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책 함께 이야기 해봐요!

D-29
ㅠㅠ 저도 하루키 이 책 보긴 봤는데 이해가 잘 안되더라구요 ㅠㅠ 잡문집 수필이 훨씬 편했어요.
저도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읽다가 접어둔 지 몇 달째네요… 하루키는 나오는 대로 꼬박꼬박 읽고는 있는데 1Q84 이후로는 뭐가 뭔지….
하루키의 소설 작품을 읽다 보면, 특히 1q84 때부터 유독 더 판타지스러워지는것 같긴해요. 게다가 함축적인 의미가 더 많을거 같은 그 책들이 많이 부답스럽기도 하고, 가끔은 괴기스럽다고 느껴지기도 하구요. 그래도 하루키 팬이라 나오는 족족 읽고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작가의 산문집을 소설보다 더 애정하기는 해요.
Q1. 사이토 다카시의 "요약이 힘이다" 독서와 함께 글쓰기도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요약이 힘이다는 책이나 아티클을 요약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Q2. 김영하의 산문 세트 보다 말하다 읽다 중 읽다를 읽기 시작했는데요, 첫 챕터가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아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호메로스를 읽어야 하는 이유 라는 책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고전을 다들 안다고 생각하지만 다시 읽으면 새롭게 보이듯이, 호메로스라는 고전뿐만 아니라 얼마전에 읽은 프랑켄슈타인 처럼 고전을 다시 찾아서 읽을 생각입니다. Q3. 하루키의 잡문집을 보고 노르웨이의 숲을 오랜만에 다시 읽었습니다. 하루키의 소설 셰게를 이해하기는 어려워서 좋아한다고 말하긴 조금 그렇습니다만, 주인공의 상황을 표현한 그의 글은 이야기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도 역시 개인적으로 하루키는 소설보다는 수필이 읽기 편합니다. 특히 스콧 피츠제럴드를 찬양하다시피 쓴 글은 너무 생생하게 다가와 매일 읽고 있습니다. 김영하나 하루키 등 유명한 작가들이 고전을 추천하고 언급하는 것을 보며 사람들이 많이 읽고 살아남은 뛰어난 글들에는 이유가 있다고 느꼈고, 고전들을 더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1979년부터 2010년까지, 무라카미 하루키가 직접 엄선한 69편의 미수록 미발표 에세이. 작가 하루키가 들려주는 진지한 문학론에서부터 번역가 하루키 씨의 감각적인 번역론, 음악 애호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깊이 있는 재즈론, 인생 선배 무라카미 아저씨가 들려주는 따뜻한 인생론, 책벌레 하루키가 귀띔하는 명쾌한 독서론, 그리고 막역한 지기지우 친구가 풀어놓는 내 친구 하루키 군에 이르기까지. 작가 하루키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읽다 - 김영하와 함께하는 여섯 날의 문학 탐사, 개정판<보다> - <말하다> - <읽다> 김영하 산문 삼부작의 완결편 <읽다>는 그가 오랫동안 읽어온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문학이라는 '제2의 자연'을 맹렬히 탐험해온 작가 김영하의 독서 경험을 담은 책이다.
지금, 호메로스를 읽어야 하는 이유 - 문학의 기원, 문명의 효시, 인생의 통찰을 찾아 떠나는 지적 여행10여 년간 호메로스에 얽힌 수수께끼와 의미를 밝히기 위해 온갖 관련 서적을 섭렵하고 유럽 전역을 탐사한 끝에 완성한 책이다. 저자는 '호메로스는 어디에서 왔으며, 왜 호메로스가 중요한가?'라는 질문을 통해 문학이 탄생하고 문화가 태동한 순간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책 제목이 지금, 호메로스를 읽어야 하는 이유군요? 저는 근현대 문학도 좋지만, 고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나이들수록 더 흥미롭게 다가오더라구요. 3독 4독, 매번 읽을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거나 느끼게 되는 것도 좋구요. 언급하신 <지금, 호메로스...>는 전자책으로 있는지 검색해보려구요.
서울도서관에 전자책으로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중간부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A1. 지난 달에 '공부란 무엇인가'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조만간 정리 겸 다시 읽어 볼 생각입니다. A2. 어제 도서관에서 '어떻게 자유로워질 것인가?' 라는 책을 빌렸습니다. 에픽테토스라는 스토아 철학자의 경구를 번역한 책입니다. A3. '공부란 무엇인가' 를 가장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자가 평소에 어떤 방식으로 어휘나 사례를 보관하고, 적재적소에 가져다 쓰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큰글자도서] 공부란 무엇인가대학입시 “제도”에 대한 논의만 무성한 지금, 대학교육 혹은 시민교육의 “내용”은 무엇이야 할까. 성숙한 시민으로서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쓰기, 읽기, 생각하기를 중심으로 이야기한다. 서울대 김영민 교수의 공부에세이.
