마음이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자화상이라고 하니 자신을 그리는 화가의 마음을 알고 싶어지네요.
작품 보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 그걸 나의 내면과 연관지어 진짜 나를 만나는 과정으로 떠난다는 게 너무 기대됩니다! 미술관 가서도 멋있다 어떻게 그렸을까 무엇을 그렸을까 화자의 생각만 파악하기 위해 고민했었던 것 같은데 그 속에 저를 투영한다는 점이 참 멋있는 활동이 될 것 같아요!
싱그러운 5월에 그림과 함께 예술가와 작가님과 저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싶습니다.
남편은 제게 '우리집에서 가장 팔자 좋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살림은 꽝이면서 책이나 보고 전시나 다닌다면서요. 틀린 말은 아니지만,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저에게 책과 그림은 도피처 같은 곳이니까요. <자화상 내 마음을 그리다>를 함께 읽으며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제 마음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왜 자꾸 책과 그림 뒤로 숨으려 하는지 말입니다.
미술을 전공한 학부 시절 저는 자화상 그리기에 집착 했었습니다. 다른 작업과 달리 자화상은 완성 후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을 생각으로 두꺼운 유화 물감이 마르기 전에 캔버스에 신문지를 붙이곤 했습니다. 나중에 신문지를 뜯게되면 그림이 훼손되어 볼 수 없으니까요. 지금 생각하면 버려진 그림들이 아깝지만, 당시엔 그것이 저를 자유롭게 거울 속 내 얼굴을 자세히 바라보고 그릴 수 있게 해준 동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뭄에 처음 가입했습니다. 지금은 그림 보다 글을 더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이 모임에서 다른 예술가들의 자화상을 ‘글을 통해’ 들여다보고, 학창시절 제 마음 속에 이유도 찾아 보고 싶습니다.
평소에 그림을 그리는지라 풍경,정물은 자주 접하지만 자화상은 유달리 남다른 것 같아요.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 감정, 어떤 마음으로 자신을 그렸을까? 수많은 작품 중 104점의 자화상에 무슨 이야기가 감겼을지 궁금하네요. 단순히 이야기를 푸는게 아닌 내면을 돌아보며 알아가는 과정은 너무 소중합니다. 북클럽은 처음인데 설레네요!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사람의 얼굴, 얼굴 표정에 관심이 있어요. 그래서인지 지나가는 사람들, 전철 안에서 스치는 사람들의 표정도 유심히 쳐다보곤 해요. 사람 얼굴에 집중해서 사진을 찍기도 하구요. 이 책을 통해 무엇보다 자화상에 담겨있을 저마다의 자신의 내면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그림으로 풀어낸 연결고리 등에 대해 알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그믐 처음 가입하고 처음 신청하는 북클럽인데요. 꼬오꼭 함께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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