어떻게 자유로워질 것인가? - 불안감에서 벗어나고 싶은 현대인을 위한 고대의 지혜노예 출신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가 전하는 불안감에서 벗어나 진정한 마음의 자유를 찾는 법. 《어떻게 자유로워질 것인가》 무선 보급판.
안녕하세요~ 책수다 나눌 분이 늘어나서 반가워요^^ '공부란 무엇인가'는 저도 관심이 좀 있었던 책인데 재미있었다고 하니 반갑네요. 나중에 읽어볼 책 목록에 올려야겠어요.
제이미님, 쉽지 않은 책들 읽으셨네요? 저는 초독후 바로 재독을 한 기억은 없는데, 그렇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초독때의 기억이 생생할테니 재독하면서 조금 더 깊이 알거나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
바쁘기도 하고 게으름도 좀 피워서 책을 별로 못 읽었네요. 이것저것 찔끔찔끔 읽은 것 같아요. 병렬독서가 습관이긴 하지만 너무 심한…ㅠ 1.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를 절반 정도 읽었구요, ‘당신 인생의 이야기’ 에서 이제 한 편 정도 남겨둔 것 같아요. 아룬다티 로이의 ‘지복의 성자’를 절반? 정도 읽었는데 반납기한이 지나 일단 반납했어요. 다음에 다시 도전해야지… 2. 글쓰기 관련 책을 거의 안 읽었는데 기회가 되어 ‘뼛속까지~’를 읽고 있네요. 이런 책일수록 번역투가 더 심하게 느껴지는 것 같지만, 비교적 잘 읽히고 새길 만한 구절들도 좀 있습니다. 다음주까지는 다 읽고 기록도 좀 하고 싶네요. 이번주에도 게으름 중인데 남은 며칠이라도 열심히 읽어보렵니다… (저는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은 참석이 어려울 것 같아요ㅠㅠ)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은 자유롭게 참석하는 거라 부담없으셨으면 합니다~!! 즐겁게 같이 책 읽어봐요~!!
저는 게으름이 아니라 바쁜 일상이라고 핑계를 댔는데 왜 흰벽님 글을 읽으며 가슴 한켠이 뜨끔할까요? 하하. 저도 병렬독서하는 스타일이긴한데, 지난달 이달 유독 심합니다. 그래서 뭔가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같기도 해서 일단 남은 4월은 병렬독서를 최대한 자제해보려고 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흰벽님도 화이팅!
한국시간으로 매주 토요일 10시에 화상 독서모임이 있습니다! 참여 가능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여 댓글을 안 남기시더라도 시간이 되면 자유롭게 참여해주세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독서모임 구글 미트 주소 : https://meet.google.com/kox-rtpm-eas
화제로 지정된 대화
날이 많이 따뜻해지는 봄이 왔습니다! 4월의 첫 주! 다들 잘 보내셨길 바랍니다! Q1. 4월 7일 일요일까지 읽은 책은 무엇이었나요? Q2. 예전에 읽었던 책 중에서 다시 생각난 책이 있거나 최근에 그 책을 다시 읽은 적이 있나요? 있었다면, 어떤 책이었고, 다시 읽었을 때 어떤 느낌이나 감상, 생각이 들었나요? Q3. 봄이 오면 읽거나 찾는 종류의, 장르의, 특정한 책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책인가요?
Q1. 여러 권의 책을 읽고 있기는 한데, 완독한 책은 단 한 권도 없는 한 주였습니다. Baumgartner, Moonflower Murders, How Literature Saved My Life, 가벼운 마음,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AI 이후의 세계, The Truth About the Harry Quebert Affair 이렇게 읽고 있는데, 가벼운 마음부터 마지막에 적은 책은 모두 북클럽 관련책들입니다. Q2. 전 그리스 신화, 신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들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 책들 재독해볼까 하는 생각들 하고 있습니다. Q3. 특별히 계절에 맞춰 읽는 책은 없는거 같은데, 이상하게 요즘 추리소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신화는 그 자체로 매력적인 거 같아요! 저도 신화 관련된 책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키르케라는 그리스로마신화를 재해석한 소설도 사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스로마신화의 신화가 가장 친근해서 그런가 거꾸로 읽는 그리스 로마신화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A1. 헤르만 헤세의 죽은 나무를 위한 애도, 러브크래프트 전집 1권을 시작중에 있습니다. 크툴루 신화라는 걸 처음 알게 되어서 지금 도전 중입니다. A2. 며칠 전 다시 책장을 정리하다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라는 책이 눈에 띄어서 다시 읽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 당시에도 재밌게 읽은 한국 소설이었고, 외모지상주의에 대해 비판한 책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과도 같은 감상일지 조금 두렵지만, 다시 읽어볼 예정입니다! A3. 봄이 되면 이상하게 에세이가 끌립니다. 원래 에세이종류의 책들을 좋아하지 않는데, 뭔가 봄이라는 계절의 특성상 간질거리는 게 끌리는가 봅니다. 그렇다고 현재 읽고 있는 헤르만 헤세의 죽은 나무를 위한 애도는 그렇게 간질거리는 내용의 에세이는 아니고, 실제로 봄이라는 계절에만 어울리는 내용은 아니지만, 날 좋은 날에 야외에서 읽어도 참 좋을거 같은 책이라고 생각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주말에 꽃이 많이 피었더라구요. 호수 둘레길에 운동하는 사람보다 아침부터 꽃놀이 온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좋은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Q1. 새벽서가님께서 폴 오스터 4 3 2 1 을 읽으셨다고 하셔서 호기심에 찾아보니 하루키 잡문집에도 폴 오스터가 나오고, 작가란 무엇인가라는 책에 폴 오스터를 비롯한 하루키, 헤밍웨이, 레이먼드 카버의 인터뷰가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폴 오스터때문에 찾게된 책이었지만, 헤밍웨이의 인터뷰가 제일 흥미로웠습니다. 스콧 피츠제럴드와 동시대를 살면서도 삶이 달라 글도 다른 헤밍웨이의 글쓰기 방식과 사고방식을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루키의 인터뷰도 좋았는데, 여기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저도 하루키 소설보다 에세이가 더 편하다고 느끼는 편인데, 그의 인터뷰를 읽어보면서 왜 그렇게 느꼈는 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Q2. 노인과 바다는 얼마전에도 읽었지만, 못 읽어본 단편들이 많아 헤밍웨이의 단편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스콧 피츠제럴드의 글과 무언가 비슷한 느낌을 주면서도, 노인과 바다에서처럼 무엇인가를 성취하고도 상실하게 되는 헤밍웨이만의 메시지가 남다르게 느껴졌습니다. Q3. 요즘은 고전문학을 많이 찾고 있지만, 사실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이영도입니다. 드래곤라자부터 참 좋아했고, 판타지라는 장르문학에 자신의 철학을 잘 담아내어 눈물을 마시는 새나, 피를 마시는 새도 여러번 읽었습니다. 과수원 일에 바빠 새로운 책이 나오질 않아 아쉬울뿐입니다. 4월에는 이영도의 책을 다시 들춰볼 생각입니다.
작가란 무엇인가 1 (헤밍웨이 탄생 123주년 기념 리커버) - 소설가들의 소설가를 인터뷰하다열두 명의 세계적인 작가가 미국의 저명한 문학잡지 「파리 리뷰」와 가진 인터뷰 모음집이다. 우리가 즐겨 읽고 익히 들어본 20, 21세기 대표 소설가들인 에코, 파묵, 하루키, 오스터, 매큐언 등 대가의 반열에 오른 이들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 킬리만자로의 눈 외세계문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1권. 격동의 세기를 상징하는 20세기 문학 최고의 영웅 헤밍웨이. 단편 소설이라는 장르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은 그의 현대적이면서 고전적인 명단편들을 모았다.
피를 마시는 새 세트 - 전8권한국 판타지소설의 대표 작가 이영도의 신작이 출간됐다. <눈물을 마시는 새>의 이야기로부터 50년의 세월이 지난 후, 절대 권력과 자유 의지 간의 치열한 투쟁이 다시 시작된다. 특유의 유려한 글솜씨와 치밀한 주제의식, 자유로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대작이다.
개인적으로 스콧피츠제럴드보다 헤밍웨이의 소설을 더 좋아하고, 그의 책이 좀 더 인생의 깊은 고찰이 있다고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읽으면서 모비딕이 떠올라서 모비딕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
헤밍웨이는 전쟁도 참여하고 방탕하게 지낸 스콧보다 글쓰기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낸 작가였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런 삶 가운데 스콧도 글을 많이 쓴것을 보면 대단한 재능이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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